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감추어진 진리를 하나님께서 깨우쳐 알게 하는 것을 계시啓示라고 배웠습니다. 성경 66권이 바로 계시의 총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주와 천지 만물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인간은 또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또한 하나님의 계시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구조와 자연현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가 전달된 자연 계시를 통해 우리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또 특별 계시가 있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특별 계시의 목적은 뭔가요? 범죄 한 인류를 죄의 세력에서 구출하여 신체와 영혼의 전인격적인 새로운 피조물로 재창조하시려는 데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성육신 사건이 특별 계시의 대표적 사건이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겠어요? 아, 그렇군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이제 더 계시는 없겠네요? 성경이 창세기에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으로 끝났지요? 하나님의 모든 계시는 성경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하나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이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