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대한 설교는 현대인들이 듣기 싫어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옥설교를 하셧다 한번만 하신 것이 아니고 여러번 하셨다 마가복음
9장 43~48절) 마태복음 10장 28절) 누가복음 16장 22~26절
1.에수님은 왜 지옥설교를 하셨을까요?
(1)지옥이 존재하기 때문/ 지옥은 상상속에 장소가 아닙니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존하는 장소이다 성경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2)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드셧기 때문에 인간들이 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지옥간다
(3)당대 지도자들을 책망하고 공의를 선포하시기 위해서 하셧다
당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위선자들이었습니다 겉으로는 거룩한척
하나님을 잘믿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그중심에 죄가 가득햇습니다
이런자들을 일깨우기 위해서 지옥설교를 하셨다 마23장 33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2.지옥은 어떤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 그 지옥에는 구더기가 있고, 그 구더기는 죽지도 않고,
그 지옥에 있는 불은 꺼지지 않고,사람마다 불로써 소금치듯함을 받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마가복음 9장 43- 48절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지옥설교입니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
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성경 번역본에서 '지옥'으로 번역된 고대 단어들은 제각각 다른 의미와
뉘앙스를 품고 있습니다.
• 스올 (Sheol - 구약 히브리어): 신구약 중간기 이전까지는 의인과 악인을
막론하고 죽은 자들이 가는 무덤이나 지하 세계(음부)를 의미했습니다.
고통의 장소라기보다는 침묵과 어둠의 공간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하데스 (Hades - 신약 그리스어): 구약의 '스올'을 그리스어로 번역한
단어입니다. 죽은 자들의 영혼이 머무는 임시 처소를 뜻하며, 복음서와
요한계시록에서는 최후의 심판 이전에 악인이 고통받는 장소로 묘사
되기도 합니다.
• 게헨나 (Gehenna - 신약 그리스어): 예수님이 지옥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신 단어입니다. 예루살렘 성 밖에 있던 '힌놈의 골짜기
(Gehenna)'에서 유래했습니다. 이곳은 과거 인신공양이 행해졌고, 예수님
당시에는 쓰레기와 동물의 사체를 태우며 늘 불이 꺼지지 않던 구역이었
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인용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의 형벌"을 시각적
으로 경고하셨습니다.
• 타르타로스 (Tartaros - 신약 그리스어): 베드로후서에 딱 한 번 등장하는
단어로, 범죄한 천사들을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는 '어두운 구덩이'를
뜻합니다.
(1)끝없는 고통이 계속되는 곳
영원한 불과 유황 못: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곳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요한계시록)와 같이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으로 표현
됩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는 곳: 불의 고통뿐만 아니라 육체와 영혼이
끝없이 좀먹히는 철저한 파멸을 의미합니다.
• 슬피 울며 이를 감: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난 자들이 느끼는 극심한 후회와 원망, 정신적 고통을 시각화한
표현입니다. 한번들어가면 영원히 나올수 없다 지옥은 죽음이 없다
(2)'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되는 곳
지옥에 떨어지면 하나님과 그리스도로부터 영원히 분리될 것입니다.
천국은 빛의 세계인데 지옥은 캄캄한 어둠이 있을 곳이다
천국은 볼수 있지만 갈수가 없는 곳 현세의 기억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곳
/ 하나님의 은혜차단/ 인간의 자유의지도 사용할수 없음 /회개가 되지
않는 곳
3.누가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지옥에 들어갑니다
어느 집사님이 돌리는 이상한 전도지가 있었습니다. 그 전도지에는 “
지옥에 가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이 적혀 있습
니다. 집사님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전도지를 주면서 “그 뒤를 보십
시오”라고 했습니다. 거기에는 별 다른 내용이 없습니다. 큰 글씨로 “
아무 것도 없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옥에 가기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흉악한 사람만 지옥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인류는 아담 안에서 이미 모두가 죄인입
니다. 인류 전체가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구원의 길을
가지 않으면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다가 배가
침몰을 당하였습니다. 구조선이 왔습니다. 그러나 침몰한 배를 그대로
타고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배와 함께 물에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배가 침몰하여 점점 가라앉고 있는 것을 안다면 어서 \
구조선으로 옮겨 타야 합니다. 구조선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해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안에 영생이 있고 생명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무디 성경학교 교장을 지낸 R.A.토레이(1856-1928)는 지옥에
대해 설교하면서, 그것을 “고통스러운 진리”(painful truth)라고 규정했습
니다.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면 즉, 구원을 받지 못하면 바로 “당신”이
바로 “내”가 그 비참한 지옥에 가야 한다는 경악스런 사실 때문입니다.
D.L.무디(Moody)는 “만일 지옥이 없다면 많은 시간을 들여 성경 읽을
필요도 없고,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예배당을 지을 필요가 없다”라고
단언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옥 설교는 공포를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은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므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고 날마다 믿음을 지키므로 알곡신앙이
되어 마지막날 영생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