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후반기 동부 노인 복지관에 대 인기는 태권도반이다. 두 명의 사범이 친히 방문하는데 총 20명, 할머니가 15분, 할아버지가 5분이다. 얏---------------------------------기합과 함께 태권도는 힘차다. 소시적에 했던 폼이 다시 등장한다. 할머니들도 벌써부터 흥분이다. 도복은 무료로 나누어 준다고 한다. 김정복 어르신께서 힘차게 품새를 하신다.(85세) 크아 곧 빨간 띠 검은 띠를 찾으신다고 ? 짝짝 ㅎㅎ
첫댓글 수업은 언제인지요. 구경가겠습니다. 역시 반장은 청운님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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