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요즈음 기성 레거시는 말할 것 없고, 우파 언론지라고 할 수 있는 뉴데일리까지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제목서부터 내용까지 공감이 되지 않는 논평 등 솔직히 유효치 않은 부분들이 부쩍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기사만 해도 과연 뉴데일리가 정론 우파 언론의 성향의 공정성이 결여되지 않 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장동혁 대표에 대해 악평위주의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다 는 느낌이 든다.
장동혁 대표의 이번 8박 10일의 방미 일정은 야당 대표로서의 위상과 국힘의 자유 보수우파의 정통성을 미국 내에 알리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효과적인 정치적 함의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내내 부정적이고 국내 기존 레거시의 영향권에서 벗어 나지 못한 우물안 개구리같은 논평에 적지 않게 실망하게 되었다.
나의 생각에는 장동혁 대표의 브리핑을 보면서 전당대회때의 당당하고 결기와 확 신에 찼던 장동혁 대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정확한 워딩과 전 혀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이 브리핑 내내 느낄 수가 있었다.
앞으로 장동혁 대표가 돌파하고 헤쳐나가야 할 많은 고지들을 오늘처럼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돌파해 나갈 것을 간절히 기대하며
첫댓글
요즈음 기성 레거시는 말할 것 없고, 우파 언론지라고 할 수 있는 뉴데일리까지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제목서부터 내용까지 공감이 되지 않는 논평
등 솔직히 유효치 않은 부분들이 부쩍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기사만 해도 과연 뉴데일리가 정론 우파 언론의 성향의 공정성이 결여되지 않
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장동혁 대표에 대해 악평위주의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다
는 느낌이 든다.
장동혁 대표의 이번 8박 10일의 방미 일정은 야당 대표로서의 위상과 국힘의 자유
보수우파의 정통성을 미국 내에 알리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효과적인 정치적 함의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내내 부정적이고 국내 기존 레거시의 영향권에서 벗어
나지 못한 우물안 개구리같은 논평에 적지 않게 실망하게 되었다.
나의 생각에는 장동혁 대표의 브리핑을 보면서 전당대회때의 당당하고 결기와 확
신에 찼던 장동혁 대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정확한 워딩과 전
혀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이 브리핑 내내 느낄 수가 있었다.
앞으로 장동혁 대표가 돌파하고 헤쳐나가야 할 많은 고지들을 오늘처럼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돌파해 나갈 것을 간절히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