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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카페 게시글
★ 경험담/이민수기 ★ 주저리 주저리... 단상
us123 추천 3 조회 667 14.06.10 23:5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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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11 10:18

    한 두어번, 부인께서 남편을 대신해서 닭공장 신청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4.06.11 10:09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부부관계의 중요성 명심하겠습니다...

  • 작성자 14.06.11 20:32

    좋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4.06.11 12:24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4.06.11 13:12

    카페에서 가장 가치있는 글 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4.06.11 20:32

    지나친 칭찬이지만 그렇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11 20:35

    그럼요, 해 놓고 보면 별거 아닌일도 많습니다. 하지만, 준비는 최대한 많이 하셔요. 모든게 준비입니다. 오늘하루를 살아가는 마음자세도 준비로 이어집니다

  • 14.06.11 23:12

    연륜이 묻어나는, 경험에서 우러나는,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말씀입니다.

  • 14.06.11 23:25

    어떻게 무얼 준비를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이것저것 생각은 많은데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ㅜ.ㅜ
    영어가 젤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게 젤로 어렵네요....
    에효 쉬운게 하나도 없습니다. ^^

  • 작성자 14.06.12 00:49

    영어는 그저 밥먹드시, 한술에 배 부를수록 없습니다. 매일 조금씩, 외국인은 죽을때까지 해야 한다 봅니다.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밥 먹는다 생각하고 ... 나중엔 영어로 된 신문도 보시고, 준비요? 신문 많이 보시고, 미주 신문들 읽으며 동향 파악, 도시별 특성도 공부하고, 하고저 하는 분야 공부, 미국 대학교 어떻게 보내는지? 인터넷 서치, 구글 서치 , 나중엔 현장조사도 해보고요, 사전에 많이 알고 있으면, 현장가서도 보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현지에 가고, 뭘 모르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

  • 14.06.12 02:46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같은 58개띠 동갑이라서 그런지 더 친근감이 듭니다.
    너무 티 안나게 해야 할텐데.
    좋은 하루 되시길....

  • 작성자 14.06.12 03:27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

  • 14.06.13 01:26

    인생의 깊이가 뭍어나는 글이군요
    도움이 되는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 14.08.16 05:49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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