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분별은 3가지 방법으로 한다.
1)자가진단
2)성령 진단
3)세마포진단
1)자가진단
영적 부분과 혼적 부분과 육적 부분의 점수를 매겨 보면 안다.
2)성령을 통한 분별
자가 진단은 잘못된 것은 아니나 질이 떨어 진다.
그래서 성령을 통해 음성 환상으로 영분별 해야 한다.
대언의 말씀을 통해 주신다.
구체적으로 봐야한다.
3)세마포로 분별
세마포는 그때그때 마다 달라진다.
세마포 옷이 갈기 갈기 찢어진것은 그사람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악한영을 살짝 붙여 놓으신다.
이겨 내고 영적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역자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하다.사역 할때 타고 들어올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주님이 부어주신 것을 흘려보내지 않으면 안된다.내몸이 아프게된다.
그리고 어둠의 영의 음성을 들으면 사역하지 말아야 한다.
기름부음을 주셨는데 내가 주님과 대화하지 않으면 은사가 녹슨다.
2.영분별 치유방법
쓴뿌리가 가득 차 있는 사람은 내적 치유를 해야한다.
쓴 뿌리에 기름부으면 쓴뿌리가 견디지 못하고 숨어 버린다.
어둠의 영이 숨어 있다 들키면 도망간다.
안수는 정기적으로 받는것이 좋다.
세상에 살다 왔지만 사모하는 자는 쑥쑥 기름부음이 들어간다.
사역자는 성령님이 준 의지가 강하여서 나를 통해 치유할수 있도록 주님께 치유의 기름부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성령님과 사역자와 피사역자 삼위 일체가 필요하다.
죄짓고 금식하지 말라.
주님으로 부터 금식령이 내렸을때만 금식하라.
내 자의로 금식하면 육이 망가진다.먹고 기도하라
세상영으로. 기득차 있는 사람에게는 안수(사역)하지 말라.
말을 듣지 않는 자에게도 안수 하지 말라.
쓴뿌리가 많은 사람은 누군가 가 내적 치유를 해줘야한다.
내면의 상태와 질병을 치유
하나님께 무슨 영이 들어 있는지 내안에 성령님께 여쭤보고 쫓아야 한다.
중보자가 중요하다.
중보기도 해달라고. 요청해야한다.
자존심과 자아가 무너져야 치유 받을수 있다.
저는 영성신대원에서 사역 훈련받고 사역자가 되었으나 남편의 질병을 통해 기도생할도 사역도 할수 없어 은사가 녹슬어 눌린 상태로 한부본 행복한 교회에 와서 말씀과 기름부음과 대언사역과 영성일지를 통해 다시 회복 되었습니다.성막 기도를 통해 음성한상이 활짝 열렸으나 저의 고정 관념 때문에
지금은 활성화 되지 않고 간간이 보이며
영적전쟁을 많이 한탓인지 영분별은 잘 할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서도 하고 방언 기도를 통한 분별도 하는 편입니다.
영분별 은사반 말씀을 통해 더 뚜렷이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기란 목사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겸손하신 이남희목사님
주님의 때에 일하실줄 믿습니다
올려주신 일지로 은혜누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께영광
전임님!댓글 감사드립니다.아직 남편 모르게 영상 훈련 받다보니 거북이 걸음으로 나아갑니다.영적 전쟁과 함께 환경이 열리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남편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긍정의힘으로
또
남편을 훈련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사를 동원해 드립니다
남편과함께 멋지게
주님의일을 하게되실
그날이 기대되며
축복하며
우리 주님은 그 어떤일도
하나님의섭리대로 일하심을 목도합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우편이
너의 자리다 )
라고 음성주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영광
@이은자(전임사역자) 감사감사 합니다.어떠한 상황에서도 순종 하겠습니다.
목사님 할렐루야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굳건히 버티며 일인몇역을 하시는데 목사님 몸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은자 전임님이 목사님이 남편과 함께 멋진 하나님을 일을 하시기를 기대한다고 하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목사님 말씀들으면 전혀 가망이 없어보여 자신있게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얼마전 목사님이 몽둥이를 들고 계시는 환상이 보였으니 그 시간이 가까이 오는 것 같아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감사합니다 전도사님!94년도에 남편을. 조각품 만들어 쓰겠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너무 가망이 없어보였습니다.그래서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저를 주의종이 되게 하신것은 더큰 기적인데 말씀입니다.감사해요.전도사님!
힘든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키시고 영적인 은사들을 새롭게 일으켜 세우신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남편의 질병과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행복한교회를 통해 말씀과 기름부음으로 다시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 큽니다. 영분별의 은사를 더욱 선명하게 사용하시며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담대하게 사역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두분목사님과 한부본의 가르침을 열힘히 따르고 익히겠습니다.축복해주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