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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래기 된장국을 어떻게 끓이면 맛있을까요?
경산점 추천 0 조회 203 08.10.30 20:2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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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30 20:40

    첫댓글 엥...?? 된장국에 무신 참기름을요...ㅋㅋ 저두 음식엔 자신이 없는 사람 중 한사람이네요~ㅋ 글치만 요즘 우리나라가 잘 살다 보니 먹어 본 것은 있어 입맛은 맛있네 없네는 잘 알구요~ㅋ 제가 생각할땐 먼저 시래기를 해동 시켰으면 냉동실 음식 냄새가 배어 있어 물에 한번 헹구어 준 다음 멸치랑 다시마를 넣구 다시국물을 내어 시래기에 된장 마늘 넣고 맛있게 조물조물 해서 풋고추도 살짝 송~송 썰어 넣구요. 된장국에 대파는 얼쭈 끓은 뒤에 넣어야 대파의 향이 살아 있는 것 같드만요~ㅎ 아참~!! 양파두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나머진 다른 님들이 보충 설명 해 주시면 좋겠슴돠...ㅋ 맛있게 끓여 드세용...~^^*

  • 작성자 08.10.30 20:43

    그렇군요. 저도 참기름 넣는것 같기도 하고 안넣는것 같기도 하고 그것이 제일 궁금했어요.그래서 병을 들었다 놨다 항상 그러거든요. 감사합니다.양파도 넣는군요.^^

  • 08.10.30 20:51

    경산점님은 새댁이신가요...?? 시래기 된장국을 할때 된장으로 간을 다 맞추지 않구요. 조금 싱겁다 하면 굵은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추기도 하더만요~ㅎ 그냥 맹물에 하시지 말구요. 꼭 다시국물을 내서 하세요... 조미료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까요. 이제부터라도 자연 그대로의 맛을 입맛에 맞추어 나가자꾸요...ㅋㅋ 저는 어쩔땐 들깨가루도 맨 마지막에 살짝 넣을 때도 있습니다. 맛있게 하셔서 사랑 받는 아내 되시와............용~^^*

  • 작성자 08.10.30 20:56

    저는 헌댁이예요.많이 가르쳐 주세요.^^

  • 08.10.30 21:01

    에궁~!! 개찐도찐이라요~ㅋ 지두 할줄 아는게 없네요. 많이 배워야 할 아짐마구만유~ㅋ 좋은밤 되세용~^^*

  • 작성자 08.10.30 21:25

    이거 너무 창피해서 지우고 싶지만 그림물감님께서 정성을 다해 글을 올려 주시니 제가 감수 할께요. 그림물감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08.10.30 22:16

    조매 그렇다 하시믄 걍~ 지워븐져여~ㅋㅋ 저야 상관 없습니당~ㅎ

  • 작성자 08.11.01 19:04

    미안해요 그림물감님 너무 귀한자료라 잘 보관해야 할것 같아요.^^

  • 08.10.30 23:35

    저도 음식 썩 잘하진 못하는데요 ..검색창을 최대한 활용을 많이 해요 ..초스피드지만 맛깔진 음식정보들도 얻고 그리고 여기 머문자리 메뉴판에 보시면 요리방 있답니다 .. 목록에서 제목 선택후 된장국 &시래기국 같은 제목 입력하구 찾아보심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그외에 여러가지 정보들도 많으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 08.10.31 10:48

    저도 요리방에 자주 가본답니다.도움이 많이 되요. 올려주신분께도 늘 감사한마음 가지고 있어요. 삶방에서는 집집의 다양한 된장맛이 그려지니 배울것도 많답니다. 감사합니다^^

  • 08.10.31 00:41

    전 시래기를 삶아서 된장이랑 매운 고추란 마늘이랑 조물조물 무쳐서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버섯이랑 다시마랑 멸치를 넣어 끓인 물에 냉동된 시래기를 조금 녹여 끓여 보세요....옆에 누가 죽어도 모를걸요....단, 된장이 맛이 좋아야 한다는것 명심하세요....

  • 작성자 08.10.31 10:51

    시래기를 양념이 배이도록 해서 보관했다 먹으면 맛있겟네요. 깊은맛이 나고요. 들국화여인님의 내공을 알려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08.10.31 23:26

    가끔은 들깨 갈아서 걸러 넣어도 맛있답니다....기피 낸것은 그냥 넣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8.10.31 10:52

    예 잘 끓이겠습니다. 어머니.

  • 08.10.31 08:36

    들국화님 말씀 처럼 하세요 ... 저도 그렇게 해먹는데요 ... 근데 된장이 맛을 좌우하긴 하죠 ... 글구 저는 국을 그릇에 담기 전에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서 먹구요 ^^

  • 작성자 08.10.31 10:54

    아 참기름이 나왔군요. 그것땜에 좀 그랬는데.. 나중에 넣는군요. 감사합니다^^

  • 08.10.31 09:34

    말린 시래기는 살짝 데쳐서 찬물에 담그었다가 ,,물기 꼭짜서 된장 간장 양파 마늘 조물 조물 무쳐두고 쌀 뜨물에 멸치 고추 파 마늘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끓으면 들깨가루 두스픈 정도 넣고 거기에 양념한 시래기를 넣고 푹 끓이면 맛있습니다,,,근데요 장맛이 좋으면 뭐든 맛있더라구요^^

  • 작성자 08.10.31 10:56

    장맛이 관건이군요. 감사합니다^^

  • 08.10.31 23:04

    ㅎㅎㅎㅎㅎㅎㅎ 요리 박사님들 다 나왔네용~~

  • 작성자 08.11.01 11:12

    맞네요. 다들 한요리 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은 11월 첫날 모두 좋은 하루와 한달 만들어가요

  • 08.11.01 22:57

    저도 배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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