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입력 2013.10.15 18:07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1015180705035
일본 수도권에 접근 중인 제26호 태풍 '위파'가 10년에 한 번 정도 있을 강력한 태풍이어서
일본 재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도쿄 등 수도권이 오늘 늦은 밤부터 태풍 '위파'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고
내일 아침과 오전에는 태풍이 열도에 최대한 근접하면서 상륙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지난 2003년 10월 이래 간토우 지역에 접근하는 태풍으로는
가장 강력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상청은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고 저지대 등 태평양 연안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조기 피난을 권고하는 등 열도 내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NHK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에 걸쳐 서일본과 북일본 등 광범위한 지역에
강한 비구름이 걸쳐져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재해당국도 수도권의 경우 오늘 밤부터 태풍의 영향권 내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만큼
가급적 이른 시간에 귀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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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발표
<15日20시 추정>
중심기압 95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40m/s(75kt)
최대순간풍속55m/s(105kt)
25m/s이상 폭풍권역 동측 240km(130NM)
서측 190km(100NM)
15m/s이상 강풍권역 동측 750km(400NM)
서측 600km(325NM)
▣ 참고해설입니다.
강한 태풍 33~43m, 매우 강한 태풍은 44m 이상.
또 강풍반경에 따라 소형은 300㎞ 미만, 중형은 300~500㎞미만,
대형은 500~800㎞, 초대형은 800㎞ 이상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초속 15m의 강풍이 불면 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이 떨어져 날아간다.
초속 25m엔 지붕이나 기왓장이 뜯겨 날아가며,
순간 최대 풍속이 30m면 허술한 집이 붕괴된다.
초속 40m의 강풍은 사람은 물론 커다란 바위까지 날려버릴수 있는 위력이며,
초속 50m면 콘크리트로 만든 집도 붕괴시킬 수 있는 강도이다.
※10년만이라고 합니다...!
獸狗들은 긴장해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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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도권에 접근 중인 제26호 태풍 '위파'가 10년에 한 번 정도 있을 강력한 태풍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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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40
13.10.15 21:2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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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위력이 대단하네요.
도쿄전력을 휩쓸고가면? 대박~
대기중에 떠돌던 방사능 물질들이 온대지를 적시게 생겻네요..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지구는 스스로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정작용을 한다고... 왜 올해 태풍들이 유독 후쿠시마쪽으로 자주 지나갈까요... 미스테리할뿐입니다.
하프무기로 날씨를 조작했으니 그런 우연이 가능한거겠죠. 후쿠시마 지진이 일어났을 당시에도
미국에서 하프를 사용했다고 어떤 내부 고발자가 폭로한적이 있었으니..
그게 어디 태풍뿐인가요? 일하는 근로자들도 자꾸 실수를 한다하는데, 그것도 인간조종(마인드컨트롤)기술을 이용해서 방사능을 자꾸 퍼뜨리려는 음모같아요.
가이아이론이라고 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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