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6세계대학평가" 에서 중국대학5개가 "톱30"에
들어간 가운데,한국1위인 서울대는 작년과 같은 38위를 기록하고,일본도 톱30에는 없어,
한국/일본은 대학 성장세가 정체된 반면,중국대학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QS 전세계 5천개 대학을 9개항목으로 평가
한국 대학들은 작년과 같은 43개가 순위에 들고,중국은 작년보다 19곳이 많은 99개 대학이,인도가 52개대학,
일본은 6개가 줄어 41개 대학을 기록,한국보다 적었다.
0.세계 톱30개 대학
1.MIT (미국) 2,임페리얼칼리지(영국) 3.스텐퍼드(미국) 4.옥스포드(영국) 5.하버드(미국)
6.켐브리지(영국) 7.켈리포니아공대(미국) 8.ETH취리히(스위스) 9.UCL(영국) 10.싱가폴국립대
11.홍콩대(홍콩) 12.난양공대(싱가폴) 13.베이징대(중국) 14.칭화대(중국) 15.펜실베니아대(미)
16.코넬대(미국) 17.예일대(미국) 18.홍콩중문대(중국) 19.뉴사우스웨일(호주) 20.존스홉킨스(미국)
21.UC버클리(미국)22..EPFL(스위스) 23.멜버른대(호주) 24.시카고대(미국) 25.뮌헨공대(독일)
26.푸틴대(중국) 27.프린스턴(미국) 28.시드니대(호주) 29.호주국립대(호주) 30.멕길대(캐나다)
# 미국 (11) 중국(5) 영국(4) 싱가폴(2) 스위스(2) 독일(1) 캐나다(1)
2.한국대학 순위(세계 1500개중)
서울대 38. 연세대 42. 고려대 52. 카이스트 65. 포스텍 106. 성균관대 108. 한양대 155. 울산과기대 299.
경희대 309. 한국과기원 379. 대구경북과기원 385. 세종대 398. 중앙대 432. 부산대 449. 경북대 481.
이화女 488. 서강대 494. 동국대 520. 인하대 555. 아주대 570. 한국외대 620. 카톨릭대 652. 전부대 677.
건국대 683. 전남대 781. 영남대 791. 충남대 801. 서울시립대 851. 울산대 861. 가천대 901.충북대 951.
단국대/경상국립대/한림대/강원대/국민대/서울과기대/순천향대 1001~1200위.
제주대/부경대/숙명여대/ 성신여대 1201~ 1400위. 홍익대 1401위.
0.교수당 학생 비율지표 : 서울대 140위. 연세대 146위. 고려대 183위.
0.''국제연구 네트워크" 지표 : 고려대 278위. 연세대 400위. 서울대 460위, 카이스트 801위.
0."외국인 교수 비율" 지표 : 연세대 617위. 고려대 640위. 카이스트 673위. 서울대 801위.
#한국 대학들이 세계30위밖으로 밀려나 있는것은 결국 고등교육에 대한 투자부족 때문
OECD의 "교육자료 2025"에 따르면,
고등교육 정부지출은 6617달러로,OECD 평균 15,102달러 절반도 못미쳐,38개국중 36위였다고.
한양대 배영찬 명예교수 曰 : "정부가 20년 가까이 등록금 동결을 강제하고,재정지원 규모를 늘리지 않아 교육
여건을 후퇴시킨면이 있다" 고 言
3.연구 중심 US 뉴스 평가에서 드러난 현실
QS평가뿐만 아니라 "논문연구수와 연구실적을 중심으로 반영" 하는 "US 세계대학순위" 에는
0.서울대 121위로 톱100 진입 실패,연세대 135위, 성균관대 244위, 카이스트 245위, 고려대 255위순
0.美 MIT,하버드,스텐퍼드, 英 옥스퍼드,켐브리지가 독보적 톱5를 지키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中 칭화대 6위, 싱가폴국립대 16위, 베이징대 19위로 톱 20위內
# 結 語
원천기술 연구투자와 대학재정건전성, 확보 없이는 아무리 국내입시에서 최상위권 인재들을
싹쓸이해 가져간다한들 글로벌 학문무대에서는 세계적 대학들과 격차가 더욱 벌어질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식하고,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인 IQ 5위(110.80)인 우리 인재들을 잘키울
방안 모색에 심혈을 기우려야 할것입니다.
첫댓글 '2026 세계 대학 평가'관련 자료수집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상보형! 감사합니다.
폭염과 열대야에도 건행하시기 바랍니다.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