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도 등락폭 심하길래 삼전 평단가 33대인거
아까 279000원인가에 팔았단말야..손해보고도
걍 24-26에 주워도 지금 갯수보다 더늘어나서 이득이겠거니 해서 하도 변동성 심한거에 이골나고
눈뜨고 코베이는 느낌이라 예수금 들고있다가
떨어지면 사려했는데
but 엄마가 나 월급 받을꺼 미리 땡겨주면서 나 삼전 가지고 있는줄알고 (아침에 팔아서 예수금 ㄷㄱ중이었는데) 27대에 더사서 평단가 낮추란거야
암튼 뭐 오랜기간 ㅈㅅ한 경험으론 엄마느낌에는 내일
오를것 같단거야 자꾸 사라고 부추기고
내가 보는 전문가도 자기 경험상 저점서 반등주면
한번 상승으로 안그쳐서 내일 오를 확률 높은식으로
말하길래
아까 앱장에서 샀더니 ...엄마가 3개월간 나 이득하나 없다하니 이럴꺼면 자기한테주면 불려준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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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귀는 주식하면 안되나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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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00:3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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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손절하고 다시 탄건... 그러면안돼 원칙없이 걍 남 말 듣고하면 돈 순삭됨..
주식을 계속 할 거라면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봐바..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손절하다보면 원금만 살살 녹기 쉬움.... 우량주라면 평단가를 낮춰가는 게 보통이지
본인기준세워야하고 장기로봐야하고 남말듣지말고 내가결정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