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몸뚱아리임을 알고 열심히 해보고자 맘 먹었으나 역시 어렵기는 매한가지네요..ㅠㅠ
왜 내 몸이 내 것임이 분명한데 내 말을 듣지 않는 건지...
중심이동은 왜그리 명확하지 않은지...
내 걸음은 그따위인지...
그래도 세심하고 열정적이고 따뜻한 맘을 보여주신 핑공 쌉, 스캇 쌉, 카베라 쌉, 찬 쌉이 있으시기에
저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찬 쌉이 열어주신 토욜 심야 밀롱가에서 많은 선배님들이 잡아주셔서 탱고의 ㅌ이라도 조금 알 것만 같습니다.
정말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이번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놓구 담주엔...빠른 휴가로 금욜도...토욜도...수업에 갈 수 없다는...ㅠㅠㅠㅠ
그 담주 수쁘렉에서 뵙길 희망하며...
싸부님들, 선배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후기 너무 고마워요~^^ 난장님의 열정만큼 탱고꿈나무로 쑥쑥 자랄거예요~ 다음주에 만나요~^^
핑공쌉!! 열심히 쑥쑥 자라겠습니다~~ 이번주엔 수업 참석 못해 넘흐 슬퍼요..ㅠㅠ
핑공님의 수업이 기다려지네요
스케줄 됨 무조건 참석하겠습니다
비루하다니요~~ 처음엔 저희도 다 그랬답니다~ 더 심각했는지도ㅋㅋ 난장님 홧팅^^
언제쯤 카베라쌉만큼 아름다운 땅게라가 될 수 있을런지.. 될 수야 있을런지.. 그래도 욜심히하겠습니다~~~
화이팅 이에용!!^^
감사합니다 선배님~~ 잘부탁드립니다!!!!^^
난장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틸로님~~ 방가웠어요. 저도 언젠가는 키좀바에도 도전을!!!
우와 난장님 첫날인데 심밀까지~? 대단해욧!! 화이팅!^^
감사합니다~~ 화정 알바하며 밀롱가 보기도 많이 보고 몇딴따 걷기 경험도 있었지만 심밀은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난장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난장 저두요
뜨거우십니다. 더 가신거네요!! 저도 수요일에 별일 없음 프렉티카 가보려구요. ^^
끝까지 남아있음 역시 좋은 일이 생겨요~~ 블랙백님 쁘렉이나 수업때 뵈어요~~
난장님 일차때 옆자리에서 이야기해보았네요 담 강습때 보아요!
괭이님 방가웠어요~~ 엘님과 제이님두요~~ 앞으로 열심히 해봅시다~~
난장~ 잘한다~~~
언뉘~~~ 이번엔 포기 말고 열심히 할라구요~ㅋㅋ 화정 오실꺼죠!!! 이따 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