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모를? 오십견 대처법과 처방 정리 🎯 오십견의 주요 원인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 ✔어깨 관절의 과도한 사용 ✔어깨 관절의 외상 ✔만성 염증 ✔혈액순환 장애 ✔당뇨병과 같은 대사성 질환 ✔자세 불균형 ✔스트레스와 긴장 ✔유전적 요인 ✔기타 질환의 영향(갑상선 질환, 심장병, 폐질환 등) 이상의 10가지 원인이 주 요인인데,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구요? 그럼 배낭을 매고 등산을 자주하거나, 첫번째,두번째, 다섯번째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힘 자랑한다고 무거운 배낭 매고 매주 산에 오르다면 어깨 관절주변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석회화가 진행되어 나타나는 증상 입니다. 이럴때는 신경외과나 병원에 가면 주사제가 잘 나와 있어 1~2회 맞으면 금방 나아집니다. 나아지고 나면 이런 원인을 제거 해주면 됩니다요. 병원에 가서 주사제 맞았는데도 차도가 없을때는 필히 한의사의 상담을 거쳐 아래의 처방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견통탕(肩痛湯) – 어혈을 풀고 어깨 통증 완화 📌 출처 : 『방약합편(方藥合編)』, 『동의보감(東醫寶鑑)』 💊 효능 어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 어깨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함 🛒 준비 재료 당귀 10g, 천궁 10g, 강활 8g, 독활 8g, 방풍 6g, 계지 6g, 진피 5g, 감초 4g 🍵 달이는 법 준비한 약재를 물 1.5L에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30~40분간 달입니다. 물이 약 500mL 남으면 체로 걸러서 따뜻하게 마십니다. 🥄 섭취법 하루 2~3회, 식후 30분 후 따뜻하게 섭취 2주 이상 꾸준히 복용
⚖️ 가감법 ✔ 열감이 심할 때 → 황금, 치자 추가 ✔ 근육이 뻣뻣할 때 → 우슬, 속단 추가 💡 팁 ✅ 침·뜸과 병행하면 효과 상승 ✅ 어깨 스트레칭과 온찜질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