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봉사회,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 대신봉사회(회장 박윤옥)는 7월 8일,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봉사원 12명은 밑반찬을 만들어 대신면 소외계층에 방문 전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여주 대신봉사회는 2026년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슬로건을 걸고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 반찬을 만들어 수혜자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날, 1조와 2조 회원들은 재료를 준비하여 손질하고 씻고, 썰고, 볶으며 더위에도 서로 서로 도와가며 만든 음식은 닭볶음탕, 김치, 김, 가지나물이다. 찬조 물품으로 박윤옥 회장은 옥수수, 상구2리 이윤호님은 가지, 대신면사무소와 농협은 음료를 찬조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대신봉사회는 지역의 소외계층, 독거어르신 등에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방문,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첫댓글 여주 대신봉사회(회장 박윤옥) 봉사원님들 밑반찬을 만들어
대신면 소외계층에 방문 전달하는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