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대한민국 양대정당인 민주당과 국힘당이 각각 깊은 내홍으로 국민들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는데,민주당은 당대표 선출계기로 당/청 주도권 쟁탈에 빠져있고,국힘당은 당대표 퇴진과 의원3명 징계를 놓고 피터지게(?) 싸우고 있다. 정당내부에는 언제든 주류/비주류가 있기 마련이지만,민주당은 "심리적 분당상태로 가는것?" 국힘당의 내분은 존립마져 위태롭게할만큼 그 도를 넘고 있다. 1.민주당=국정,개혁은 사라진 전당대회 8.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간 사생결단식 네거티브전이 격해지고 있는데, 0.민주당 적통:신천지 전대개입설 공방이 전개되고 있는데,누가 민주당의 적통이냐를 놓고,서로 과거행적을 파헤치던 주자들은 이 문제를 놓고,시간을 보내는 중으로 당개혁과 국정방향토론/논쟁은 실종. 0.패싸움양상 '팀김민석과 팀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간에도 사생결단식 네거티브전이 격해지고 있는데,김민석,정청래 당대표후보와 짝을 이뤄 각각 "팀김민석'과 팀정청래"로 갈라져 서로를 강하게 공격하고 있는데,당내에서도 "서로 영원히 안볼 사람처럼 싸우고 있어 심리적 분당 상태로 가는것 같다' 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2.국민의 힘 =내부문제 혼란과 당대표 리더십 약화로 당대표 폐지론? 0.장동혁대표 행보: 장대표의 최근 행보에 대해 당내에선 입장이 엇갈리면서 분열을 가속화 시키는 분위기로 장대표 거취문제를 덮기위해 선관위 문제에 정치적 의도를 담고있다는 의심도 여전하 해소 되지 않은채 리더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0.국힘의원 3명 징계절차 개시 : 7.27일 국힘당은 진종오,조경태,권영진 의원 징개 개시 - 진종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지원 이유로 -.조경태는 국회부의장 선출과정에서 민주당의원들에게 국힘 박덕흠의원의 낙선요청 이유로 -.권영진은 국회 상임위 배정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를 멱살잡았다는 이유로 0.국힘당 과제 국힘당에선 하루가 멀다하고,당곳곳에서 갈등이 노출되고 있는바,예상치 못한 폭탄들이 당내부에서 터지면서 어수선한 분위기인데,내전수준의 민주당전당대회와 주식,부동산 이슈등 민심끌 기회가 쏱아지는데도 반격하지 못하고 있음은 강한 장악력 부재와 당기강이 무너진 분석이다. 과제 -.계파갈등 해소와 개혁통한 신뢰회복으로 내부혁신. -.청년,중도지지층 확보로 경쟁력 강화와 외연확장. -.대내투쟁에 머무르지 않고,국민생활과 직결된 의견제시등 정책비젼 제시, 3.국회 개혁 국회가 검찰을 개혁하고,국회의장은 '대통령 연임문제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선택의 문제" 라 언급하여 논란이 확산되자 "국민적 공감대와 정치권 합의로 진행돼야 한다" 며 "원론적 입장" 이라 했는데, 이제 국민은 국회의원 특햬를 없애는 개혁을 해야 할것인바 첫째 : 불체포특권과 면책특권 모두 삭제 /국민위에 군림. 둘째 ; 정치에 관여 말고,순수 입법활동만 부여 / 행정부가 집행. 셋째: 국회의원수,보좌관수,연봉 줄이기./300명-150명. 9명-4명. 연봉1억6천-8천만원 # 結 語 국회는 청년들에게는 더 나은 기회를,기업에게는 너 큰 도전의 공간을, 국민들에게는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주기위해 신뢰할수 있는 입법과 든든한 정책지원으로 5천만 국민들의 확실한 동반자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과감히 국회도 개혁하여 국회가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민생의 어려움을 덜어 줄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것이다. 사랑하는 님들 ! 8월 폭염과 열대야에 모두 건행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첫댓글 정치권이 말세라 국민들만 손해보는거 아니겠는가. 국민들이여 총선시 올바른 정치인을 선발하여 국회로 보내서 획기적인 개혁을 단행하도록 합시다. 국민들이여 깨어나요. 정말로.
정치에 입문하면 모조리 정신이 휏가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