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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담스트레스 심해서 죽은 신정오 판사
신종오
양력1971년3월12일
음력1971년2월19일
金 木 木 金
時 日 月 年 胎
甲 己 辛 辛 壬 (乾命 56세, 만55세1개월)
子 亥 卯 亥 午 (공망:辰巳,寅卯)
72 62 52 42 32 22 12 2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대정수 : 2174공익을 관람한 사용하는 구성원중에한 사람이라하는 취지 교련은 일생을 편한날 없이 바삐 돌아쳤다 움직였다 이런 취지
모처럼 명리(命理)를 한번 살펴볼까 하는데 이 녹화 녹음 되는 말씀을 텍스트 기계가 제대로 활자를 찍어내지 못해 오타 교정을 많이 해야 할 거란 말이야.
전문 용어는 하나도 못 알아듣거든. 그런데 지금 이 강론하려 하는 것이 전문 용어 투성이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바깥에 까마귀도 에이 그런 거 하지 말라고 깍깍 하고 또 짖고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는 것조차 그건 좋은 건 아니다 이런 뜻이겠지.
대략은 유명인이나 저명인 또는 대인이 비명(非命)으로 돌아갈 적에는 그러니까 옳은 죽음이 아닌 걸 갖다가 비명이라고 그러잖아.
반드시 바깥에서 참혹하게 죽는 걸 비명 횡사라 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 사람은 뭐 참혹하게 죽은 건 아닐 것이고 무슨 자살에 죽었으니까 무슨 투신을 했든 간에 말하자면 목을 맽든 간에 이렇게 죽었을 거라 이런 말씀이여.
이 누굴 말해 신종오 판사를 말하는 거야 지금 이렇게 보려 하는 거야.
그래도 이제 판사까지 해먹었으니 유명인이고 대인(大人)이라 할 수가 있지 않겠어.
생일을 본다 하면 1971년 3월 15일 양력이고 음력은 1971년 2월 19일이라고 나오는 거 보면 이렇게 명리 체계를 그릇을 세워본다면은 신혜는[신해년 이렇게 전문용어는 못알아들어] 신6[신묘월] 기회[기해]일 갑자 온단[원단(元旦)]이라 이런 말씀이야 이런 말을 제대로 여기 기계가 못 알아들어요.
지금 예 당 나이지 그러니까 만 나이가 아니고 대운은 2세 대운으로 의류[을유(乙酉)] 대운 52세의 의류[을유] 대운에 이제 올해 2026년 5월 6일에 돌아가시게 되었구먼.
그런데 이 사람 이제 이름을 봅시다. 신종오 하면 그 참 이상하겠시리 이게 운명이 다 그 여기 다 부합되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 그 이름이 그렇게 시리 조종이나 조장하는 것일 수도 있어.
신종오 하면은 거기에 육갑 지지에 두 세 가지가 들었어.
오는 자축인묘 진사오미하는 ‘오’고 ‘신’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하는 신(申)과 천간(天干) 신(辛)자(字)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성씨로도 신(申)이나 신(辛) 다 각기 틀려서 두가지 성(姓)이 된다
그런데 여기 잘 봐
2026년 하잖아 또 56세 또 하잖아 또 5월 6일 하잖아 그러니까 신씨 성을 가진 자가 그게 뭐 한문으로 반드시 그렇다 하는 건 아니야 그렇지만 마침 종(終)자(字) 로 중간 글자라 생각한다 해봐 ‘5’로 맞춘다.
그러니까 가만히 생각해 봐 5월 6일이나 56세나 그러니까 5 6이라고 하는 건 뭐예요?
죽일 6=육(戮) 죽을 6 그렇잖아 그러니까 ‘오’에 죽는다 오 다섯 자 오 자를 쓰는데 죽는다 이런 뜻이야 또 2026년도 죽는가 6으로 끝나니까 2026년 이라는 22이라 하는 것은 그게 공연(公演)수(水)가 역상 태위택괘(兌爲澤卦)서방 해넘어가는 방위가 되고 혀 방위 즐거운 방위.암흑 어둠이 오는 저녘 방위가된다 무당 방위가되고 동물 양(羊=미(未))방위가 되고 또 지지(地支)돌아가는 방위상 닭[유(酉)]방위가 된다 .
서방 경신(庚辛) 금(金) 여기 신해(辛亥) 신묘(辛卯) 하는 그런 뜻이 된다 이거 그러니까 말하자면 식신(食神)이 제살(制殺) 심하게 할 적에 죽는다.
여기 이제 팔자를 보면 식신 제살이고 이제 말하자면 식신이 너무 많이 들었으니 상관(傷官)이잖아 그래 올해 말하자면 의류[을유(乙酉)] 대운이 들어서는 속 아니야 의류 대운이 들어서는데가 아니고 이제 52살에 의류대원[을유대운]인데 그러니까 올해는 56세고 그러면 을유대운이면 그러면 그거 봐 잘 봐 얼씬층[을신충(乙辛沖)] 묘유(卯酉)도충(到沖) 그러니까 생활용[생월(生月)령(令)]을 말이야.
충파를 입히잖아. 천지(天地)충파(沖破)가 되잖아 천지충파되는 대운이 썩 좋지 못한 그런 대운이 되었더라.
그런데 올해 병오(丙午)년에 이제 그렇게 부추기는 것이 되는 거지 병신합수(丙辛合水)가 돼서 하나를 제(除)했다.
신해(辛亥)년 하나 남는..그런 뜻도 되고 .오..해.하는 거 여기 말하자면 그래 그 다섯 오(五)자(字)나 병오(丙午) 하는 오(午)자(字)나 ‘오’ 하는 거나 다 같은 ‘오’여 그렇게 죽는다 이런 뜻이야 뭐 이 강사 풀이 전부 다 명리(命理)적으로 푸는 게 아니라 미신적(迷信的)으로 푸는 것이나 진배없지만 그렇게 이치가 착착 들어맞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여 꼭 굳이 명리(命理)로만 볼 것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대인이나 유명인이 비명(非命)이나 그냥 뭐 본래명으로 갈 적에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여러 개인 소시민들 다 그렇다 한다 할 것 하겠지만은 년지(年支)를 기준(基準)해서 이제 돌아가게 되는 거거든 사람이 돌아가려 하면 무덤 묘고(墓庫)가 있어야 돌아갑니다.
그런다 사막국[삼합국(三合局)]을 지어야지 완전하게이 되는 것 아니여 그럼 사막국[삼합국]을 지은 다음 사막국[삼합국을 못알아 들어 오타지니그 이름 대막(大漠) 고비사막 어느 나라 이름 같으잖아 ㅋㅋ]이라는 건 앞서 앞서거니 뒤에서 뒷서거니 말하잠 천희성(天喜星) 길신(吉神)이 되는 거 여기는 이 세상을 해당[해탈]할 적에도 반드시 천희성이 필요하다 이런 뜻이야.
그래 이제 그렇게 사막[삼합]을 짓고 또 잠을 자야 돼. 여기서는 이제 육합으로 잠을 자서 학과[합거(合去)합래(合來)] 당하는 거지 분명히 어디인지 그 동방인(寅) 범인(寅) 하는 인자(寅字)가 있을 거예요.
그래 인(寅)의 합을 한 다음에 그냥은 저승 문전에 못당도 하니까 원진살(元嗔殺)로 말하자면 살(殺)을 놔야 네 이승을 하직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진해(辰亥)원진(元嗔) 지금 이번 5월 6일이 경진(庚辰)이 아니여 진해 원진으로 가게 되는데 이 파절[입하(立夏)절(節)] 바로 그다음 날이거든 4월달이 4회충[사해(巳亥)충(沖)] 해서 이제 충파로 보는데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고 기해(己亥)일(日) 하는 거 일주(日柱) 그걸 충파 다 이것저것 짝을 맞춰서 제(除)하고 난 다음에 아무런 장애가 없이 그렇게 년지(年支)가 삼합(三合)을 짓고 내가 이 강사가 말하자면 그것을 작성해 놨지만 원진론(元嗔論)을 작성해 놨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다 제(除)하고 한 가지로만 그렇게 실이 되어야 된다.
삼합을 짓고 년지 삼합을 짓고 년지 육합을 지은다음 년지(年支) 말하자면 원진살를 만나야 저승 문전 염라대왕 명부시왕 앞에 가가지고 선다 가 서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해명이[해묘미(亥卯未)] 짓고 묘(卯)가 미(未)가 있어야지 하는 거야.
양(羊)이 있어야지 인해합(寅亥合) 짓고 진해(辰亥) 원진(元嗔) 살로 간다 이런 뜻이에여.
그러니까 어디에 인(寅)이나 말하자면 동방 인자(寅字) 하는 인(寅)이나 그러니까 묘(卯)는 여기 월령(月令)에 들었으면 미(未)라는 것이 어디 또 와야 된다고[견강부회(牽强附會)한다면 년도 상징 역상(易象)에 들엇고만] 근데 이거 미(未)가 어디 방위상으로 미(未)가 돼야 되니깐 그렇게 무슨 뭐 지명(地名)이나 그 사건 사고상 사안(事案)상 일상으로 미(未)가 되든 간 시각상으로 미(未)가 되든간 그렇게 될 거야.
죽은 시각상으로 미(未)가 되든 간 그렇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그 이름대로 되는 거라고
이 사람의 그릇은 대정(大定)2174역상(易象)으로는 이제 이렇게 간이상께[간위산괘(艮爲山卦)] 이효동으로써
그 힘이 이제 머무르는 걸 본다 한들 같으면 이렇게 어디 걸터 앉듯이 걸터 앉으게 되면 힘이 어디 모여 돼 말하자면 쪽을 트리고 앉거나 이렇게 되면 장딴지 대략 사람이 쪼글 트리고 앉는 건 화장실에 변을 보려 하면 쪼글 트리고 앉게 되잖아.
변기에 요새는 양변기에 요새는 앉는다고 그래서 안 쪼글 들이고 앉는다.
하지만 예전엔 그냥 다 쪽을[쪼글] 트리고 앉고서 변을 보게 된다고 그래 그냥 쪼글 트리고 하는 식으로 하게 되면은 그 힘이 이 장딴지에 모이게 됩니다.
그렇지만 뭐 변기야 이렇게 앉는 것도 걸터 앉는 것 아니야 그래 그런 걸 터 앉는 것을 상징하는 거야.
그럼 공원 벤치에 걸터 앉잖아. 그래서 이제 말하잠 그 다가오는 기괴=지괘(之卦)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산풍고괘(山風蠱卦)에 간모지고(幹母之蠱) 불가정(不可貞)이라고 공익을 상징하는 걸 말하는 거야.
공익은 어떠한 한 사람에 대한 정절을 지켜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 것 아니야 대중교통이나 무슨 공중 화장실이나 공원이나 이런 거 다 같이 쓰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우선 당장 집 안에 화장실도 혼자 못 사용하잖아. 집안 사람이 다 사용하지 그거와 마찬가지 그런 걸 상징한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상징하는 말하자면 사용하는 구성원 중에 한 사람이라 그러니까 어떠한 단체가 있다 한다 한다면 공익적 단체가 있다 하면 거기 그 공익적 단체를 전체적으로 이루어주는 구성원 중에 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이 사람은 법에 법원에 몸을 담고 있으니 법원 판사 중 한 사람이다 이렇게 풀리는 거야. 간기비(艮其腓)불증기수(不拯其隨)기심불쾌(其心不快)라고 수괘(隨卦)는 권력(權力)의 하수인 제도 법을갖 고선 테클을 거는 검사에 해당하고 서합괘(噬嗑卦)는 그보다 한단게 낮은 것으로 취급을 받는 판사에 해당한다고 역상(易象)순서(順序)가
그러니까 그 논리 체계가
그리고 내용도 잘 맞고 내용은74스리 산화분괘(山火賁卦)라고 말하자면 서합괘(噬嗑卦)가 엎어진 거 판사가 그 판사 지위라하는 무대(舞臺)에서 공연(公演)을 펼치는 상태 제삼자가 바라보는 상항을 말하는건데 결국은 그렇게 엎어진 상황이라 일편 비명해 간다는 거지 판사가 엎어졌구나 이런 뜻이거든.
그리고 이제 그 산풍고괘(山風蠱卦)라 하는 것이 자라나는 나무가 어긋나서 억제를 받는 걸 상징하잖아.
제대로 쭉쭉 뻗지 못하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뭔가 그 자리에 가서 그렇게 운명학적으로 가 있지만은 심적인 부담이 심했다는 거지 말하자면 그 재판을 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그리고 그 맞는[업무] 그 사안마다 그렇게 못된 사안 이런 것만 맡아가지고 머리가 골치가 얼마나 아프고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런 것이 많은 그런 말야 심리적 압박을 받고 이런 형편으로 있었을 거란 말이야.
더군다나 그 대통령 부인까지 해먹은 사람을 재판을 맡는다는 것이 그게 쉬운 것이 아니잖아.
심적인 부담을 얼마나 많이 졋겠어 생각을 해봐 정치적으로 그 좌우에 이용당하는 것 아니야 한쪽에 원망들어야 되고 한쪽에는 그렇게 좀 좋게 보여주는 것이 되는 것이고 본의 아니나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정치꾼 넘들 한테 놀아나는 허재비 입장처럼 되잖아 아무리 법에 의해 자기 소신대로 판결한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짚신장수 우산 장수 어느 한 편을 들어주는 것으로 된 것으로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뭐 운명하고 이런 거 뭐 뭐 날짜 어 이런 거 다 풀려 하면 한정 없지만 대충 이해하기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여너 명리학자처럼 해가지고 풀어가지고 짓껄어 댈 필요가 뭐 있겠느냐 그렇게 할 수도 있어.
그런데 이제 그 시각적으로 출생 시각적으로 쭉 보니까 사(巳)시나 오(午)시쯤 돼 그게 이제 산화분괘(山火賁卦)야 그러니까 재판관이 엎어진다 하는 역상(易象)이여.
사시(巳時)는 그렇게 분우구원(賁于丘園)이라고 속백(束帛)잔잔이라고 여성이 그렇게 말하자면 나신으로 되어 있어서 부끄러운 모습을 짓는다 말하자 남녀 간에 그렇게 로맨스 행위 예술을 벌이려면 그렇게 여성이 그렇게 비단 나신이 되는 것 아니야 그런 모습으로 그려놓는다.
오시(午時)라 하면은 저기 이제 오시(午時)로 맞는다고 신종오 그랬잖아.
마침종 다섯오 정오 이런 식으로 오시(午時)도 또 똑같은 산화분괘(山火賁卦) 그 이상한 것이 그렇게 겹치더라고.
근데 이제 그거는 오효가 아니라 사효(四爻)로 내려와 가지고 이별이 온다는 지괘(之卦)가 오는 거 분렵하여[분여파여] 백마 한냐[백마힌여]라라 이런 말씀이지.
허유어스한[허여멀쓱한] 사내 놈이 말하자면 날개 다니요[날개달린] 이 유이한 말[유니콘마를]을 타고 오는구나 그게 집계[지괘(之卦)]가 오는 거 보면 이화계[이위화괘(離爲火卦) 오타가얼마나많이져 일부러 이렇게 오타진것 안지우고 보여주는거다 교정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시간 까먹고 에아이는 그저 남에밥에 숟갈얹기다 ]라고 성운(盛運)이 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쟁 상황 같은 것이 오면서 이별을 상징하는 거.
쉽게 말하자면 이제 날개에 달린 마(馬)라 말하는 건 뭐 다른 거야.
마(馬)라 하는 건 주마가편(走馬加鞭)이라고 타고 달리는 걸 말하는 것 아니야 마상(馬上)이라고 그래서 중국말로 마상 즉시 뭐 이렇게 말하는 걸 마상 빨리 간다고 주마등(走馬燈)이라고 그래서 마상(馬上)이라고 이렇게도 말을 하는데 그렇게 마상에 그렇게 탄 모습이 요즘 말하자면 나래 달린 마가 뭐여 핸들 달린 자전거 그게 이제 점점 발전을 보다 보니까 오토바이도 되고 그게 점점 발전을 보니까 핸들이 돼 가지고 자동차도 되고 대중교통 버스, 자동차 전철 기차 공중에는 비행기, 바다에는 배 이런 걸 상징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 그 생각을 해 봐. 날개 달린 말을 타고 오니 짙게[지괘(之卦)] 받쳐주는 게 뭐 두 바퀴 이(離) 바퀴 아니여 이괘(離卦)는 동그란 거 아니야 그 두 바퀴 아니야 그러니까 이 동그란 게 그렇게 땅을 지면에 굴러가는 걸 상징하는 걸 그걸 성운(盛運)이라고 그러는 거 막 달려나가는 거 핸들 타 잡고서 자전거 막 밟고 나가면 두 바퀴가 막 굴러가지 않아.
그게 발전을 본 게 네 바퀴 자동차 뭐 열 바퀴 20바퀴도 되고 뭐 하늘은 비행기 제트기도 되고 그렇게 되는 거 바다에는 크루즈선도 되고 그렇게 되는 거 되는 거야.
점점 나가 발전을 보는 게 지금 세상 사회라 이런 말씀이지 시대 문명이라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제 그렇게 두 바퀴가 돼서 땅을 닦아 나가는 수도(修道) 그래 길을 닦아 지키는 구랜다 행위를 한다는 거지 이 길을 이렇게 마모(磨耗) 하는 행위 하는 거 아니야 바퀴가 돌아가면서 길을 닦던지 차 바퀴가 말아서 구렌다 바퀴가 말하잠 차 바퀴가 닭던지 그 뒤잡아놓고 되면 그렇게 숯돌이 되는 거 아니야 숯돌 구렌다 타산지석(他山之石) 스승.
스케이트 날 가는 거 다. 구렌다 날로 갈잖아. 보석도 이렇게 마모하는 것도 다 그런 걸로 갈고 그런 거 갈고닦고 하는 게 다.
그런데 날 돌아가는 거 그걸 갖다가 뭐 빼빠라고 그래 그러기도 하고 그러지 말하잠 마모 시켜서 연마 시키는 기구를 갖다 그러면 그걸 옛날 기구로 생각하면 숯돌이 되는 거지.
엎어놓고서 핸들은 숯돌다리가 되는 거고 그런 논리로 이게 지금 풀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건 여기 명리학자들 이야기하는 거 하고 전혀 딴판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늘의 말하자면 월세계의 말 처럼 들린다 이런 말씀일 거야.
말씀이다. 이런 뜻이야. 그래 뭐가 뭔 얘기를 했는지 지금 나도 모르게 이 짓거려 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이제 사시(巳時)오시(午時)에 태어났다 이런 뜻이기도 사오시를 연결함 맨몸처럼 민낮으로 창피하고 부끄럽게 되선 더는 남이 만들어논 놀이기구 자전거 모는 행위 못 하겟어선 떤나간다 이런취지 충생시도된다 해.
이거 이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오(午)시에 태어나기 쉬워 이렇게 이별이 왔으니까 그런 운명으로 흘러간다 이런 뜻이지 그래 이제 이것저것 다 제하고 그렇게 년지(年支) 삼막국[삼합국]을 지은 다음에 묘고(墓庫)가 있어야 돌아가거든 장사 지낼 곳이 무덤 쓸 곳이 그렇게 이제 그 해(亥)는 그러니까 목국(木局) 장생(長生)지지(地支) 아니여.
그러니까 회음이 있지[해묘미(亥卯未)를 갖다 가설라문에 회음이 있지 로오타를 지우는 것임].
사막극[삼합국]을 짓고 그것을 잠을 재우려면 학과[합거(合去)]시키려면 목(木)은 목이지만 이내압[인해(寅亥)합]으로 동방인(寅) 범 인(寅) 하는 걸로 학과[(합거(合去) 해서 가는 거 가게 되는 거 그 잠을 재우는 거지 학과[합거]라는 것은 그러고서 저승 문전에 가서 스려 면은 이승에서 저승문전으로 가려면 저승의 사랑살을 받아야 된다.
진해(辰亥) 원진살(元嗔殺) 그러니까 5월 6일 경진(庚辰)이 진해(辰亥) 원진살이 있다.
그리고 경(庚)은 경진(庚辰) 하면 말하자면 신록재유(辛祿在酉) 경록재신(庚祿在申)이라고 원숭이한테 녹을 걷는 거 아니야 그날 5월 6일이 천간(天干)으로 말하자면 그렇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래서 이것저것 다 제(除)하고 난 다음에 신록재유(辛祿在酉)로 이렇게 록(祿)환산(換算)을 다 하는 겨 천간(天干)도 그러면 기(己)라 하는 것도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말하자면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를 말하는 거거든 기라 여기도 여기도 신종오 하는 그 오자 끝에 자 성명 말자(末字)를 상징하는 그런데 것을 뜻한다.
이게 거기서 녹을 얻는 건데 그렇게 말하자 유명세 녹을 그렇게 말하자면 ‘오’가 죽는다.
56세에 죽을 육(戮)자(字)를 써가지고 또 5월 6일 오가 역시 죽는데 5월 6일날 죽는다.
그리고 5 6이라 하는 거는요 그냥 읽으면 풍수환괘(風水渙卦) 삼효환기궁(渙其躬)라도 변환해 가지고 말하자면 교환되는 걸 말하지만은 여기는 뭐야 변수 한 다음에 뇌풍항괘(雷風恒卦)가 돼 항구하게 진다.
저승으로 가면 항구해지겠지 그런 논리로 이제 풀리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어떤 사람의 운명을 대충 훑어봤는데 이게 말하자면 예전엔 그렇게 말하자면 이 모택통이한테 장개석이가 쫓겨나갈 적에 대만으로 상관(傷官) 견관(見官) 운(運)에 그렇게 간다고 그러는 거 아니야 상관이 견관을 볼 적에는 그렇게 쫄딱 망한다고 여기도 이 팔자에 그렇게 식신(食神)이 심하면 상관(傷官)이 되는 거야.
아 그런데요 월령(月令) 묘(卯) 을록재묘(乙祿在卯) 그라고 을유(乙酉) 대운에 말하자면 이 묘월(卯月)에 녹을 얻어가지고 을유(乙酉) 천간(天干)으로 투간(透干)돼서 튀어나온 대운이 그러니까 을신(乙辛)충파도 되겠지만 그렇게 말하자면 을(乙)은 살관(殺官)이 이러니까 역시 뭐 꼭 그게 말하자면 갑(甲)만 그렇게 살(殺)아닌 그 관(官)이래 역시 을(乙)도 가는 관(官)이지 칠살 팔관이라고 관(官)은 관(官)이야 살관(殺官)운(運)도 맨 관(官)은 관(官)이다.
이거 상관 견관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견관(見官)이 말하잠 대운이 됐다.
여 그러니 망해지는 대운으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쉽게 말하자면 그러는 거야. 그리고 오래 또 병오(丙午) 이러잖아.
병 드는 오가 된다. 우리나라 말로 병(丙)자(字) 천간(天干)은 다 나쁘다고 내가 그랬어.
나 이 강사가 늘상 병자 하면 환자를 들고 병이 나면[병인하면] 병든 사람이 뜻 병진 병이 점점 짓물러 터진다.
병오하면 병이 온다.
병신하면 불구자라는 뜻 병술 하면 술고래라는 뜻 병나발 부르면 술고래 아니고 뭐여 그러니까 병술 그래서 병술이 제일 낫고만 술고래 술 먹고 술 많이 먹는 그래 그럴듯하지 다른 건 다 말하자면은 다 그 병 들어 있는 모습 상징이고 뭔가가 다 부실한 걸 상징하는 그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올해 병오년(丙午年) 오는 병신 합수 제대로 합수도 안 되잖아. 쌍아리가 져선
글쎄 양신(兩辛)이 있어서 이런 게 그렇게 전부 다말하잠 전문 용어로 쓴 거 이걸 뭐 텍스트 할래 봐 그리고 그 한문으로 다 써서 말하잠 할래 봐.
시간이 얼마 남겨 그러니까 그 그래도 한문으로 표현 안 하면 이런 거 말라 인공지능한테 물으면 엉뚱한 개 소리를 말하자면 말야 의뢰를 하면 풀어제킬 거란 말이여.
그러니 그게 시간이 얼마나 먹혀 이렇게 쓰잘 데 없이 이야기하는 것도 하마 이미 아침에 6시 15분이야[교정시간 여덜시가다되는 구먼].
지금 한 3 40분 떠들어제 긴 이렇게 또 한 번 돌아가신 신종오 판사 운명을 그 내 나름대로 지껄여 봤습니다.
예 맞건 안 맞건 그렇다. 이치는 그렇다 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