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오늘 올랜도는 올시즌 베스트게임이 아니었나..생각할 정도로 전선수가 모두 클러치 슈터였습니다.--;.팻 벅, 헌터, 캠프, 구든이 24초 다 되어서 던진 뽀록성 점퍼,훅슛(특히 버크의 왼손 페이더웨이 훅슛은..--;.)이 모두 다들어갔고 빅 벤이 열 엄청 받을 정도로 심판이 구든에게 호의적(?)이었습니다.--;.
하여튼, 오늘과 같은 경기를 올랜도가 계속 할것 같지 않습니다.--;. 캠프의 스핀무브가 매일나오는것도 아니고 심판들이 그런 판정을 계속 할것 같지도 않고..팻 벅이나 헌터가 그정도로 클러치능력을 매일 발휘 할것 같지도 않습니다.--;. 디트로이트가 야투율 30%쏘고도 잡을뻔했으니 그들이 왜 강팀인지 알수 있었죠.
첫댓글 밤새 경기를 봤지만 사실 오늘 경기는 디트로이트가 왜 강팀이고 올랜도의 한계를 보여준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분명 티맥은 왜 티맥인가 보여준 경기였습니다만 디트로이트는 엄청난 자유투시도라는 X-factor가 있었죠.
단지 오늘 올랜도는 올시즌 베스트게임이 아니었나..생각할 정도로 전선수가 모두 클러치 슈터였습니다.--;.팻 벅, 헌터, 캠프, 구든이 24초 다 되어서 던진 뽀록성 점퍼,훅슛(특히 버크의 왼손 페이더웨이 훅슛은..--;.)이 모두 다들어갔고 빅 벤이 열 엄청 받을 정도로 심판이 구든에게 호의적(?)이었습니다.--;.
구든의 두번의 동작은 사실 오펜스 파울이 아니더라도 트레블 줄수도 있는 상황이었고..--;;..반면 비스트의 구든 덩크 블락은 클린인데 파울을, 구든의 골텐딩은 블락으로 --;;..오늘 구든은 심판의 오심을 업고 플레이 했죠.뭐 그것도 X-Factor라는..
하여튼, 오늘과 같은 경기를 올랜도가 계속 할것 같지 않습니다.--;. 캠프의 스핀무브가 매일나오는것도 아니고 심판들이 그런 판정을 계속 할것 같지도 않고..팻 벅이나 헌터가 그정도로 클러치능력을 매일 발휘 할것 같지도 않습니다.--;. 디트로이트가 야투율 30%쏘고도 잡을뻔했으니 그들이 왜 강팀인지 알수 있었죠.
디트로이트에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줄 선수가 하나도 없슴다. 이에 반해서 올랜도에는 최고의 스타 티맥이 버티고 있슴다. 단기전에서는 폭발력과 집중력이 승부를 가름다. 그래서 마술팀이 유리함니다.
디트로이트 자유투로만 40점득점 홈코트가 반영된듯..
위에분은 심판이 구든편을 들었다고 하지만 오히려 디트로이트 편같았습니다.
디트는 열세였죠,,,올랜도는 잘했죠,,,허나 결과는 ,,비슷하게 나왔죠,,,,서로 정상컨디션이라면,,,,, 디트가 우세한것은 변함없겠죠
사실 그렇게 파울 많이 나오는데 시합내내 심판이 집중하기는 쉽지 않겠죠 원래 파울이란게 그 순간 불지 않으면 두고두고 욕먹는거라서... 농구란 스포츠는 오심이 안날수 없겠죠..
마이티 덕스 오브 애너하임... 올해 드디어 영화를 실제로 만들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