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동행하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음성을 보고들으며 따르고 순종하고픈 마음을 담아 신청이 수락되길 갈망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음성환상반에 들어가게 되어 얼마나 기쁘고 설레이고 감사한지요 하나님아버지 은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첫시간~ 목사님께서 찬송
94장 주예수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
로 주님께 사랑의고백을 올려드렸습니다
(이전에즐기던 세상일도 주사랑하는맘 뺏지못해~ 아멘)
주님의기름부음을 받기위해 목사님께서 자리를 정돈하고 두손을 하늘을 향해 높이 들어
거룩하시고 참좋으신주님아버지를 깊이만나서 기름부음 받을수있도록 하나하나 세밀하게 말씀해주시고인도해주셨습니다.
아~ 오늘의 죄가운데 있던 연약한 저에게도 찾아오신
참좋으신 사랑의하나님!
머리부터발끝까지 하늘의 빛이 통하면서
양손에 찌릿욱씬함과 머리정수리부터 이마앞쪽까지의 욱씬하고 쪼여오면서 기름부으심으로 채워주신 주님아버지께 감사와영광을 올립니다~
목사님의 음성과환상을 따라 나도 천천히 주님을만나기위해 우물가로 나아갔습니다
주님께서 :
( 내가 기다리고있었다~ 너무잘왔다
더 나와함께 하자!~ ) 하시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돌로 켜켜이 쌓여진 우물안에 청아하고 초록의맑은물이 가득담겨있었고 주님께서 맑은물을 조롱박에 담아
쑥쓰러워 고개숙이고있는 제게 주셨습니다^^
주님께 여쭙고 들어보길 권면하신 말씀을 듣고 ~
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주님의 손모양이 👇 하나하나 짚어주시면서~
내가 일러주는대로 잘 따라오너라!)
말씀해주셨습니다^^
음성환상반을 통해서 세미하게 말씀하시는 주님의음성을 듣고 분별하고 순종해서 주님과의친밀함속으로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가르쳐주신 분별에 대해서도
하나님의말씀에 나자신을 비춰보며
살아있는 나자신과의지를 죽이고
회개하면서 깨끗하게 비워진그릇이되길 기도합니다 내안의 주님께서 아름다운하나님나라의열매로 영광받으실수있도록 더 깨어 주님의음성을 들으면서 주님께 더 가까이나아가겠습니다.^^
이세상 그어떤건보다 주예수님께서
가장귀하시며 사랑합니다♡^
첫댓글 와~~~~점검반 바로들어가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점검반을 통하여 영이 활짝 열어질것입니다^^
아멘아멘! 사모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영의통로를 열어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의 사역위에 하늘의축복과 권능이 차고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을 향한 사모함과 첫사랑의 고백이 글 속에 가득 느껴집니다. 음성환상반 가운데 세밀하게 인도하시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름부음이 참 은혜롭습니다. “내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마음 깊이 감동이 됩니다.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길 갈망하며 순종하려는 모습이 너무 귀합니다. 앞으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맑고 깨끗한 그릇으로 아름다운 열매 맺으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입니다^
모든순간마다 하나님의은혜안에 거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유리구슬로 된 생명수를 보여주십니다.
삶에서 풀어지고 펼쳐질 주님의 선물들이라고 하십니다.
영광, 가장높은곳에 영광, 전능하신주~ 라고 찬양이 떠오릅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입니다!
주님의생명으로 채워지는 삶을 믿음으로 취하며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할렐루야 글을 읽는 동안에
기릉 부음이 충만하게 느껴집니다 갈망하신 사모히신 마음이 너무예쁭 니다
아멘아멘 참좋은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축복축복합니다♡
주님께 먼저 영광 올려드립니다
우리 집사님을 통하여 일하여 주실 그 주님을 기대합니다
"안수중에 탁경희 " 그 이름을 크게 부르셔서 얼마나 놀랐는지 요 " 우리 집사님도 감화감동 받으셨겠지만 사역자인 저도 그리 하실때 얼마나 놀라는지
기대합니다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몇달동안 주님의말씀이 들려지지않고 힘들어할때
제발 저를 알고계시는지~ 아시면 저의 이름을 불러주시길 눈물로 호소한적이있었어요
그때 때마침 목사님의안수를 통하여
주님께서 제이름을 불러주셔서~ 너무 깜짝놀랐어요.. 기도를듣고 응답해주신 하나님! 어떤값진선물보다 귀한 은혜를받았습니다^^ 저를 주님께서 아시는것만으로도 자존감도 생기고요~말로표현이 안될정도로 너무나도 기쁘고 모든것을 가진것처럼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고 축복을 드립니다
글만 따라가도 환상 보신 게 같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은혜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