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듣는 노래는 시편 137에 근거한 노래로 , 서기전 586년에 바빌론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후 뒷 따른 유태인들의 귀양 생활 중, 떠나온 땅을 그리며 바빌론 강가에서 우태인들이 부르던 노래를 본 따서 지은 노래이다. 이 노래에는 시편 19:14 에 나오는 글이 또한 포함되어 있단다.
"Let the words of my mouth, and the meditation of my heart, be acceptable in thy sight, O LORD, my strength, and my redeemer. (나의 힘이시며 나의 구속자이신, 오 주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목전에 받아들여지게 하소서.) 시편 19:14.
다음은 들리는 노래의 歌詞니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으면 따라 부르시도록.......어쩌면 같은 신세를 못 면하고 있을 지도 모르니... By the rive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repeat}
By the rive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 Ye-eah we wept, / when we remembered zion. {repeat} /By the rivers of babylon (dark tea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you got to sing a song) / Ye-eah we wept, (sing a song of love) / When we remember zion. (yeah yeah yeah yeah yeah)
By the rivers of babylon (rough bit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you hear the people cry) / Ye-eah we wept, (they need their God) / When we remember zion. (ooh, have the power)
바빌론에서 귀양살이 하며 시온을 그리워 하던 유태인들 처럼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나온 아담의 자손들은 그들이 아담의 몸에서 경험한 파라다이스(모든 것이 사람들 포함해서 흠없이 완벽한곳) 를 늘 그리워하게 되어 있으니 그 갈망은 향수의 노래로 표현되든가 온전한 꿈의 사람을 그리는 연정의 노래들로서 표현되고 있는데 그 갈망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까지 인간들은 끈임없이 노래 할 것일세....
For I have set my face against this city for evil, and not for good, saith the LORD: it shall be given into the hand of the king of Babylon, and he shall burn it with fire. 내가 내 얼굴을 이 성읍에 향한 것은 재앙을 위함이요 복을 위함이 아니라. 주가 말하노라. 이 성읍이 바빌론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이며, 또 그가 불로 그것을 태우리라 (예레미아 21:10 )
첫댓글 듣는 노래는 시편 137에 근거한 노래로 , 서기전 586년에 바빌론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후 뒷 따른 유태인들의 귀양 생활 중, 떠나온 땅을 그리며 바빌론 강가에서 우태인들이 부르던 노래를 본 따서 지은 노래이다. 이 노래에는 시편 19:14 에 나오는 글이 또한 포함되어 있단다.
노래에 대한 자세한 배경 설명으로 알게 되었고,전에는 그저 멜로디가 좋아서 즐기는 노래 였다오. 명쾌한 해설에 감사하오.
사실로 이루어 진 유태인들의 바빌론 귀양살이는 모세 당시에 이미 신명기 28:36에 미리 예언 되어 있었으니 유태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할 때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하나님은 경계 했던 것이다.
"Let the words of my mouth, and the meditation of my heart, be acceptable in thy sight, O LORD, my strength, and my redeemer. (나의 힘이시며 나의 구속자이신, 오 주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목전에 받아들여지게 하소서.) 시편 19:14.
다음은 들리는 노래의 歌詞니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으면 따라 부르시도록.......어쩌면 같은 신세를 못 면하고 있을 지도 모르니... By the rive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 Ye-eah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repeat}
When the wicked /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 Required from us a song /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repeat}
Let the words of our mouth / and the meditations of our heart / Be acceptable in thy sight here tonight {repeat}
By the rive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 Ye-eah we wept, / when we remembered zion. {repeat} /By the rivers of babylon (dark tea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you got to sing a song) / Ye-eah we wept, (sing a song of love) / When we remember zion. (yeah yeah yeah yeah yeah)
By the rivers of babylon (rough bit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you hear the people cry) / Ye-eah we wept, (they need their God) / When we remember zion. (ooh, have the power)
바빌론에서 귀양살이 하며 시온을 그리워 하던 유태인들 처럼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나온 아담의 자손들은 그들이 아담의 몸에서 경험한 파라다이스(모든 것이 사람들 포함해서 흠없이 완벽한곳) 를 늘 그리워하게 되어 있으니 그 갈망은 향수의 노래로 표현되든가 온전한 꿈의 사람을 그리는 연정의 노래들로서 표현되고 있는데 그 갈망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까지 인간들은 끈임없이 노래 할 것일세....
예언에 대해서 말 한김에 한마디 더 붙이자면 당장 임박한 유태인들의 귀양살이를 상세하게 예언 한 예례미아는 하나님의 예언을 미워한 유태인 고관들에 의해 심한 감방생활을 더러운 진창 물속에서 했다고 성경에 써 있다네. (예레미아 38:6)
다음은 예레미아가 한 많은 예언중의 한 구절이네. 예언한 말을 꼭 시행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만이 할수 있는 일이지
For I have set my face against this city for evil, and not for good, saith the LORD: it shall be given into the hand of the king of Babylon, and he shall burn it with fire. 내가 내 얼굴을 이 성읍에 향한 것은 재앙을 위함이요 복을 위함이 아니라. 주가 말하노라. 이 성읍이 바빌론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이며, 또 그가 불로 그것을 태우리라 (예레미아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