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서 찾아본 충효정신(忠孝情神)의 뜻과 의미(意味)<1>
<말선58-306> 효(孝)의 길이 어떤 길이냐? 자기(自己)의 주체의식(主體意識)이 발발(勃勃)하게 될 때는 효자(孝子)의 길은 깨져 나가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어머니 아버지면 아버지지 이렇게 될 때는 또 다른 주체의식(主體意識)이 출발(出發)하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면 어머니 아버지지 뭐냐 그 늙은이 뭐 날 낳아 줬으면 낳아 줬지 뭐냐, 내가 낳아달라고 해서 낳아 줬나? 자기(自己)들이 좋아서 낳았지 이렇게 되면 마지막이라구요. 그건 둘 다 깨져나가는 것이다.
<말선58-306> 효(孝)라는 것은 주체의식(主體意識)을 갖지 않은 것이다. ‘나는 대상(對象)이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다. 충(忠)이라는 것도 그렇다. 군왕(君王)이면 군왕(君王)이지 뭐야! 내가 공부(工夫)해서 아는 데는 군왕(君王)보다 더 많이 알지 그의 눈(目)과 내 눈(目)이 뭐가 달라 이렇게 되면 충신(忠臣)의 길은 다 깨져 나가는 것이다.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의 관계(關係)가 엇갈리게 될 때, 그렇게 되는 것이다.
<말선20-54> 효자(孝子)는 자식(子息)으로서 부모(父母) 앞에 나타내는 일이나 행동(行動)이나 생활(生活)에 있어서 부모(父母)가 긍정(肯定)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立場)에선 아들이 되어야만 효자(孝子)가 되는 것입니다.
<말선482-51> 효도(孝道) 효(孝), 자(字)가, 참 그 글자가 놀라워요. 효도(孝道) 효(孝), 자(字)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가르칠 교(敎)’ 자(字) 아니에요?
<말선497-207> 효도(孝道) 효(孝), 자(字)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효자(孝子)의 도리(道理), 효자(孝子)의 도리(道理)가 뭐예요? 아버지가 생기는 거예요. 아버지 좋게 아버지와 더불어 죽을 때까지 좋게 사는 것이 효자(孝子)예요. 그러니 아버지 앞에 효자(孝子)가 서 가지고 아버지 부(父) 자(字) 써 놓고 효자(孝子)가 되나? 이것은 하늘땅에서 제일(第一)가는데 있어서, 흙토(土)는 땅(地) 위(位)의 제일(第一)이다, 그 말이에요.
<말선21-105> 충효(忠孝)의 원칙(原則)이라는 것은 불변(不變)의 과정(過程)을 거치지 않고서는 세워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에 따라 변(變)하면 충신(忠信)이 될 수 없고 효자(孝子)가 될 수 없다.
<천성경p2104> 통일교회(統一敎會) 교육(敎育)은 효도(孝道)하라는 것입니다. 효도(孝道)할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든 나라를 위(爲)해서 하라 이겁니다.
<천성경p2101> 효자(孝子)는 자기(自己)를 위(爲)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父母)만을 위(爲)해서 있는 것입니다. 충신(忠臣)은 자기(自己)를 위(爲)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군왕(君王)을 위(爲)해 있는 것입니다. 성인(聖人)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을 위(爲)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聖人)이 하나님의 도리(道理)를 가르쳐준 것입니다.
<천성경p2084> 효자(孝子)는 자기(自己) 입장(立場)을 잊어버리고 부모(父母)의 사정(事情)을 먼저 생각(生角)하며 눈물 어린 마음으로 부모(父母)를 위(爲)해 사는 사람입니다. 충신(忠臣)은 국가(國家)가 난세(亂世)에 처(處)해 있을 때 자기(自己) 일신(一身)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군왕(君王)의 어려움을 먼저 염려(念慮)하면서 충신(忠臣)의 도리(道理)를 다하는 사람입니다. 자기(自己)를 잊어버리고 자기(自己)의 이익(利益)과 모든 것을 희생(犧牲)하는 데서 충효(忠孝)의 극(克)이 연결(連結)되는 것입니다. (말선147-292)
<말선46-277> 효자(孝子)가 되는 길은 간단(簡單)한 것입니다. 부모(父母)보다 고생(苦生)스러운 것을 내가 책임(責任)지겠다고 하는 자리가 효자(孝子)가 되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망(所望)과 사정(事情)을 통(通)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효자(孝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천성경p2101)
<말선251-72> 부모(父母)를 중심(中心)삼고 생각(生角)하는 사람을 효자(孝子)라고 하고, 나라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을 애국자(愛國者)라 하고, 그 나라를 넘어서 세계(世界)를 중심삼고 세계(世界)만을 생각하는 사람을 성인(聖人)이라 하고, 하늘나라(천상세계(天上世界))와 지상세계(地上世界)를 생각(生角)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 성자(聖子)라고 하는데 거기에 더 가(加)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宮) 법(法)과 천상세계(天上世界)의 궁(宮) 법(法), 두 법(法)까지도 위(爲)하려고 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地上世界)의 성자(聖子)가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世界)의 왕(王)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천성경p1344> 효자효녀(孝子孝女)는 부모(父母)를 위(爲)해 몸(肉) 마음(心)을 희생(犧牲)하더라도 그것을 넘어 부모(父母)를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애국자(愛國者)는 국가(國家)를 위(爲)해 자기(自己) 일신(一身)을 돌보지 아니하고 희생(犧牲)하고,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열 번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는 사람과 열 한 번을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운데 열 한 번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주체(主體)가 됩니다.
<원리강론p52> 대인관계(對人關係)에 있어서 윗사람의 사랑에 대(對)하여 아랫사람이 돌리는 미(美)를 충(忠)이라 하고, 부모(父母)의 사랑에 대(對)하여 자녀(子女)가 돌리는 미(美)를 효(孝)라고 하며, 남편(男便)의 사랑에 대(對)하여 아내가 돌리는 미(美)를 열(烈)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실체(實體)로 분립(分立)된 양성(兩性)이 사랑과 미(美)를 주고받음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 하여 하나님의 3대상(三對象)이 됨으로써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造成)하여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이루려는데 있습니다.
<말선20-54> 그러면 어떤 사람이 효자(孝子)냐? 자식(子息)으로서 부모(父母) 앞에 나타내는 일이나 행동(行動)이나 생활(生活)에서 제시(提示)하는 모든 재료(材料)를 부모(父母)가 긍정(肯定)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立場)에 선 아들이 되어야만 효자(孝子)가 되는 것입니다. 또 충신(忠臣)은 어떤 사람이냐? 나라를 다스리는 군왕(君王)을 대신(代身)하는 공적(公的)인 책임(責任)을 수행(隨行)하는데 있어서 말 하나에서부터 천만사(千萬事)에 이르기까지 전부(全部) 긍정(肯定)할 수 있는 입장(立場)에 서게 될 때 그 나라의 역사(歷史)에 빛날 수 있는 충신(忠臣)이 되는 것입니다.
*충(忠), 효(孝), 열(烈)의 근본(根本)을 헤아려 볼 때, 듣고 나서 행(行)하는 것은 충(忠)이 아니요. 듣고 나서 행(行)하는 것은 효(孝)가 아니며, 듣고 나서 행(行)하는 것은 열(烈)이 아닙니다. 자기(自己)의 생명(生命)까지 바칠 수 있는 자리에서 행(行)하는 것이 충(忠)과 효(孝)와 열(烈)인 것입니다. 이런 내용(內容)을 중심삼고 행(行)하면 참(眞)이 번식(繁植)되어 나가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선9-11>(1960,3,27.전본부교회) 충효열(忠孝烈)은 누가 가르쳐주어서 행(行)하는 것이 아니다. 심정(心情)이 우러나서 자연적(自然的)으로 행(行)해야 합니다. 또 한 남으로부터 듣거나 배우거나 끌려서 하늘 앞에 지성(至誠)을 드리는 것보다 심정(心情)이 우러나서 스스로 정성(精誠)을 드려야 하는 것이다.(예, 정몽주, 심청, 춘향)
<참부모경p1585,> 부모(父母)를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孝子)라고 합니다. 그것은 처음도 사랑이요 과정(過程)도 사랑이요. 마지막 결론(結論)도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家庭)의 핵(核)은 효(孝)의 도리(道理)입니다. 가정(家庭)의 핵(核) 위에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의 핵(核)은 충신(忠臣)의 도리(道理)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충신(忠臣)은 성인(聖人)의 도리(道理)를 따라가야 됩니다. 성인(聖人)은 세계(世界)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자(聖子)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효자(孝子)·충신(忠臣)·성인(聖人)·성자(聖子), 이 모든 것이 핵(核)은 핵(核)인데 사랑을 근거(根據)로 해서 핵(核)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막연(漠然)하게 그렇게 말해 나온 것은 앞으로 끝 날 시대(時代)에 정착(定着)할 수 있는 안정(安定) 점(點)은 사랑 외(外)에는 없다는 것을 의미(意味)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여자(男子女子), 부부(夫婦)끼리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효자(孝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孝子)가 되어서 충신(忠臣)이 되는 것입니다. 충신(忠臣)이 되어서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聖人)이 되어서 성자(聖子)가 되는 것입니다. 성자(聖子)가 되어서 모든 상속권(相續權)을 갖는 것입니다.
참된 성자(聖子),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을 위(爲)하듯이 하나님에 속(屬)한 전부(全部)를 위(爲)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런 성자(聖子)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도 사랑하지만, 인류(人類)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 아들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들아!’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爲)하듯이 인류(人類)를 위(爲)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자기(自己)를 잊고 인류(人類)를 위(爲)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自己)를 잊고 이 인류(人類)를 위(爲)하니 효자(孝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효자(孝子)의 길에서부터 충신(忠臣)의 길, 성자(聖子)의 길을 찾아갑니다. 그러한 내용(內容)을 중심삼은 효자(孝子)의 도리(道理)를 통(通)해서, 충신(忠臣)의 도리(道理)를 통(通)해서 성자(聖子)의 도리(道理)를 이루어 놓으면 그 나라가 지상천국(地上天國)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천국(天國)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옮겨지게 하기 위(位)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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