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후 힌트기재 카드는 휴지통에 버리고 새로 만듦
#상담후 ㅅ(4)카드는 아는 자음카드로 재분류함
#상담후 유치원 등교시간을 한시간 늦추고 10시에한글공부함
.
11월5일
별상자 공부 시작!!!
아는글자: ㄱ ㄷ ㄹ ㅁ ㅅ ㅇ ㅋ ㅌ ㅎ ㅉ(10자)
새카드: ㅃ(모름)
11월 6일~ 11월10일: 새카드 모름
11월10일 엄마가 기다리다 지쳐 아이가 잘아는 자음 짜카드를 들고서, ㅈ와 ㅉ의 소리랑 비슷하게
ㅂ와 ㅃ의 소리도 비슷하다고 말해줌
11월 11일 : 새카드 읽음
엄마는 아이 등뒤에서 말없이 있었음
아이가 '바아냐 바'
엄마가 기다림
아이가 '빠'함
엄마가 알겠으면 별상자에 넣으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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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시작한 한글공부가 이번주면 끝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11.4 밤,
(가 나 다~타 파 하)를 읽혀보았습니다
정확히 읽는 글자 : ㄱ ㄷ ㄹ ㅁ ㅇ ㅋ ㅌ ㅎ ㅉ
못읽는 글자 : ㄴ ㅂ ㅅ ㅈ ㅊ ㅍ ㄲ ㄸ ㅆ ㅃ
ㄴ(나무그림)
ㅂ(바위그림)
ㅅ(4)
ㅈ(자이로스피어그림)
ㅊ(구두로 자동차 힌트 줌)
ㅍ(파도그림)
ㄲ(까마귀흉내힌트)
ㄸ(딸기그림)
ㅆ(똥그림)
ㅃ(이번주 진행중 글자)
3개월간 진행하면서 아이가 못따라가는 글자에 힌트그림을 그려준것이 화근이었나봐요
오늘 별상자에 있던 힌트가 있는 카드를
뺐어요 다시 시작해야겠죠
엄마욕심이 화를 키웠어요
죄송합니다
^^낼부터 다시 으샤으산할께요
카페 게시글
아이사연한글1500초급
이제 시작합니다 ♡4탄
고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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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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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1.4, 읽는 글자 : ㄱ ㄷ ㄹ ㅁ ㅇ ㅋ ㅌ ㅎ ㅉ--->9자
11.5. 아는 글자 : ㄱ ㄷ ㄹ ㅁ ㅅ ㅇ ㅋ ㅌ ㅎ ㅉ--------->1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