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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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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하루가 또 갔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273 26.10.06 17:3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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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6 18:58

    첫댓글
    오늘 남산 성곽길을 걷고 왔는데
    가끔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구름 한점을 찾을 수 없었어요.
    이게 진정 가을 하늘이다 생각 했습니다.
    얼굴이 참 보기 좋습니다.
    허리만 완벽 해 지면 조만간 얼굴도 볼 수 있겠네요.
    사진속의 돈까스는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가 볼 때 까지 문 닫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 작성자 26.10.07 09:41

    하동 북천 코스모스도 보고 오는길에
    진주성도 오랫만에 가보고싶지만
    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이 무서워서 참습니다
    너무 무리는 마시고 가을을 즐기세요^^

  • 26.10.06 19:39

    새벽 4시30분 일어나 용인에 있는 골프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좋아하니까 하지 일부러 하라고 해도 피곤해서 못할겁니다
    8시5분 시작하여 12시30분정도 마치고
    인근 낙지비빔밥에 샐러드 뷔페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는길 횡성에서 지인만나 횡성호숫길 걷고 저문강에 삽을 씻고라는 경양식집서
    크림 파스타 차돌함박 먹고 왔습니다
    즐겁고 고된 하루지만 나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26.10.07 09:43

    우물물에 피묻은 주먹을 씻고 라는 경양식집은
    혹시 없나요? 너무 재밌어요 ㅋㅋ
    최고의 스포츠를 즐기셨네요

  • 26.10.06 20:50

    저도 지난번에 딸이 티켓을 끊어줘 봤는데
    음향도 거슬리고 그시대를 산사람들은
    다아는 내용이라 집중도 안되고 시간만
    때우다 나왔습니다

  • 작성자 26.10.07 09:48

    저는 기억나는게
    여고생이 경호원총에 한발맞아 죽었고
    문세광은 조총련이 시켜서 대통령을 죽이려고
    왔는데 오발로 육여사를 죽이고 사형당했다가
    전부다입니다 근데 시나리오라지만 영화는
    좀달랐어요

  • 26.10.07 06:30

    저는 손주가 없으니 아기가보면 부럽고 이쁘고 사랑스럽고 미칩니다
    아기는 정말 천사 이상인것 같아요

  • 작성자 26.10.07 09:50

    경자님이 머리에 꽃꼽고 다니기전에
    빨리 손주가 나타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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