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기준이 있을까?
그 기준을 알고 싶어서 Copilot에 질문하였습니다.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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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문화마다, 시대마다 다르게 정의될 수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기준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 재산 기준
- 순자산(Net Worth): 자산(부동산, 예금, 주식 등)에서 부채를 뺀 금액이 일정 수준 이상일 때. 예: 10억 원 이상.
- 소득 수준: 연간 소득이 상위 몇 %에 해당할 때. 예: 한국에서는 연소득 1억 원 이상이면 상위 5% 안에 든다고 평가되기도 해요.
🏦 금융 기관의 기준
- 고액 자산가(HNWIs): 금융기관에서는 일반적으로 100만 달러(약 13억 원) 이상의 투자 가능한 자산을 가진 사람을 고액 자산가로 분류합니다.
- 초고액 자산가(UHNWIs): 3천만 달러(약 4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사람을 말해요.
🧠 심리적 기준
- 경제적 자유: 돈 걱정 없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상태. 예: 일을 하지 않아도 생활이 가능한 수 passive income이 있을 때.
- 자기 만족: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을 때도 ‘부자’라고 느낄 수 있어요.
📍 사회적 기준
- 상대적 비교: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을 때.
- 사회적 영향력: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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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심리적 기준>에서 특히 <자기 만족>에서만 '부자'입니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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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부자터 부동산>입니다.
이 동네에는 공인중개사가 개업한 부동산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부동산 주인들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짐작하건대 세종시로 승격되면서 땅값이 수직 상승하고 그에 따른 매도/매수가 이미 이루어질만큼은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하나
현재는 부동산 거래가 거의 없고.
이 동네에서는 고대와 홍대 학생들을 상대로 한 원룸 계약 정도가 전부로 보입니다.
그러니
<부자터 부동산>은
터를 잡으면 부자가 된다는 것은 희망 사할일 뿐
실제는 거의 가능성이 없을 것입니다.
'희망'이라고 여지를 남겨놓운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본심은 '가능성이 없음'이지만 그 앞에 '거의'라는 부사를 붙여 놓습니다.
그래서~~~
오늘
'~ 없는 풍경 #139'는
'부자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풍경'으로...
카페 게시글
풍경
~ 없는 풍경 #139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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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
25.08.18 09: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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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거의 불가능하지만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은 . .
작은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풍경을 바라보시는
여유로움과
위트있는 관찰이십니다.........
오늘
민주당 교육에서
세종시의 인구가
40만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