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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은 천국 백성인 우리에게 은혜와 평안을 주십니다.(출6:1-9절)
2026, 5/31 설교문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출6:1-9절 말씀으로“하나님은 천국 백성인 우리에게 은혜와 평안을 주십니다.”이런 제목으로 말씀 전할 때 주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함께하길 원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이 지방선거입니다. 대선이나 총선에 비해 중요도가 낮아 투표율도 저조하지만 이번 선거는 정권의 중간평가의 성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것은 중국인들도 투표한다는 겁니다. 국제관계는 철저히 상호주의가 원칙인데 중국인은 우리나라에서 투표도 하고, 집도 땅도 사고, 의료보험을 비롯해 각종 지원금과 혜택을 우리보다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에서 투표는 고사하고 집과 땅도 못 사고 아무 혜택도 없습니다. 이것이 옳은 일일까요?
그러니 꼭 투표를 하여 이런 것들을 바로 잡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요? 우리 인사 나누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3가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받으라고 간청하십니다.(7절)
둘째로, 하나님은 세상이 주지 못하는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1절)
셋째로, 성도는 천국의 기업을 소유한 복된 자임을 명심합시다.(8절)
그러면 본문 말씀을 따라가면서 왜 우리가 대단한 존재이며, 하나님이 왜 은혜와 위로와 복을 주시는지 성령께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받으라고 간청하십니다.(7절)
본문 7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산하는 벽돌 숫자를 기록하는 기록원들이 바로에게 가서 노동량을 감해달라고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고 나오던 중에 길에 있던 모세와 아론를 만나 원망과 분노를 쏟아 놓자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기를‘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바로에게 백성들을 보내달라 요청했지만 바로는 오히려 백성들을 더 학대했고, 주께서도 백성들을 구원해 주지 않았다’고 원망 아닌 원망을 털어놓자 하나님이 모세에게 위로와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사실 모세는 백성들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에게 전하면 바로가 놀라서 두말없이 보내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백성들을 더욱 핍박하는 상황이 되자 상당히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다시 한번 그들에게 반드시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을 재확인시켜 줍니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의심을 하든 말든, 고통을 겪든 말든 그들을 구원하고 위로할 의무가 전혀 없었습니다. 왜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핍박하는 자는 바로며, 또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빚을 갚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기 때문에 조바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조바심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사실 이 세상 그 누가 시혜를 베풀면서‘내가 은혜를 베풀어 줄 테니 제발 받아 달라’고 간청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믿지 않고 원망하는 백성들에게 오히려 간곡한 말로 위로하시고, 반드시 구원해 주시겠다고 거듭 약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에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겠다는 것일까요? 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슨 약점이 잡히거나, 도움을 얻으려고 그런 건 아닐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도움이 필요해 구원을 베풀고 위로한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은 은혜가 아니라 대가에 불과합니다.
대가는 서로 주고받는 쌍무계약으로 서로가 의무를 이행할 책임을 지는데 어느 일방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그 계약은 무효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위로하시는 것은 어떤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베풉니다. 하나님은 능력과 지혜가 너무도 완벽하시고 완전하셔서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이처럼 간곡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로하시고 구원을 약속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마치 부모가 그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것처럼, 연인들이 그 사랑하는 이에게 간 쓸개 다 빼주는 것처럼, 하나님도 단지 당신께서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 우리에게 일방적인 은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얼마나 사랑하시면 지옥으로 끌려가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에 죽이셨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오늘 애굽에서 고통 속에 신음하는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치 않으시고, 그들을 고난에서 구원하시고 위로하신 것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도 하나님은 당신의 택한 백성인 저와 여러분들의 고난을 외면치 않고 때가 되면 반드시 구원하시고, 위로하시며, 선하게 인도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절대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기 바랍니다. 시46:1절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이렇게 말씀하셨고, 빌4:6-7절에도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이토록 사랑하시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러나 우리가 당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된 존재로 하나님과 교제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랬을 것입니다. 하여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것도, 온 세상 자연 만물까지 모든 것을 주신 것도 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의 결과입니다.
사 53:6절의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음에도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은혜에 무관심하며 감사치도 않는데도 하나님은 당신의 은혜를 받으라고 간곡하게 청하는 것을 볼 때 미안함과 죄송스러운 마음까지 듭니다.
사 55:1절에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세상 즐거움과 쾌락을 쫓지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 돈 없이 값없이 구원의 은혜와 위로하심을 받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연약한 인생들은 하나님의 그 요청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배부르지 못할 것들, 다시 말해 하나님 우선주의를 떠나 세상에 마음 빼앗겨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고, 육신의 편안함과 안락만을 추구하여 주의 일에 무관심하고 뒤로 발을 빼는 무사안일주의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서야 합니다. 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서고, 귀찮니즘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태함과 무사안일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가 돌아서서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여 보좌 앞으로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큰 은혜와 복을 넘치도록 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런 복을 받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세상이 주지 못하는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1절)
본문 1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아멘.
벽돌 생산량을 기록하던 기록원들에게 비난과 원망을 들은 모세가 몸과 마음이 지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없는 위로와 격려를 해주십니다. 지금 모세는 동족인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위해 생명을 걸고 대제국 애굽의 바로 왕과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족들이 모세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동족마저 모세를 원망하고, 사방을 둘러보아도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이가 없을 때에 하나님은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이렇게 말씀으로 외롭고 지친 모세에게 한없는 위로와 용기를 주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분이 바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세상 사람이 모두 나를 떠나가고 외면해도 하나님은 결코 나를 떠나거나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를 비난하고 무시해도 하나님은 한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십니다. 내가 좌절하고 절망하고 있을 때도 하나님은 나에게 위로와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외롭고 지칠 때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데, 물론 세상도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고, 기쁨과 쾌락을 줍니다. 그러나 세상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은 한시적이고, 외부 환경에 의존적이라 그 조건이 사라지면 기쁨도 즐거움도 함께 사라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으면 위로와 기쁨을 누리지만 잃으면 다시 괴롭습니다. 인정받고 승진하면 즐겁지만 실패하면 힘들고, 칭찬받으면 좋지만 비난받으면 평안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과 평안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에 환경과 조건에 상관없이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도 요14: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기쁨과 평안을 주셨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문제가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확신, 하나님이 다 하신다는 신뢰가 있으면 그 문제를 뛰어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그 심한 풍랑 속에서도 평안히 잠들 수 있었고, 다니엘도 사자 굴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고, 바울도 감옥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때에 따라 기분에 따라 쉽게 변합니다. 방금 전까지 나를 위로하던 사람이 어느새 나를 비난합니다. 또 세상이 주는 위로와 평안은 순간적이고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가 되시는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은 결코 변치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지키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쁨과 평안의 근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삶이 고단하고 힘들다고 사람이나 다른 것에서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말씀드린 대로 세상이 주는 기쁨과 위로는 일시적이고, 그 조건이 사라지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거기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위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신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한없는 위로와 도움을 주십니다. 그런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위로와 힘을 얻고 평안을 누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셋째로, 성도는 천국의 기업을 소유한 복된 자임을 명심합시다.(8절)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아멘.
8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시마 약속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재차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400년 동안 단 한 평도 갖지 못한 채 남의 나라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땅 10,000평을 준다면 아니 100평만 줘도 종노릇도 서슴치 않을 귀한 땅입니다.
이제 그들은 더 이상 남의 종이 아니라 어엿한 자유인으로서 자신들의 땅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이건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나라가 없으면 상갓집 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는데, 일제 때 우리 선조들이 경험했고, 또 지금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경험하는 중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도 나라 없는 설움을 톡톡히 받고 있는데, 이런 이들에게 자기들만의 독립 국가를 지금 하나님께서 이뤄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말은 복음이며, 너무도 꿈 같은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비단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만의 감격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누릴 감격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누릴 감격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더 크고 황홀하고 감동적일 감격입니다. 왜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지구상의 조그만 땅덩어리를 기업으로 받았지만,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땅은 이 세상 그 어떤 땅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크고 넓고 아름답고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땅이며, 영원한 땅이기 때문입니다(계21:1-22:5).
하나님은 이미 그 땅을 마련해 두시고 우리를 지금 그곳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땅을 계시록 21-22장에서 좀 더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그 땅에는 근심 걱정, 눈물과 아픔 그리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그야말로 천국으로, 우리가 그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이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 죽도록 충성하며 이 땅의 삶을 기꺼이 희생했고, 심지어 목숨으로 주를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천국이 너무 좋아도 억지로 가시면 안 됩니다. 아무리 빨리 가고 싶어도 주님이 부를 때까지 참고, 이 땅에서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이 세상에서 많은 것 갖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며, 땅 한 평 없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합쳐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천국의 땅 한 평보다도 못합니다. 이걸 생각하면 우리는 이 땅에서 누구보다도 부자고,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볼 때 사실 우리는 이 세상의 소유가 많고 적음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우리의 삶 전 영역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굳이 잘살고 못 살고에 크게 마음 쓸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주님 말씀처럼 하루 일용할 양식만 있어도 족할 것입니다.
여러분!!! 사실 하나님은 내게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어려움과 기쁜 일이 있으며, 어떤 문제가 생길지를 나보다 더 잘 아십니다. 때문에 가장 적절하고 선한 방법으로 나를 인도하시는데, 이걸 믿는다면 우리는 소유의 많고 적음과, 환경과 조건에 상관없이 언제나 자신 있고 당당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영원한 하늘나라 본향을 바라보며 날마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벧전1:4절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소유한 복된 사람입니다. 누구도 이것을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이걸 기억하시고 주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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