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합니다..이론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해당부위에 직접자극을 느끼며 배우는게 중요하죠,,자전거 타는것 처음배우듯,,,저는 지금도 궁금한것이 있으면 비비존에서 배우고 직접트레이너에게 물어봐서 배웁니다..운동을가면 주위에 정말 어처구니 없는자세로 운동하거나 운동에 흥미가없는듯한 분들이 보입니다,,제가
트레이너에 대한 저에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초보자에게 운동하는 방법또는 책에 기술되어있는 정보를 알려주는것 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실력이 좋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운동할때 힘과 용기를 주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는 않는지 혹시나 오버트레이닝은 아닌지 잘못된 자세를 꼬집어 주고
11단님...제가 그래왔었습니다...동무들 끼리 같이 운동하고 서로서로 자세 교정 해가며...하지만 저 이번에 제대로 알았습니다...트레이너란 이런 느낌 이구나...이두운동시 손목의 외전과 내전의 느낌...등운동시 등이 펼쳐지는 느낌...스쿼트의 하제가 팽팽히 터질것 같이 펌핑되는 느낌...정말 하나의 오르가즘이었죠..
그러면서의 저의 자세의 문제점...한번도 제대로된 트레이너를 만나지 못해 FM적으로만 하다보니 자극은 뒷전이고 자세만 신경 썻던것은 사실이었거든요...그리고 별의별 그지같은 트레이너도 만나보고,또 착하고 열심히 하기는 하나 가르치는 실력이 떨어지는 트레이너도 만나보았구요...
그래서 이번에 느꼈답니다...한단계 성장하고있는 제 자신을 말이죠...겨우 겨우 초보를 벗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얼마나 웃기던지...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알려 주었던 자세나 지식들이 떠올라 정말 얼굴이 붉어지더군요...저의 모습이 딱 그지같던 트레이너 그 모습이더군요...
첫댓글 님의말씀에 동감합니다..좋은관장님이나 트레이너분 만나서 별도pt없이 지도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은그렇지 않죠.. 처음 체육관을 찾은지는 10년이 넘었습니다..그동안 시행착오 많이겪었고 별다른 의미를 두지못했습니다..하지만 작년에 이곳비비존에서 정말많은 정보를 얻었고 늦게나마 비비존을 알게된게 정말행운이라
생각합니다..이론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해당부위에 직접자극을 느끼며 배우는게 중요하죠,,자전거 타는것 처음배우듯,,,저는 지금도 궁금한것이 있으면 비비존에서 배우고 직접트레이너에게 물어봐서 배웁니다..운동을가면 주위에 정말 어처구니 없는자세로 운동하거나 운동에 흥미가없는듯한 분들이 보입니다,,제가
트레이너가 아니고 괜히 알려주면 오해살까봐 그냥말죠..하지만 그런분들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들때도 있는게 사실입니다...'얼마나 재미있는 운동인데'..하고..전트레이너도 아니고 선수지망생도 아니고 아직도 배울점이 많지만 평소 느끼던점 적어봤습니다....쓰고보니 저도 앞뒤가 안맞는 느낌이...ㅡ.ㅡ;;
ㅎㅎ 님 글에 감동먹고.. 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감솨하구요.. 열심히 운동 해서.. 꼬~옥~~ 제가 원하는 바 이루겠슴돠~ 성공하믄.. 님 덕분~~ ^^
트레이너에 대한 저에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초보자에게 운동하는 방법또는 책에 기술되어있는 정보를 알려주는것 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실력이 좋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운동할때 힘과 용기를 주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는 않는지 혹시나 오버트레이닝은 아닌지 잘못된 자세를 꼬집어 주고
나로 하여금 그 사람이 더욱 운동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할수있도록 하는게 트레이너의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의미에서 본다면 많이 알고 남보다 실력이 좋아야만 트레이너가 아니라 내가 운동하는 동안은 같이 운동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트레이너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파트너와 같이 운동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차례가 끝나면 물마시러 가거나 텔레비젼을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이야기 합니다 같이 운동하는 동안 두분은 파트너이자 서로의 트레이너라고...
11단님...제가 그래왔었습니다...동무들 끼리 같이 운동하고 서로서로 자세 교정 해가며...하지만 저 이번에 제대로 알았습니다...트레이너란 이런 느낌 이구나...이두운동시 손목의 외전과 내전의 느낌...등운동시 등이 펼쳐지는 느낌...스쿼트의 하제가 팽팽히 터질것 같이 펌핑되는 느낌...정말 하나의 오르가즘이었죠..
그러면서의 저의 자세의 문제점...한번도 제대로된 트레이너를 만나지 못해 FM적으로만 하다보니 자극은 뒷전이고 자세만 신경 썻던것은 사실이었거든요...그리고 별의별 그지같은 트레이너도 만나보고,또 착하고 열심히 하기는 하나 가르치는 실력이 떨어지는 트레이너도 만나보았구요...
그래서 이번에 느꼈답니다...한단계 성장하고있는 제 자신을 말이죠...겨우 겨우 초보를 벗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얼마나 웃기던지...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알려 주었던 자세나 지식들이 떠올라 정말 얼굴이 붉어지더군요...저의 모습이 딱 그지같던 트레이너 그 모습이더군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아...내가 이번에 이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이런 느낌 입니다...제대로된 트레이너란...제가 돈을 주고싶은 트레이너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