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여골프가 연이틀사이 세계정상에 올랐는데,지난 7.12일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김주형이 우승한데 이어,7.13일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유해란이 2연속메이져대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워 폭염/열대야에 힘든 5천만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1.김주형 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 16세에 프로전향한 김주형은 2022년 PGA투어 비회원 신분으로 출전한 윈덤 챔피언십 투어사상 둘째로 어린나이(20세1개월)에 우승한데 이어,2개월뒤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둘째로 어린나이에 또 우승, 2승달성으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2승기록(20세 9개월) 보다 빨랐다. 그는 유창한 영어,대담함,유머감각,친화력을 갖춘 그에게 찬사와 기대가 쏱아졌다. 2023년 처음 나간 마스터즈에서 우즈, 메킬로이와 함께 연습라운드, 그해 메이져대회 티오픈 준우승으로. 한국선수 역대 최고 성적으로 랭킹 11위까지 올랐으나,부진이 시작되면서 올해 152위까지 내려 앉았었다. # 타이거 우즈 축하 문자 멧세지= 이날 우승으로 타이거 우즈가 가장 먼저 축하 문자 멧세지를 보냈다고. 2.유해란 LPGA 메이져 2연승 유해란은 7.13일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19언더,265타를 기록,캐나다의 브룩헨더슨과 공동선두에서. 연장첫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극적우승,지난달 위민스 K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니져 우승후 불과 2주만에 하나의 메이져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주연속 금자탑을 세워 자랑스럽다. 0,2026년 4번의 메이져에서 넬리코르다(1위)와 2번씩 나눠 갖고,상금도 50억원 올해 치뤄진 LPGA투어 4번의 메이져대회에서 세계1위 넬리코르다와 유해란이 2번씩 나눠 가졌는데, 이날 우승으로 상금 140만불(약 21억원) 에 2주전 KPGA챔피언십 상금을 포함,약50억원이였는데, 연장 승부를 , 끝내고 기자회견에서 유해란은 안도감/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0,고난도 샷은 아버지의 "오르막 특훈" 유해란 아버지가 "200M 등거리 미션을 주면,그걸 완수하려고,어떻게든 공을 띄우려다가, 탄도 높은 샷에 익숙해져 에비앙 챔피언십 18번홀에서도 극적인 드라이버 무대가 됐다고 3,2026 상반기 LPGA 우승국/선수 미국 6승(넬리코르다4승/로텐크,지나김 아나윌슨 각1승). 한국5승(김효주.유해란 각2승/이미향 1승) 태국/호주 (각 2승). 영국/프랑스/일본 (각 1승) 4.한국선수 LPGA 연도별 우승 기록(2014~2026)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10. 15. 9 . 15 . 9 . 15 7. 7 4 . 5. 3. 6. 5. 5.LPGA 명예의 전당 한국선수 入成(박세리/박인비) 0.입성기준=메이져우승,바데트로피/올해의 선수상중 1개이상획득/총 27점이상/10년이상 투어활동기간. 0.박세리 업적= 메이져5승포함 총25승,30세1개월 나이로 당시 최연소 입성 기록. 0.박인비 대기록= 메이져7승포함 총21승.2015년 최저타상. 27점달성. 27세로 최연소 입성. 6.2026년 7월21일 기준 LPGA 세계랭킹 TOP10 1위 넬리코르다(미국) 2.지노티띠쿤 (태국). 3.유해란 (한국). 4.김효주 (한국). 5.오티워즈 (영국) 6. 야마시타 (일본) 7.찰리 헐 (영국) 8.안위링(중국). 9.린시그린(호주) 10.김세영( 한국) # 結 語(세리키즈) 한국 여자골프는 한때 세계가 두려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박세리가 그 문을 열었고, "세리키즈"가 그길을 따라 세계무대로 쏱아져 나와, 박인비는 메이져 무대를 지배했고,신지애,최나연,고진영,김효주등이 세계정상 에서 한국여자골프의 완성도를 보여주며,LPGA투어 리더보드에는 늘 여러명의 한국선수가 자리했고,메이져 우승 소식이 끊이지 않았었는데,2017년 박성현이 US오픈 우승에 당시 트럼프 미대통령이 '왜 한국선수가 이렇게 많아? US오픈이 아니고,코리아 오픈?" 착각할 정도였으나,서서히 저물기 시작햇는데, 이번 유해란의 메이져 2연속 우승은 2013년 박인비의 3연속 우승이후 13년만의 쾌거로,폭염/열대야/폭우로 지친 5천만 국민들에게 기쁨의 청량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파이팅!!! 사랑하는 님들! 7월 잘 마무리 하시고,8월에 뵙습죠 |
첫댓글 우리니라는 체육부분에서는 대체적으로 여자가 국위 선양을 더 많이 하는듯
한국선수들이 유난히 재주가 좋은가 봅니다. 개인종목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나타나는것을보니 앞으로 더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리라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들이여 국위선양에 힘을 쏟아주세요. 대한선수들이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