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설대병원서 로봇수술 예정인데 유방쪽으로 뚫고 들어가야한다며 조직을 검사해야해서 유방검사를 한다네요...그것도 두가지나....개인병원서 유방암 검사 갑상선이랑 같이 했는데 이상 없다 했거든요..... 개인병원이라 씨디로 자료를 재출할수 없으면 다시 해야한다고....... 너무 과잉검사가 아닌가 싶네요...다른분들은 어찌 하셨는지...궁금하네요
첫댓글저도 로봇 수술 했는데, 의사마다 수술 방법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신촌 세브란스에서 했음, 겨드랑이 만 절개 유방 ㅉ고은 안했음) 저는 유방쪽은 초음파를 안해본지 조금 되어서 혹시나 하고 불안해서 다음에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번 더 꼼꼼히 유방검사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혹시 개인병원에서 자료 받을 수 있으면 알아보시고요)
첫댓글 저도 로봇 수술 했는데, 의사마다 수술 방법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신촌 세브란스에서 했음, 겨드랑이 만 절개 유방 ㅉ고은 안했음) 저는 유방쪽은 초음파를 안해본지 조금 되어서 혹시나 하고 불안해서 다음에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번 더 꼼꼼히 유방검사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혹시 개인병원에서 자료 받을 수 있으면 알아보시고요)
저는 수술받은 병원에서 갑상선 초음파랑 CT만 찍었네요.. 의뢰했던 개인병원에선 유방초음파 받았구요..(저는 유방쪽도 절개해서 수술받았네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자세하게 검사받고 수술하시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서울대 / 삼성병원은 겨드랑이 유륜절개라 유방초음파 하는거 같아요.. 세브란스 / 아산은 겨드랑이 절개라 유방초음파 안하구요.. :)
개인병원서 유방 검사 이상 없다고 종합병원에 얘기 하니까 이상 없음을 증명하는걸 받아 오라고 해서 난 그렇게 갖다주고 수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