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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토) 오후업무보고
1.현장명 : 동춘동 ’여민재‘
2.진행공정 :
* 지붕 징크 작업 완료
3.공정사진 : 첨부
4.특이사항 :
5.명일공정 : 5일(월) 외장 점토타일 시공
지붕공사시 후레싱과 함께 시공되는 버그스크린(Bug Screen, 방충망)_ 브랜드하우징
"버그스크린은 지붕이 숨 쉬게 하면서 집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다."
목조주택의 장점인 지붕의 환기와 통기 구조를 이해해봅니다.
지붕의 온도가 올라가면 공기의 흐름이
1. 처마 흡기(공기 유입)
2. 용마루 배기(공기 배출)
이 원리로 지붕은 시원해지는 구조입니다. 목조주택에서만 적용이되는 아주 좋은 구조입니다.
그런데 통기구에 버그스크린이 없으면 벌레·새·가 그대로 유입되므로 이것을 차단하는 겁니다.
" 버그스크린은 “공기는 통과, 생물은 차단” 역할
아래 사진을 보시면 환기와 버그 스크린이 되는 구멍이 보이실겁니다.
리얼징크란 단어 생성 유례와 오리지널징크와 리얼징크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설명해보겠습니다.
모던한 건축물이 유행하면서 금속 마감재의 수요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많은 건축물에 티타늄, 아연, 알루미늄, 갈바늄 등
다양한 금속 마감재들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건축주들은 이 금속 마감재들을 한 단어로 통틀어 징크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진짜 리얼징크란 단어를 아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건축일 좀 했다고 주름잡는 분들도 잘 모르실겁니다.
이제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건축일 20년 하신분들한테 당당하게 그것도 모르세요? 라고 이야기 할수가 있을겁니다.
자! 리얼징크 탄생기를 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한참 목조주택 펜션붐이 일기 시작할대쯤
2000년 초중반에 파주쪽에서 서서히 진짜 징크로 만드는 건축물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이인터내셔날 (주)이 그 당신 대한민국 진짜 징크를 주름 잡고 있었죠
지금은 가짜 징크와 열심히 싸움을 하고 있는 최대의 피해자가 아닐까 합니다.
https://blog.naver.com/sunnieint/140149981879
진짜 왠만큼 돈 있는 사람들은 지붕과 벽에 진짜 비싼 진짜 징크를 시공하고
현관문 2000년 초반에 700만원짜리 목재 현관문 딱! 지금은 목재현관문이 괄시를 받지만
사실 건축하는 분들은 딱 보면 비싸고 좋은 자재라고 알죠~~
그 당시 징크 견적을 말할때 이렇게 했습니다.
징크공사는 만원짜리 쭉 늘려놓으면 그 면적에 그 가격이다라고 할 정도 였습니다.
우리집 지붕에 만원짜리로 덮으면 우리집 지붕가격입니다.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죠
근데 이걸 쓰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사용하기 힘들때
"아이루프" (I ROOF) 란 회사가 리얼징크란 이름으로 아연도 강판에 징크와 색이 비슷한 칼라강판을 내놓았습니다
그 때부터 가짜징크가 리얼징크로 탄생하기 시작한 시초입니다.
찾아보니 지금은 아이루프란 회사가 없네요
칼라강판의 한 종류로써 징크라고 불리우는 ‘아연판’이 아닌, ‘강판’이라는 철판에 코팅을 한 가짜 아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연판은 가격이 높기 때문에 오리지널 징크와 질감이 비슷하면서 저렴한 가격의 ‘리얼징크’라는 이름으로 혼돈돼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리얼징크는 겉으로 보기에 징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철(Fe)로 만든 판 위에 페인트를 칠한 컬러강판이라고 할 수 있다.
겉모습이 징크와 유사하다고 해서 리얼징크라 불리우고 있는데, 최근에는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는 ‘리얼’이라는 이름을 덧붙인채 유통돼, 자칫 오리지널 징크가 아니면서도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오리지널 징크는 99%가 아연판이기 때문에 가격이 다소 높다. 이에 리얼징크와는 약 3~4배 정도 가격이 높지만 내구성이 우수하고 변색의 염려가 적다. 하지만 리얼징크는 오래 사용하면 변색이 될 가능성이 있고, 철판이기 때문에 부식이 더 잘 일어날 수 있다.
리얼징크는 아무리 정교하다 하더라도 페인트 도장 때문에 매끈하고 광택이 나므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오리지널 징크는 아연판이기 때문에 자석이 붙지 않지만,
리얼징크는 철판이기 때문에 자석이 붙게 되므로 이점도 주의하면 좋다.
A. 징크
1) 주 원재는 순도 99.9 % 아연
2) 내츄럴징크는 은백색이며, 시공 이후 표면에 형성되는 연한 청회색의 산화보호층이 산화의 진행을 억제하면서 내부의 금속을 보호해 주고, 산화보호층의 진전과 함께 자연스러운 색상 변화가 나타난다
3) 수명은 반 영구적이고 재활용이 가능하고 무독성 친환경적 자재, 불에 타도 유해가스가 나오지않는다
4) 가공성이 좋다 ( 절단, 절곡, 접합이 용이하며 3차원 곡면 형태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5) 특별한 유지관리가 필요없다
6) 대부분 수입품이며, 가격이 비싸다
B. 리얼징크
1) 본 재료 명은 칼라강판이며, 상품명이 리얼징크이며 징크와 유사한 질감을 내는 재료
갈바륨강판위에 알미늄 + 아연 을 코팅하고 색상을 다양화 한 것
2) 수명은 30년 정도이나,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면 바로 부식한다
3) 우리나라에서는 포스코, 연합철강, 동부철강에서 생산
3M all weather flashing tape
창호, 문, 관통부, 접합부에 사용하는 자착식 방수·기밀 테이프로 누수 방지 + 기밀 확보가 목적입니다.
6년전부터 대한민국 목조주택의 기밀을 올려주게 만든 좋은 건축아이템입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장점이라고 추천하는 것은
저온 접착성능(사용 온도 : 영하 18~영상 49도)18℃에서의 작업입니다. 겨울에 사실 기밀테이프 잘 안 붙거든요.
3M의 기술력은 정말로 대단한것 같습니다.
또한 -40℃ ~ 80℃ 의 온도에서는 제품의 성능이 유지가 되니 정말로 좋은 테이프입니다.
■ 3M 테이프의 나와있는 일반적인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높은 점착성으로 대부분의 일반적인 건축 자재에 잘 붙습니다.
2. 독특한 접착제는 젖은 표면에 접착 가능합니다.
3. 여름철 열에 접착제가 녹거나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4. 손톱 및 스테이플 등의 상처에 자가 실링 기능이 있습니다.(self sealing)
5. 증기 및 습기등의 공기를 차단하는 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6. 터프한 백킹은 적용 중에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지 않습니다.
7. 자외선 노출에 최대 6 개월 동안 문제없습니다.
8. -18 ° C의 낮은 온도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9. 많은 건축 밀봉재와 호환 가능 : 부작용없이 합성 고무, 부틸, 폴리 우레탄, 실리콘 및 실란 종단 형 하이브리드 실란트.
10. 이중으로 분할된 릴리스 라이너는 신속하고 간편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 3M대표 제품군 (국내 현장 기준)
1. 3M™ 8067 All Weather Flashing Tape(브랜드하우징에서 가장 많이 사용)
사계절 시공 가능
창호 플래싱 표준
2. 3M™ 8068 Stretch Flashing Tape
고신축 타입
곡면·모서리·배관 관통부에 적합
3. 3M™ 8071 Window Flashing Tape
창호 전용
상·하·측면 순서 시공 최적화
단독주택에서 지붕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후레싱(Flashing)을 먼저 시공하는 이유는_ 브랜드하우징
후레싱은 “지붕의 방수와 마감의 뼈대”이기 때문에 지붕에서 물이 새는 곳은 대부분 겹침·꺾임·관통·만나는 지점입니다.
실리콘으로 방수를 하는것은 내구성이 좋지 않기때문에 후레싱에서 먼저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외적인 마감을 고려해야 하므로 지붕 실측때 다 계산을 합니다.
브랜드하우징의 지붕팀은 2개의 팀이며 삼팀과 서팀이 있습니다.
■ 지붕 시공의 기본 구조는: 구조체 → 방수층 → 후레싱 → 지붕재
브랜드하우징의 경우는 처마끝 후레싱을 시공하고 3M 테이핑을 제일 먼저 진행을 합니다.
1. 지붕–벽 만나는 곳
2. 처마,골,마루 부위에 시공
3. 굴뚝·환기구·배관 관통부
■ 모든 취약부를 1차로 잡아주는 역할이 바로 후레싱입니다.
지붕누수 하자의 70% 이상이 후레싱 문제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현장 하자 통계를 보면 지붕재 불량보다 후레싱 누락·순서 오류·겹침 부족이 훨씬 많습니다
■ “지붕은 덮는 공사가 아니라 물길을 만드는 공사다.”_ 브랜드하우징
후레싱은 단독주택의 ‘빗물 차단 첫번째 방어선’입니다.
건물의 이음부(취약부)에 설치하여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는 방수 디테일 자재
주로 갈바륨 / 알루미늄 / 아연도금강판으로 제작하며 지붕과 외벽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비막이 장치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지붕과 벽 사이에 금속으로 줄을 이어 붙인 것)
외부 마감공사를 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부분입니다.
처마에도 후레싱이
벽체에도 후레싱이
창호에도 후레싱이
내부 인테리어의 몰딩은 마감을 결정하기 애매할때 사용하지만 외부 익스테리어의 몰딩인 후레싱은
비흘림입니다.
물이 아래에서 중력때문에 흐르니 마감재를 오염시키지 않게 하기도 하고
마감을 이쁘게 하기도 하고 누수를 잡아주기도 합니다.
[출처] [허스키&임소22님의 '여민재']지붕 징크 작업 완료, 3M tape, 환기와 버그 스크린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브랜드하우징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metalwood
▶브랜드하우징 홈페이지: http://www.brandhousing.co.kr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81번길 10 아미고타워 707호 ▶전화번호:031-714-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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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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