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에 있는 버클리 칼리지 오브 뮤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기높은 훌륭한 실용음악대학이 맞습니다. 음악과목만 가르치다보니 음악 안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는 경향이 많지만 uc버클리와 이름 비슷하니까 들어가는 대학 절대 아닙니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중 상당수가 이학교에서 수학 또는 졸업했구요
전세계에서 실용음악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대학이라고 할수없는 이유가 전세계적으로 실용음악만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은 채 10개도 되지않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서울예술종합전문학교(서울예대아님) 삼성역에 있죠, 여기도 연예인들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실질적으로 아무나 가죠, 버클리음대 1학년 신입총원이 250명중 50명이 한국인입니다 제 주변에도 다니는 친구들이 있기에 더욱 더 잘 압니다. 캠퍼스는 없고 도시안에 서로 건물들이 띄엄띄엄 놓여져 있고, 정식대학이라고 하기에도 힘든곳이죠
@후비님님말씀도 일리가 있으시지만 실용음악만을 전문으로 하는학교+실용음악학과 있는 학교까지 더하면 전세계적으로 헤아릴수도 없이 많습니다.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만 30개가 넘는 실용음악과 개설대학이 있습니다.모르긴 몰라도 전세계에 3000개가 넘는 학과가 있을겁니다.그중에 탑을 다투는 학교입니다.신입생이 한학년에 250명이라 하셨는데 전교생이 3000명이 넘는 학교에 신입생이 250명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정확한 정보이신가요?? 입학하기가 어렵지않은 학교중 하나라는 점은 저도 알고있지만 교수진과 졸업생의 음악에 대한 전문적 수준을 놓고 봤을때 이분야에서만큼은 누가 뭐래도 명문대학교가 확실합니다.
@리버풀8.제라드그 분야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아니고, 어릴적부터 클래식마케팅분야쪽으로 관심많았고, 관련일도 같이 해봤고 클래식분야에선 나름 블루오션 개척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전문성으로 따지면 서울예종 교수진들도 서울대 못지않은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서울예종 학교자체를 명문으로 따지지는 않죠, 명문대의조건은 학교의 역사, 전통, 철학등 여러가지 요소가있고 그만큼 명문대에 맞는 기준의 사람을 뽑아야하지만, 현재 버클리음대같은경우 그런식의 사람을 뽑지는않죠, 잠재성을 보지않고 일단 수적으로 밀어부치는 경향이 매우 크다고봅니다, 아니면 원래 어느정도의 엘리트들을 섭외해서 그냥 출신이라는 이름을 붙이는것같네요
@후비님무의미한 논쟁이네요^^;; 그리고 일단 어떠한 악의도 없음을 밝힙니다. 클래식과 실용음악은 엄연히 다른 분야라는걸 알려드립니다.실용음악 교육역시 역사가 굉장히 짧구요.제가 말씀드리는건 실용음악이란 분야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훌륭한일 하시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첫댓글 자세힌 모르지만 돈 있으면 들어가는 곳
버클리 명문 아니었음묘?
uc버클리가 캘리포니아에있는 최고 명문대학교고, 연예인들개나소나가는 버클리음대는 이름비슷하니까 그렇게노리고들어가서 인맥놀이하는 직업학교
@후비님 아핰ㅋㅋㅋㅋㅋㅋ 헷갈렸네요ㅋㅋㅋㅋㅋ
보스턴에 있는 버클리 칼리지 오브 뮤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기높은 훌륭한 실용음악대학이 맞습니다. 음악과목만 가르치다보니 음악 안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는 경향이 많지만 uc버클리와 이름 비슷하니까 들어가는 대학 절대 아닙니다. 세계적인 연주자들중 상당수가 이학교에서 수학 또는 졸업했구요
실용음악대학 중에서는 전세계에 두번째라면 서러울만큼 훌륭한 명문대학이 맞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한상원,윤상,김동률 등의 뮤지션들이 이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전세계에서 실용음악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대학이라고 할수없는 이유가 전세계적으로 실용음악만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은 채 10개도 되지않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서울예술종합전문학교(서울예대아님) 삼성역에 있죠, 여기도 연예인들 많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실질적으로 아무나 가죠, 버클리음대 1학년 신입총원이 250명중 50명이 한국인입니다 제 주변에도 다니는 친구들이 있기에 더욱 더 잘 압니다. 캠퍼스는 없고 도시안에 서로 건물들이 띄엄띄엄 놓여져 있고, 정식대학이라고 하기에도 힘든곳이죠
줄리아드음대를 간혹 비교하시는분들 있는데 줄리아드음대, 모스크바국립음악원(차이코프스키음악원), 파리국립음악원는 세계3대 음악학교입니다, 모스크바국립음악원같은 경우는 경쟁률이 5000:1입니다 , 함부로 대비할수가 없는 클래스죠....
@후비님 님말씀도 일리가 있으시지만 실용음악만을 전문으로 하는학교+실용음악학과 있는 학교까지 더하면 전세계적으로 헤아릴수도 없이 많습니다.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만 30개가 넘는 실용음악과 개설대학이 있습니다.모르긴 몰라도 전세계에 3000개가 넘는 학과가 있을겁니다.그중에 탑을 다투는 학교입니다.신입생이 한학년에 250명이라 하셨는데 전교생이 3000명이 넘는 학교에 신입생이 250명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정확한 정보이신가요?? 입학하기가 어렵지않은 학교중 하나라는 점은 저도 알고있지만 교수진과 졸업생의 음악에 대한 전문적 수준을 놓고 봤을때 이분야에서만큼은 누가 뭐래도 명문대학교가 확실합니다.
@후비님 님이 말씀하신 학교들은 클래식음악을 전문으로 학는 학교들이구요.주위에 실용음악 하시는 분들 많으시면 한번 물어보세요.버클리음대가 실용음악계통에서 명문인지 아닌지.저는 실용음악계통에서 15년을 넘게 종사한 사람입니다
@리버풀8.제라드 그 분야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아니고, 어릴적부터 클래식마케팅분야쪽으로 관심많았고, 관련일도 같이 해봤고 클래식분야에선 나름 블루오션 개척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전문성으로 따지면 서울예종 교수진들도 서울대 못지않은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서울예종 학교자체를 명문으로 따지지는 않죠, 명문대의조건은 학교의 역사, 전통, 철학등 여러가지 요소가있고 그만큼 명문대에 맞는 기준의 사람을 뽑아야하지만, 현재 버클리음대같은경우 그런식의 사람을 뽑지는않죠, 잠재성을 보지않고 일단 수적으로 밀어부치는 경향이 매우 크다고봅니다, 아니면 원래 어느정도의 엘리트들을 섭외해서 그냥 출신이라는 이름을 붙이는것같네요
@후비님 무의미한 논쟁이네요^^;; 그리고 일단 어떠한 악의도 없음을 밝힙니다. 클래식과 실용음악은 엄연히 다른 분야라는걸 알려드립니다.실용음악 교육역시 역사가 굉장히 짧구요.제가 말씀드리는건 실용음악이란 분야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훌륭한일 하시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