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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 한국교회 성장의 첫걸음은 제자훈련이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은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20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랑의교회 지난 45년의 사역의 정수를 정리하고, 전국에서 제자훈련 모델교회로 성장한 현장 목회자들이 강사진으로 나서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의 감동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체득하는 현장이 되었다.
▲오정현 목사는 “이제 부흥으로 나아가야할 2023년 한국교회가 내디뎌야할 첫걸음은 제자훈련이다”라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지난해 926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해 한국교회에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자는 도전을 한 이후 많은 교회가 슬로건으로 삼아주셨다. 이제 부흥으로 나아가야할 2023년 한국교회가 내디뎌야할 첫걸음은 제자훈련이다”면서 “제자훈련을 통해 말씀사역을 위임할 수 있는 평신도 지도자를 길러낼 때 한국교회의 용량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부흥을 담아낼 만큼 커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제120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사랑의교회
제120기 세미나는 오정현 목사를 비롯하여 오정호 목사, 임종구 목사, 김대순 목사, 박주성 목사, 조셉 오 목사, 강명옥 전도사, 윤난영 사모가 강사로 참석해 제자훈련의 정신과 실제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 한국 뿐 아니라 호주, 인도, 태국, 미얀마, 체코, 튀르키예, 가나, 중국, 대만에서 총 9개국 204개 교회, 32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사랑의교회 제자반, 순장반, 참관실습 다락방 등을 통해 성령과 함께하는 생명의 공동체를 경험하였다. 강의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튀르키예 3개 국어로 동시통역되었다.
이번 CAL세미나는 크게 네 가지 트랙으로 구성됐다. 제자훈련 목회의 철학과 전략, 방법론을 다루는 ‘주제강의’ 트랙과 실제 목회현장에서 제자훈련을 어떻게 구현할지에 대해 배우는 ‘소그룹 인도법’ 트랙, 그리고 사랑의교회가 지금까지 유지해 온 평신도 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하고 실습해보는 ‘현장참관 및 실습’ 트랙, 그리고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한 목회자들의 네트워크인 ‘CAL-NET’ 트랙이다.
▲제120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박주성 목사는 “120기 CAL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과 세계 교회를 위하여 수많은 온전한 제자를 세우실 것이다. 특별히 올해 45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를 ‘새은혜, 새역사, 새언약’으로 준비하셔서,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선교의 사명을 위한 하나님 손의 비밀병기로 사용하실 것이다”며 “제자훈련 2.0 시대를 맞이해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가시화 하는 자리가 된 것에 감사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CAL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는 국내 세미나 21,874명, 미주 세미나 2,625명, 일본 세미나 521명, 브라질 세미나 1,672명, 대만 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모두 26,81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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