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5살 이후
62살까지 오로지 민주당만 지지했어요
중고 시절엔
동네에서 탄압(?)도 많이 받았습니다
조국 사수를 위해서
열린민주당 창당과 열린공감을 지지했고
매일 김용민tv 와 노무현 재단을
수년간 봤습니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신처럼 받들던 좌파가
그런데 어느 날 밤
이낙연을 윤석열처럼 욕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만들 때부터
이재명을 정략적으로 지지한다는 건
짐작하고 있었지만
한국 좌파 유튜버들이
김어준의 워딩을 시작으로
한국 좌파 진영을 모두 혼돈에 빠뜨리고
이들은 이석기에 경기동부연합처럼
대한민국 킹메이커를 자임하고 다녔죠
하지만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한국 좌파에 잔인성은
익히 자주 체험했으나
하다하다가
이젠 유은혜를 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윤석열을 욕 안한다고
나를 고소하겠다는 공개 협박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 1등 공신인 나를
이재명 SNS에서 강퇴 시키더니..
아래와 같은
협박 문자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쓴 글을 보니
나도 윤석열 검찰총장 욕을 엄청해놨더라고요
여기까지만 말씀 드리고..
김건희는 파평 윤씨 며느리이고
윤호중이는 파평 윤씨인 건 맞아요
근거는 없지만
제 친인척 사례를 보면
파평 윤씨 문정공파 중 참의공파가
나이가 들면서
앞머리가 벗겨지긴 하더라고요
윤호중이도 대머리에요
아래 사진은 대단히
유명한 사진입니다
윤호중 "김건희, '시아버지(윤기중)와 항렬같다'는 말에 웃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16일 국회 시정연설 전, 국회의장 및 여야 지도부가 윤 대통령과 가진 환담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 취임식 만찬장에서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한 대화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40분부터 20분 간 국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윤 대통령과 박병석 국회의장, 여야 지도부 등과의 사전 환담회에서 “김건희 여사가 ‘시댁이 파평윤씨고, 시아버님이 ‘중’자 항렬로 위원장님과 항렬이 같다’며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고 한다.
혹시 인천 사시는 분, 윤형선이를 지켜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기실
나도 경기도 구리에
영향력 큰 지인이 많은데
그렇다고 2년뒤에
구리 가서
윤호중 낙선 운동하고 싶진 않네요
그렇듯이
윤호중이도 이젠 자제 좀해주면 좋겠습니다
2년 금방 갑니다
윤형선 윤호중
저..
대머리죠?
피는 못속인다는..
윤형선이가 더 벗겨졌네요
참..
전 문정공파 41대손이고
부친 형제분들 모두
마지막 함자를 무거울 중 重 자 쓰십니다
첫댓글 호중이도 같은당 이였더 라면 좋았을 것을 뉘탓을 하리요 ~
우리 대종회 종현들 끼리라도 아웅 다웅은 하지 맙시다요
이젠 윤석열 종현 께선 대통령 으로서 이나라를 이끌고갈
주인이고 책임자 입니다 사방이 모두 적인데 우리라도 힘을 줘야지요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