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일요일 나홀로 출사
시간에 쫏길 일도 없고 꽃을 찾아 얼릉 찍고 자리 비켜드려야 할일도 없고 ㅎ
점심 걱정 할일도 없고
설렁 설렁 걸으며 호젓함을 즐긴다..
그래 접사는 이맛 이야
까짓꺼 댓글이 없으면 어때 나만 좋으면 돼~~
작품 하나 해 보는거야...ㅋ
첫댓글 나홀로 출사의 여유를 즐기셨군요저는 반대로 제주도에서 오셔서시간이 없다며 휘리릭 다니시는 야생화에 해박한 한분이 계셔서쫓아다니느라 흐르는 땀과 집중이 어려웠어요이삭여뀌도 혼자서 여유를 즐기는듯합니다 ^^
혼출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 하셔서 그런지 예쁜 아이들을 잘 찾으셨어요^^
첫댓글
나홀로 출사의 여유를 즐기셨군요
저는 반대로 제주도에서 오셔서
시간이 없다며 휘리릭 다니시는 야생화에 해박한 한분이 계셔서
쫓아다니느라 흐르는 땀과 집중이 어려웠어요
이삭여뀌도 혼자서 여유를 즐기는듯합니다 ^^
혼출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 하셔서 그런지 예쁜 아이들을 잘 찾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