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동천홍 암컷이 3마리가 있는데 2마리정도가 소리를 냅니다!
모가지를 빼내가지고 자기가 무슨 수탉인줄 착각하는냥 어줍잖은 소리로 꽤~~~~~~~~~~~~액 숨넘어가는 소리를 냅니다!
우리나라에는 옛부터 암탉이 울면 집안 망한다는 속설들이 있어왔고,
그런 소리를 익히 들어 왔던지라 괜히 정서에 안맞는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ㅎ
한마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마지막 깩 소리내기까지 6~7초 정도 되는데
수탉의 소리와는 같지 않습니다!
수탉의 소리와 같으면 그나마도 들어주겠는데...........
우리집안 안망하겠지요? ㅎㅎㅎ
첫댓글 아이고!~~명조가 나올 조짐입니다. 나중에 종란 분양 하실때 연락주세요!~~저희집 동천홍과 종란사돈(종란 교환-근친예방) 하시면 어떠십니까?
어차피 근친이 될텐데요! ㅎㅎㅎ 그리고 님의 닭들 사진보니 환상적이던데! 그리고 당분간 동천홍을 기르지도 못하시고 계신분들에게 먼저 기회를 드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추위가 좀 누그러져야 알도 제대로 나오지 않겠습니까? 쬐끔만 기다려 주세요!저는 더 많은 개체의 동천홍이 필요치 않습니다!
지기님 저는 집안이 망한다 하더라도 함 키워보고 싶군요 ㅎㅎ 봄에 산란을 많이하면 그때 저에게도 키울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희집은 수탉도 6초정도밖에 울지 않는데.......그년들 참 희한 하네요.^^상상이 됩니다.
저희 집 장닭은 자정무렵에 자꾸 울어요...야가 밤에 닭장서 뭔짓을 하는지는 몰라도 자정에 귀신이라도 쫒는건지..ㅋ 밤에 정말 황당할때가 자주 생기네요 휜님들 달구들도 우나요 야밤에..??
글쎄요! 야밤에는 근무처에 두고 퇴근하는지라 노래를 하는지 뭐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가끔 직원들이(야간근무)하는 사람들이 한밤중에 닭소리들이 들린다고도 하데요! ㅎㅎㅎ
암닭이 6~7정도면 명조급 입니다....ㅎㅎㅎㅎ
ㅎㅎㅎㅎ암넘이 울면 좋은일이 생깁니다^_^ ㅎㅎㅎㅎㅎ
ㅎㅎㅎㅎ절대 안망합니다 요즘은 암탉이 울어야 부자됩니다^ㅇ^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