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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전문동호회-데일리플루트 (한국플루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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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Hello, 비제씨 [카페지기] 비제 프로필 입니다.
비제 추천 0 조회 169 20.04.16 12:3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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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17 11:22

    첫댓글 다재다능한플루트박사님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0.04.22 06:06

    감사합니다. 아직 다재다능하지는 못하지만 다재다능하게 살아가고픈 마음이 굴뚝 같네요 +_+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0^

  • 20.04.17 11:41

  • 작성자 20.04.22 06:06

    주하 ~~>_< 주영 하이 ㅋㅋ

  • 20.04.17 15:43

    화려하신 프로필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멋진 분~~♡

  • 작성자 20.04.22 06:06

    아이고 화려하지 못해서 마구 써내려가긴 했으나...
    뭔가 부족합니다 ㅋㅋㅋ
    많이 부족하지요 ㅋㅋㅋ
    이렇게 칭찬해주시는분 덕분에 힘내봅니다 ^^;

  • 20.04.18 07:04

    음악의 다양한 장르에서 멋지게 활동하시는군요.플루트를 넘어~~귀한 행보에 하나닝의 놀라운 축복이 꼭꼭 눌러 차고 넘치시길~~♡♡

  • 작성자 20.04.22 06:12

    음악가라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옛날에는 한 세대를 살아갔다면 요새는 몇 세대를 살고있자나요.
    x세대부터 z세대 그리고 현재의 y세대, 밀레니얼 세대까지
    사실 우리는 농경사회를 거쳐 현재의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IT 발전을 보고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정보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가요 ㅎㅎㅎ
    그러다보니 어쩌면 당연한 삶이라 생각되어요.
    그런데 사실은 콴츠라는 사람도 그랬듯 옛날에는 음악가의 개념자체가
    그러했습니다 :)
    보통의 작곡자는 유명한 바이올리스트였거나 플루티스트였거나 피아니스트였거나 했죠.
    어떤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 칭송받는 이들이었던것 같아효 ㅎ
    저두 그러고싶은;;ㅋㅋ

  • 20.10.01 14:20

    어마어마한 스팩이네요. 사람을 잘 모으시고 뭔가 조직을 이끌어가는 은사가 있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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