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진만 보면 인형같은 외모에
정말 아름다운 얼굴의 소유자
17세의 러시아 소녀 줄리아 빈스입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헐크소녀라는 별칭이 붙었습니다.
왜 그러한 별칭이 붙었을까요.
그이유는 아래의 사진에서
그녀의 바디를 보게되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줄리아 빈스는 원래부터
근육질 몸매가 아니었습니다.
수퍼모델 같은 날씬한 체형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형적인 여성 보디빌더 체형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죠~

왠만한 남성 팔뚝보다더 상완근이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친구들 팔뚝과 비교해서 4배는 더 굵어 보이네요










































소녀장사 만만세~
첫댓글 약빤건가요?? 여자가 저게 가능한가요
러시아는 아마 스테로이드가 될듯.. 저건 약 안 빨곤 불가능한 팔뚝 허벅지 등빨에.. 어깨.. 나보다 두배는 넓네 ㅋㅋㅋ
그녀에게 무슨일이....
속상하네..ㅡㅡ
전이 훨씬 낫네요....
.... 아악!!! .. 나보다 팔뚝3배 굵다. 복근도 나보다 좋은듯.. 등은... 아 인형같이 생겻는데 ㅋㅋㅋ
약물이 받춰주니 뭐 저리 될수밖에
만화캐릭터처럼 변하네
미녀에서 헐크로..
와우 조타 걍 조타
다시봐도 징글징글하구만..
왜???? 왜 그랬니?????
그러게 왜 그랬을까요???? ㅠ.ㅠ
이건~아니잔어~
볼링공 12파운드 나랑 같은무게로 햐아 .........
아.........왜?
얼굴은 여자 몸은 남자;;;
합성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