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서 찾아본 충효정신(忠孝情神)의 뜻과 의미(意味)<2>
<천성경p2084> 효(孝)라는 것은 백년(百年)이 가도 천년(千年)이 가도 부모(父母)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같이 있으면 좋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나와 같이 천년만년(千年萬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부모(父母)의 마음(心)을 잡아끄는 자(者)가 아니고는 효자(孝子)가 아닙니다.
<천성경p2084> 효자(孝子)는 자기(自己) 입장(立場)을 잊어버리고 부모(父母)의 사정(事情)을 먼저 생각(生角)하며 눈물 어린 마음(心)으로 부모(父母)를 위(爲)해 사는 사람입니다. 불효자(不孝子)들은 어떤 것이냐? 부모(父母)와 같이 있는 걸 싫어합니다. 나 혼자 마음(心)대로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종자(種子)예요? 불효종자(不孝種子)입니다.
<천성경p2093> 효자(孝子)가 되려면 언제나 부모(父母)의 마음 방향(方向)과 일치(一致)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효자(孝子)의 길을 가는 사람은 부모(父母)와 동(同)떨어진 행동(行動)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父母)가 동(東)으로 가면 동(東)으로 가야 되는 것이고, 부모(父母)가 서(西)로 가면 서(西)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다가 가는 목적(目的)을 제시(提示)했다가 한꺼번에 뒤로 돌아서면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異意)가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 번 가다가 열 번 돌아서더라도 또 돌아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항(反抗)했다가는 끝까지 효자(孝子)의 도리(道理)를 지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모(父母)가 미친 놀음을 하면, 자식(子息)도 미친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父母)의 명령(命令)이라면 미친 놀음이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성경p2325> 가정(家庭)에서 생명(生命)을 바칠 때까지 부모(父母)를 위(爲)해 사는 사람은 효자(孝子)가 되고, 나라를 위(爲)해서 생명(生命)을 바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애국자(愛國者)가 되고, 세계(世界)를 위(爲)해서 인류(人類)를 구(求)하겠다고 죽음길을 몇 번을 가고도 또 위(爲)하겠다는 사람은 성인(聖人)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죽어 가면서도 위(爲)하며 가는 사람은 성자(聖子)가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역사(歷史)에 남는 것입니다.
가정(家庭)에서는 효자(孝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忠臣)이 되고, 세계(世界)에서는 성인(聖人)이 되고, 나아가서는 하늘땅에 있어서 성자(聖子)의 길까지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말선43-109> 효자(孝子)는 자기(自己) 아버지 어머니한테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효자(孝子)는 자기(自己) 아들딸에게도 잘 해야 된다. 아들딸에게도 갈 길을 잘 가르쳐야 된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손자(孫子)까지도 효자(孝子)로 만들어야 자기(自己)도 효자(孝子)가 되는 것이다. 손자(孫子)가 불량배(不良輩)가 되었는데 아들이 부모(父母)에게 내 자식(子息)이 나빠서 그렇게 되었지만 나는 당신(當身)앞에 효자(孝子)입니다. 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아들이 효자(孝子)이겠어요? 그렇지 않다.
<말선78-41> 자기(自己) 부모(父母)한테는 효도(孝道)한다고 하면서 형제(兄弟)끼리 싸우게 되면 그 효도(孝道)는 성립(成立)이 안 된다는 것이다. 부모(父母)의 마음(心)은 자기(自己)를 위(爲)하는 마음(心)보다도 형제(兄弟) 형제(兄弟)끼리 더 위(爲)하는 것을 원(願)하는 것이다. 형제(兄弟)를 부모(父母) 이상(以上)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천국(天國) 경계선(境界線) 내(內)에서 영원(永遠)히 살 수 있는 사람이다.
형제(兄弟)를 부모(父母)와 같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부모(父母) 앞에 효도(孝道) 못 하는 그런 자리에 섰으면 부모(父母)를 위(爲)해 자기(自己)가 정성(精誠)들인 것을 부모(父母) 대신(代身) 자기(自己) 식구(食口)들을 위(爲)해서 주라는 것이다. 그러면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한 이상(以上)의 것으로서 하늘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축복(祝福)받는다는 것이다.
<천성경p2103> 할아버지가 침을 뱉든 할머니가 침을 뱉든, 어머니가 아랑곳 하지 않고 형제(兄弟)들이 모른 체 하더라도 내가 할아버지를 알아주고 할머니를 알아주고 집안 전체(全體)를 알아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어야 역대(歷代)에 남을 수 있는 효자(孝子)의 반열(班列) 행렬(行列)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효자(孝子)다 효자(孝子) 되기 위(爲)해서 이런다.”그것은 가짜 효자(孝子)입니다. 위(爲)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효자(孝子)의 반열(班列)에 들어갑니다.
<천성경p2092> 효자(孝子)는 부모(父母)가 살아 있을 때 효도(孝道)해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忠臣)도 군왕(君王)이 살아 있을 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은 후(後)에는 천만(千萬) 배(倍)의 효성(孝誠)이 쓸데없고 천만(千萬)번의 충성(忠誠)이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 들은 간사(奸邪)한 패(狽)들입니다. 죽어서 큰 제사상(祭祀床)을 올리는 것보다 살아서 한마디의 말로라도 위로(慰勞)하는 것이 낫고 자기(自己)가 슬픔의 상대(相對)가 되어가지고 그 마음(心)을 위로(慰勞)하는 것이 오히려 천만(千萬) 가지로 진설(陳設)해 놓은 그 제단(祭壇)보다도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선285-16> 효자(孝子)는 부모(父母)가 첫마디 하면 첫마디의 그 말(言)을 자기(自己) 생명선(生命線)까지 넘어서 행동(行動)하려고 할 때에는 효자(孝子)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아무리 효자(孝子)더라도 끝에 가서 한마디 불효(不孝)하면 일생(一生)동안 효도(孝道)한 것이 전부(全部) 무효(無效)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自己)를 주장(主張)하는 데는 무효(無效)가 되는 거예요. 또 부모(父母)는 효자(孝子)를 대(對)해 나라님같이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말선20-38> 여러분이 아담 해와 보다 더 하나님 앞에 효자효녀(孝子孝女)가 되지 않고는 절대(絶對)로 천국(天國)에 못 갑니다. 아담 해와가 효자효녀(孝子孝女)가 되고자 했던 그 선(線)을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천성경p2105> 싫은 것을 좋은 것보다 더 오케이 할 줄 알아야 효자(孝子)입니다. 자기(自己) 일생(一生)의 귀중(貴重)한 사람을 희생(犧牲)시키면서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겠다는 그런사람은 천상세계(天上世界)에 어디에 가더라도 사방(四方)의 열두 진주문(珍珠門)이 있다면 거기에 막혀있는 문(門)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完全)히 열립니다.
<말선30-109> 본연(本然)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본향(本鄕) 땅을 찾아 들어가야 한다. 본향(本鄕) 땅을 찾기 전(前)에는 본향(本鄕)의 나라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본향(本鄕)을 찾아갈 입장(立場)이 되려면 본향(本鄕)에 있는 부모(父母)를 그리워 해야 되고 효자(孝子)가 되어야 한다. 형제지간((兄弟之間)에 화목(和睦) 하는 사람이 부모(父母) 앞에 효도(孝道)하는 사람인 것이다.
<신천성경p1345> 효자(孝子)는 부모(父母)의 신세(身世)를 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父母)에게 신세(身世)를 끼치는 것입니다. 충신(忠臣)은 나라에 신세(身世)를 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신세(身世)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성인(聖人)은 세계(世界)에 신세(身世)를 지는 것이 아니라 신세(身世)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위(爲)하고 위(爲)하는 사람이 중심존재(中心存在)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家庭)에서 효자(孝子)는 부모(父母)를 위(爲)하고 위(爲)하는 사람입니다. 그 가정(家庭)의 중심존재(中心存在)가 되어 가정(家庭)의 상속(相續)을 받는 것입니다. 애국자(愛國者)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님을 위(爲)하고 나라를 위(爲)해서 전부(全部) 투입(投入)하고 희생(犧牲)하고 또 희생(犧牲)하면 나라의 책임(責任)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반드시 중심존재(中心存在)가 됩니다.
<말선475-70> 효자(孝子)는 충신(忠臣) 앞에 희생(犧牲) 당(當)해야 되고, 충신(忠臣)은 성자(聖子) 앞에, 성자(聖子)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더 큰 분이 있으면 더 큰 분 앞에 먹혀 져야 돼요. 완전(完全)히 소화(消化)될 수 있는 영양소(營養素)가 되라는 거예요. 설사가 나고 병(病)이 나면 안 돼요. 또 자기(自己)가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절대(絶對)예요, 절대(絶對)! 절대복종(絶對服從)이에요.
<천성경p2324> 효자(孝子)가 되는 것은 충신(忠臣)의 도리(道理)를 받들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충신(忠臣)이 되는 것은 성인(聖人)의 도리(道理)의 발판이요. 성인(聖人)이 되는 것은 성자(聖子)의 도리(道理)를 가기 위한 출발(出發)입니다. 그것까지 지나가야, 하늘까지 돌아가서 하나님의 아들, 성자(聖子)의 모습이 되어 가지고, 자기(自己) 집(家)에 돌아오게 될 때 지상(地上)에 천국현현(天國賢現)이 가능(可能)하다는 것입니다.
<천성경p2327> 효자(孝子)는 지옥(地獄)에 가지 않습니다. 지옥(地獄)에 가야 할 경우(境遇)에는 재림주(再臨主)가 올 때까지 보류(保留)되어 기다리지, 지옥(地獄)으로 가지 않습니다. 중간 영계(中間靈界)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효자(孝子)가 되겠습니까, 애국자(愛國者)가 될 것입니까, 성인(聖人)이 될 것입니까, 성자(聖子)가 될 것입니까? 부모님(父母任)께 효행(孝行)하지 않더라도 애국자(愛國者)가 된 경우(境遇)에는, 부모(父母)에게 효행(孝行)을 완성(完成)한 것 위(位)에 서는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