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외포항젓갈수산시장이 유명한 것은 강화도 새우가 옛날에는 현재의 외포리지소앞의 선수어장과 만들이어장 및 망월어장에서 많이 잡혔는데 지금은 선수 및 만들이어장에서 주로 어획되었다.
새우의 조업은 주로 낭장망·유자망·근해안강망으로 하고 일부는 혜선망으로 어획하는데 무동력선인 혜선망은 동력선이 어장까지 끌고 가면 어기가 끝날 때 까지 어장에 머물면서 새우를 잡게 된다고 한다.
강화도 새우는 봄이 시작되는 4월에 잡히는 것을 봄젓(데뜨기)이라 부르고 5월에 잡히는 것을 오젓, 6월에 잡히는 것을 육젓, 7~8월에 잡히는 것을 칠뜨기, 9월에 잡히는 것을 자젓, 10~11월에 잡히는 것을 추젓, 마지막으로 12월에 잡히는 것을 동백하(생새우)라 부른다.
위치 : 인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899-2에 있다.
첫댓글 예전 여러번 왔던 곳인데 코로나로 인해
한산해진 곳에서 조개젓 사가지고 왔습니다.
어서 시장 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걱정 입니다.
옛부터 젓갈로 유명한 곳이라 시장구경도 하고 생새우 사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