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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백신은 병원 단골 만드는주사?
이생 추천 0 조회 236 26.04.12 11:42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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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2 12:24

    첫댓글 독극물 칵테일을 주입하는 사기극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 ㅡ 다음 검색

  • 26.04.12 19:42

    제미나이 요약이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작성해주신 글은 특정 정치적 의도를 가진 필자가 가상의 날짜와 인물을 설정해 작성한 허위 게시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국가 방역 정책은 수많은 전문가의 데이터 검증을 거쳐 시행됩니다. 불안감을 조성하는 자극적인 뉴스보다는 질병관리청이나 WHO와 같은 공식 기관의 발표를 참고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작성자 26.04.12 19:51

    미국은 왜 백신 중단했나요?

    저는 초등때 어깨에 맞는백신 한번맞고 평생 안맞아도 건강.

    https://youtu.be/WceJR-obBpw
    정은경의 눈탱이, 제주돌고래가 구강암에

    교황도 눈가에 검은칠.

    이것은 악마놀이라고 함..악마숭배.
    프리메이슨이면 하는 놀이겠지요.

    윤도 카톨릭?
    질병청장도 카톨릭?

    장관들 99%는 빌게이츠 졸개?
    김영삼부터 이후 대통들 악마 빌게이츠 안만난 대통 없다고 봄.

  • 작성자 26.04.12 19:52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44
    이왕재 교수,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의 4가지 원인에 대해 말하다

    2022.3.18

  • 작성자 26.04.12 19:53

    https://v.daum.net/v/20201024181101762
    "지난해 독감백신 접종 후 7일내 사망 노인 1500명"

    2020. 10. 24

    주루 언론들 정부한테 돈받아쳐먹고 보도 안함?

    지금 50세 이상은,
    초등때 어깨에 한번맞는 천연두 백신 외에 다른 백신 일체 안맞아도
    특별한 질병 없어면 대부분 건강..

  • 26.04.12 20:02

    답글에 대한 제미나이 요약입니다..

    요약하자면:
    전달해주신 내용은 사실과 허구, 그리고 개인의 해석이 복잡하게 섞여 있습니다. 특히 건강과 직결된 문제는 유튜브나 개인의 주관적인 주장보다는, 검증된 통계와 다수 전문가의 합의된 의견을 우선적으로 참고하시는 것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 작성자 26.04.12 20:06



    의사 모리히로코는
    그의 저서"인플루엔자 백신은 맞으면 안돼!"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왜 인플루엔자 백신은 효과가 없는가

    그것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기 못하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세포에 들러붙으면
    단 몇 시간 만에 수천 개의 자손이 생기며
    그만큼 폭발적인 새로운 바이러스가 생기며
    그럴 때마다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백신을 접종한 병원체와 유행하는 병원체가 다르다면 어떻게 될까
    모처럼 만들어 논 항체도 무용지물이다.

    인플루엔자만 그런 것이 아니다.

    온갖 바이러스는 무한하게 변이를 일으킨다.
    에이즈바이러스도 매년 변이를 되풀이 하고 있다.

    바이러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세균조차 변이를 일으키며 신종을 속속 탄생 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병원성 대장균 O-157은
    O는 항원이고,157 번째 발견된 균이라는 말이다.

    대장균조차 수백 종류의 변이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백신은 그중 하나의 종으로 만들어진다.

    ​수십 수백의 변종이 생긴다면
    백신의 효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깜깜한 밤중에 까마귀를 잡는 짓이다.

  • 작성자 26.04.12 20:07



    원래 감염증은 코 등 점막으로 감염된다.

    한편 백신은 혈액속에 주사를 놓는다.

    실은 혈액 속에 생긴 항체는
    코 등의 점막에서는 한없이 무력하다.

    인간의 몸을 병원체로부터 지키는 면역력의 80%는
    점액이나 타액 속에 존재한다.
    거의 모든 병원체는
    눈,코,입,성기 같은 점막으로 침입을 하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갑자기 혈액속으로 들어 오는 일은
    보통 일상생활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뱀에 물리거나 깊은 상처를 입거나 할 때 아니면 있을 수 없다.

    ​또 그는 이렇게 말한다.

    "백신은 주사로 혈액 속에
    바이러스를 넣음으로 항체를 만듭니다.
    그래서 혈액 속에는 항체가 생깁니다.

    ​하지만 목구멍이나 코에 항체가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인플루엔자 HA 백신' 의학품 첨부문서를 보자

    첫머리에 '극약' '생물유래제품'이라고 써있다.

    생후 6개월 아기에게 죽을 수도 있는 극약을
    놓아대는 무지한 부모들.

    중대한 부반응은 이렇게 적혀 있다.

    ㅡ.쇼크,아나필락시
    ㅡ.급성 산재성 뇌척수염
    ㅡ.길링바레증후군
    ㅡ.경련
    ㅡ.간기능장애
    ㅡ.천식 발작

    ㅡ.혈소판감소자반병
    ㅡ.혈관염
    ㅡ.간질성폐렴
    ㅡ.뇌염,뇌증,척수염

  • 작성자 26.04.12 20:07

    ㅡ.스티븐 존슨 증후군
    ㅡ.네프로제 증후군

    말의 혈청
    소 간 및 혈청

    ​수은
    알루미늄
    죽은 병원체
    방부액의 포르말린
    계면 활성제 (폴리 소르 베이트 80)
    티메로살

    이러한 위험을 안고 맞아야할 감기,독감인가!

    해마다 오는 태풍은 지구의 감기,독감이다.
    그 태풍이 옴으로 산천은 깨끗해지고 생명들은 활기를 띠게 된다.

    인체의 태풍인 감기,독감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작은 태풍,큰 태풍이 인체를 정화하는 과정인데
    이 자연스런 현상을 막기위해
    독극물 칵테일을 주입하는 사기극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

  • 26.04.12 20:09

    제미나이 응답입니다.

    결론
    모리 히로코의 주장은 **"백신이 완벽한 방패가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그러니 아예 쓸모없다"**는 식으로 과장한 측면이 큽니다.

    하지만 의학계의 정설은 **"완벽하진 않아도, 안 맞는 것보다 맞는 것이 사회 전체와 개인의 생존율을 훨씬 높인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4.12 20:10

    백신은 뭘로 만드나요?
    위에 이왕재 교수는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면역학 박사

  • 26.04.12 20:13

    이왕재 교수님이 국내 면역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권위자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권위자의 한마디'보다 '검증된 데이터와 동료 평가(Peer Review)'**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 교수님의 주장은 현재 주류 의학계나 방역 당국의 공식 입장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어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백신은 **"미리 보는 모의고사 문제집"**과 같습니다. 진짜 시험(진짜 바이러스 감염)이 닥치기 전에,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문제 유형을 미리 익히게 하는 것이죠.

    커뮤니티에서 "백신은 독약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마치 **"문제집에 오타(변이)가 있을 수 있으니 공부(접종)하지 말고 그냥 시험장에 가라"**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오타가 좀 있더라도 공부를 한 학생이 시험을 훨씬 잘 치르는 법이니까요.

  • 작성자 26.04.12 20:17

    http://star1012.tistory.com/481
    국제형사재판소에 백신이용 대량학살로 거대 제약회사, 빌 게이츠, 파우치 등 제소

    https://cafe.daum.net/goodnewstoyou/Rzjp/305?svc=cafeapi
    코로나 백신 접종 정책 반대한 유서 남긴 독일 병원장의 자살,
    팩트인가, 가짜 뉴스인가?

  • 작성자 26.04.12 20:16

    https://youtu.be/W5sNrlyaU40
    사망 원인의 74% 코로나 백신이 원인.. 맥컬로우 박사 청문회 증언

  • 26.04.12 20:17



    공유해주신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소' 건에 대해 팩트 체크를 해드릴게요.

    1. '제소'와 '판결'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음모론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법 중 하나가 '법원에 서류를 접수했다'는 사실을 마치 '범죄가 입증되었다'는 것처럼 포장하는 것입니다.

    사실 관계: 2021년경 실제로 몇몇 인물들이 빌 게이츠, 파우치, 제약회사들을 상대로 ICC에 고소장을 제출한 적은 있습니다.

    결과: ICC(국제형사재판소)는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를 개시하지 않았습니다. ICC는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대량학살이나 전쟁범죄를 다루는 곳인데, 백신 접종은 전 세계 정부가 공중보건을 위해 승인한 절차이므로 ICC의 관할권이나 범죄 성립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비유: 누군가 경찰서에 가서 "옆집 사람이 마법을 부려 내 운을 뺏어갔다"고 고소장을 낼 수는 있지만, 경찰이 수사를 시작하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고소장을 냈다는 사실 자체는 뉴스거리가 될

  • 작성자 26.04.12 20:18

    맞고싶은 사람 맞으세요

  • 26.04.12 20:18

    더 해주세요..~~!!
    레파토리가 어디까지 잇는지 궁금해 졋어요..~~

  • 작성자 26.04.12 20:19

    유엔 질병청 전부 딥스 하수인 제약회사 졸개들.

  • 26.04.12 20:21

    아니 이런거 말고.. 긴걸로 해주세요..

  • 작성자 26.04.12 20:21

    https://cafe.daum.net/goodnewstoyou/Rzjp/305?svc=cafeapi
    코로나 백신 접종 정책 반대한 유서 남긴 독일 병원장의 자살,
    팩트인가, 가짜 뉴스인가?

  • 26.04.12 20:23

    제미나이 요약..
    커뮤니티의 '음모론 라이브러리' 중에서도 가장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호소력이 강한 '비극적 서사(Tragedy Narrative)' 레파토리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내용은 교묘하게 짜깁기된 '절반의 진실'이자 결과적으로는 가짜 뉴스에 가깝습니다.

  • 작성자 26.04.12 20:25

    제미나이는 딥스 졸개..
    딥스가 조작한 내용을 퍼트림..진실은 아마 10%..

    https://bmss4050.tistory.com/911
    빌게이츠 자선의 이유는

  • 작성자 26.04.12 20:32

    'COVID-19 백신의 역습' 책 초판 인쇄본이 거의 다 팔려서,
    2판 인쇄를 해야한다고 강남신문사 대표님이 연락을 주셨네요 !!

    https://m.blog.naver.com/byspoets/224242478824

  • 26.04.12 20:43

    1. '강남신문'은 우리가 아는 메이저 언론사가 아닙니다
    이름 때문에 마치 공신력 있는 대형 일간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특정 지역 기반의 소규모 지역 신문이거나 개인이 운영하는 매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완판 및 2쇄 인쇄"의 마케팅적 의미
    책이 다 팔려서 2쇄를 찍는다는 소식은 음모론계에서 아주 흔한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 유발 전략입니다.

    . 출판물이라고 해서 다 사실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출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개인의 주관적인 음모론이라 할지라도 법적으로 금지된 내용이 아니라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6.04.12 20:45

    이사람은 면역학자?

    백신 맞고 싶은사람은 맞으면 됨.

    백신에 뭐라고 써있는지 나오는데도 우기기..

  • 26.04.12 20:50

    아뇨 . 이런거 말고.. 레파토리 더 있자나요~~~ 제발요~~~

  • 26.04.13 09:30

    두 분, 뭐하심??

  • 26.04.13 09:45

    어떻게 거짓 뉴스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유통 시키고, 또 대응 하는지가 궁금 했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저런 방법들은 ai 를 통하면 바로 결론이 나올터인데.. 아직도 저러나 싶엇네요..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 작성자 26.04.13 10:46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왜 99%는 개 돼지라고 햇는지 모르면
    99%는 대대로 개 돼지 취급 당하며 살아야 함.

    가짜 대통과 가짜의원 300명 ㅡ 다음 검색

  • 26.04.13 15:22

    아닙니다. 불편하진 않았고 두 분 말씀이 길어져서 궁금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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