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들 같으면 이 상황에 어떻게 하겠음?
엄마스펙은 주식 20년차고 거의 계속 잃고 방황하다가
작년말부터 장이 좋아지면서 살아나서 그나마 나아진 케이스신데
내가 주식 시작한지 3-4개월 되었는데 아직도 돈이 늘어나는게 없고 그대로거나 좀더손해거든...
초심자의 행운은 있었으나 폰수익으로 끝나고 유지못함
단타맛집인거 알고 그렇게 하면 돈번다 인지를 해놓고도
전문가 말듣고 엄마 말듣고 8랑귀라 이리 흔들 저리흔들...어제도 손해보면서도 한번팔고 돈빼놓고 기다리고 오늘 같은 상황 예측하고 기다리려했는데
276500원에 사버렸음.. 전문가말 엄마말 듣고 8랑귀
감정기복 이거 목매면서 기분 컴다운 하고 계속 주식창 게임마냥 쳐다보고 있고
엄마가 4개월간 내가 수익없다니깐 그게 말이되냐고
그럴바엔 나한테 달라 불려주겠다 하시는데
여시들 같음 이상황에 어떻게 할꺼같아? 아님 미주 적립식 투자가 나을지 다만 하면 QLD같은거 하고픈데 이거는 5천은 있어야되지 않을까해서 ..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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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1500만원 줄까?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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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10:2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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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ㄴㄴ 걍 여시가 투자해보고 공부하고 배우는게 더 나아
절대안됨
ㄴㄴ 어머니 20년찬데 계속 잃다가 이번에 살아난 거면 주식 실력은 없다고 봐야 할 듯... 그냥 여시가 쥐고 있어
ㄴㄴ20년차인데 맡기기에는 실력이..
그냥 여시가 미국주식 지수 달달이 사 적립식으로....
어머니 실적 좋았던 건 실력이 아니라 불장때문이었을 듯 그냥 예금하거나 지수투자해
어머님 드리지말고 여시도 지수추종 적립 투자 해 분할해서 진입하고 그냥 그게 최고임 전문가들 말 참고 삼아 듣는건 좋아도 지인이랑 같이하는거, 전문가말대로 따라하는거 진짜 안좋은 습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