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려운 시기에
열정이 솟아나
큰일을 만든다
1999년 세심원
2006년 숲속미술관
2008년 축령산 휴림
성주 할때도 재정 계획은
수립도 않고 저질넣을때
금융기관은 공시지가
300만원 터를
1억원 대출해주어
큰힘을 얻어 완공
지금까지 운영해오다가
21세기는 맑은 공기가
미래 산업이 될것 같아
축령산 발효 타워를
튼튼하면서 더좋게 시공하다
예상보다 많은 재정이 투입되어
지인에게 그간 사정이야기를
전하였더니
선뜻 큰돈을 빌여 주어
다음주부터
계획대로 차질이 없게
공사를 하게 되고
현장앞 묘소
주인장께서 방문
민원을 제기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인대
그간에 사정을 사죄하면서
고개 숙여 맞이하였더니
격려의 말씀이
어찌나 고맙고 감사한지
큰고민이 지워져
좋은일이 겹처짐니다
고맙고 감사함을
보답하는 길은
이웃을 위해
여러 사람
입아프게는 안살고
귀에는 좋은 소식만
전달 될수있도록
잘사는길이라
마음에 새기면서
나와의 약속으로 다짐합니다
어려움속에서 하는일은
에너지를 모은다
인건비는 고용의 대가를 떠나서
이웃에게 보시한것이라 생각하면
일이 꼬이지 않고 잘풀리는것 같습니다














카페 게시글
청담 이야기
잘사는길만이 보답이다
변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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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1
19.08.2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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