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오 박사가 지난 청문회에서 속 시원한 증언을 하고나서 NNP 에서 인터뷰를 진행 함.
청문회에서 주로 다뤘던 내용, 그리고 거기서도 다루지 않았던 내용, 또 한국 국민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남겼음.
NNP는 미국에 있는 한인 언론사인데, 인터뷰 자체는 좋았다.
다만 소규모 언론사라 그런지 기사와 영상 편집만으로는 타라 오 박사의 메시지가 충분히 선명하게 전달되지는 않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인터뷰의 주요 내용과, 그가 한국 국민에게 전하려는 핵심 메시지를 정리해봤다.
1. 자유를 억압하는 새로운 법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그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르다. 이는 대해 중공 스타일이라고 주장한다.
2. KIPEC 한국어 이름 (한미의회교류센터) 구조가 한중의회교류재단과 유사하다. 한중의회교류재단은 2022, 한미의회교루센터는 2024. 한중의회교류재단은 중국 공산당 간부와 한구 국회의원이 회의를 한뒤 만들어딘 단체라고 함. 타라 오 박사는 KIPEC가 중국 공산당이 직접 하기 어려운 일들을 한국을 통해 우회하려는 구조가 아닌지 의심함.
3. 로비 비용은 최소 50만 달러 ~ 100만 달러 (7억~14억원) 임 로비는 굉장히 비싼 럭셔리임. 이 돈은 어디서나왔을까? 아마 혈세.
4. 시민에게 남은일:
- 공부하라, 상대를 알아야 이길 수 있다. 팩트를 찾아 배워라
- 꾸준한 설득, 시위를 계속하되 일회성 분노에 그쳐서는 안된다. 주변 사람에게 알려라. 포기하지 말라.
- 언론을 조심하라: 언론은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왜곡된 보도를 많이 한다고 주장한다. (MBC 콕 찝어서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