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뜨는 순간 먼저 무사히 깨어남에 고마움을 그리고 잠잘잔거에 대한 고마움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함에 고마움을 ... 채수니들 훌쩍자란 모습에 고마움을 아침밥 달라고 성화대는 귀수니도 고맙고 아침공기 가르며 봉다리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도 고마우니 세상이 온통 고마움 뿐이다. 그리고 허구헌날 백수로 살아내지만 내일하루 지나면 또 연휴라니 그것조차 반가움에 이렇게 표현해 보았다. 참! 일산으로 이빨 치료 하러 가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내일쯤은 방문을 하리라고 ... 시간은 아니 좀더 범위를 넓혀 세월은 점점더 가속도가 붙어서 하루가 총알처럼 빠르게 스쳐지나가고 그빠른세월 앞에 속절없이 끌려가는 인생 브레이크도 없으니 고장난 기차처럼 참으로 빠르게도 지나 가더라 하긴 70키로 속도면 과속이라고 하드만 세월엔 과속단속도 않하니 앞으로 점점더 과속으로 내달릴 세월앞에 그저 이끌려 갈수밖에
모 그래도 인생의 세월을 향해 무모하나 태클이라도 걸어봐야 하지 않겠나 금마 가수 진성의 노래속에는 " 내인생의 태클을 걸지마" 하드만 나는 반대로 " 내삶의 태클을 걸어봐"
첫댓글 내 팔 내가 흔들고 산다고 누가 내 인생에 태클을 걸겠어요. 모두가 나의 책임이고 내 인생 입니다. 나도 오늘은 올해 마지막 혈액검사 하러 갑니다. 결과는 일주일 쯤 뒤에 보러 가야 하는데, 지난번 검사에는 당화 혈색소가 6.3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나올지 궁금 합니다..
남자나이 70살에 다리가 아파서 운동도 못하고 일도 못나가면 아무도 태클걸어줄 사람없지요 저는 자진왕따 몇년에 전화 카톡 한통 안옵니다 늘 불금이니 이벤트를 기대하시는거 보니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십니다 70대에 일하는 남자가 40% 이상이라고 해서 놀랬어요 다리 치아치료 잘받으시고 옛날처럼 팔팔하게 사람들속에서 사시기바랍니다 저는 사람이 싫어서 왠간하면 안 만나고 살길 희망합니다^^
첫댓글
내 팔 내가 흔들고 산다고
누가 내 인생에 태클을 걸겠어요.
모두가 나의 책임이고 내 인생 입니다.
나도 오늘은 올해 마지막 혈액검사 하러 갑니다.
결과는 일주일 쯤 뒤에 보러 가야 하는데, 지난번 검사에는
당화 혈색소가 6.3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나올지 궁금 합니다..
형님 그정도면 조심하시면 되는걸요 ㅎㅎ저하고 비슷하네요
두분만 같으면 아무도 당뇨병 걱정하지 않겠어요
빵 하나 라면 한그릇 먹었다고 수치가 엄청
올라가는 분들하고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당뇨약 한알먹고 드시고싶은것 구애받지않고
다먹고 눈뜨자말자 믹스커피 두개 타서 마셔도
당수치가 그정도 나온다면 진짜 당뇨병 아무것도
아닌거 같군요 경계선에 서서 떨고있는 저는
신기합니다^^
이카페 그산님 술붕어님하고는 너무 차이가 납니다
@몸부림 매일 빠짐없이 약먹고 또 매일같이 근육운동 하면서 버티는 거지요
@지존이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튼실하면
당뇨카바가 된다지만 그래도 걸어야
당이 떨어진다는데 근육운동만으로도
카바된다니 큰복입니다
보건소 가셔서 인바디로 근육량을 비롯해서
전체 몸상태도 한번 측정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남자나이 70살에 다리가 아파서 운동도 못하고 일도 못나가면 아무도 태클걸어줄 사람없지요
저는 자진왕따 몇년에 전화 카톡 한통 안옵니다
늘 불금이니 이벤트를 기대하시는거 보니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십니다
70대에 일하는 남자가 40% 이상이라고 해서
놀랬어요
다리 치아치료 잘받으시고 옛날처럼
팔팔하게 사람들속에서 사시기바랍니다
저는 사람이 싫어서 왠간하면 안 만나고 살길
희망합니다^^
젊어서 너무 운동으로 무릎을 혹사해서 뛰거나 걷는건 부담스러워 그저 근력운동만 하고 있지요
요즘 경기가 완전 불경기라 띄엄띄엄 일감도 없어서
그냥 집구석에서 운동이나 하며 살지요
@지존이 친구분 태양열발전 얘기들어보니
크게 힘쓸일도 아니고 잘하는 전기분야니까
딱이던데 진척이 잘되었음합니다
@몸부림 어차피 시간싸움이에요
기존 전봇대는 세워졌고 아마도 내년 봄쯤이나 완료될거 같아요
연휴에 애들이와서 너무 힘들었나봐요
저는 지금 열이 펄펄
몸살중입니다
약먹고 한숨자고 재는대도 요래나와요
2시에 시니어 일가야하는대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걍쉬어 그러다 몸살 더크게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