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절 주님께서 루디아라는 자색 옷감 장사 하는 여인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셨다
루디아는 말씀에 청종하여 삶도 적극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바울에게 자기 집에서 강권하여 머물게 한 것을 보면 말씀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목사님께서도 청종할 때 복을 주시고 적극적일 때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해주셨다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 " 뜨겁지도 차지도 않는 자는 내 입에서 토하여 버리리라 " 말씀하셨다
기도를 체험해서 안다 적극적인 기도를 드릴땐 응답을 선명하게 주시지만 대충하는 기도는 응답이 없으시다
행복한교회에 와서 몸이 서서히 두 분 목사님의 말씀과 기름부음으로 회복되어 가고 있다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어 미지근하여 주님께서 토해내는 자가 아니라 루디아처럼 주님 말씀을 청종하여 복을 받는 자로 살고싶다
주님! 건강하여 주님의 일을 맘껏 하게 되는 그날이 반드시 오게 될 것을 믿고 선포하며 나아갑니다 🔥🔥
하: 적극적으로 주님을 믿고 나가는 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만: 내가 반드시 너를 고쳐주리라 분: 하- 마음을 만져 사람을 변화시켜 주시는 능력의 나라 세- 악한 자로 이끌어 가는 나라 인: 몸이 약해져서 조금만 피곤하면 아파서 누워야 되는 상태 적: 루디아처럼 적극적인 삶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기: 주님 건강할땐 적극적인 삶을 올려드리다가 건강이 나빠지고 심한 우울증으로 헤매이며 살았던 저를 다시금 서서히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디아처럼 적극적인 신앙인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나를 아프게 했던 질병의영들은 파쇄되고 진멸될지어다 건강도 회복되고 믿음도 충만해 졌음을 선포합니다 🔥🔥🔥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첫댓글루디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회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건강과 마음을 더욱 강건하게 붙드시고, 뜨거운 믿음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날들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첫댓글 루디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회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건강과 마음을 더욱 강건하게 붙드시고, 뜨거운 믿음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날들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귀한말씀과 기도로 응원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목사님 💕
건강은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문제는 강도사님의 믿음과 의지라고 하십니다 힘내십시오 하나님이 강도사님을 치유사역자로 크게 쓰신다고 합니다
어둠의 세력에 굴복하지 말고 이기라고 하십니다 질병의 8-90%가 마귀들의 장난이니 영에 대해 공부하면 자신 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자가 축사하기 쉬울 것이라고 하십니다
저는 생명수 교회에서 축사를 실습했고 이론은 WLI에서 배웠습니다 캔 피쉬 박사님이 처음으로 임파테이션을 해주실 때 제 왼손에서 30cm의 불이, 오른손에 물주머니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게 예수님의 피를 상징한다는 것은 지난 해 알았습니다
치유 축사자는 몸으로 고통을 겪습니다 그래야 병든 자를 이해할 수 있고 긍휼의 마음으로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빨리 모든 육체적 고통에서 벗어나 탁월한 사역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