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선민 에벨의 자손(지은혜)
(창세기 10:21, 25, 7장).
요약.
오늘 본문에서는 창세기10:21, 25장과 7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성경에서는 에벨에게서 두 아들인 벨렉과 욕단을 두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에벨의 자손은 벨렉과 욕단의 자손 모두를 통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택함을 받아 이삭을 통해 선민이 되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다 선민이 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이삭의 자손 가운데도 야곱의 자손만이 선민에 속한다.
성경은 아브라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그 중에서도 열두 아들들이 선민에 들어간다.
여기에서 성경에 설명하지 않은 선민은 욥단의 후손이다.
욥단에게는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동방으로 옮겨가서 벨렉은 이라크를 차지하고 있다가 팔레스틴으로 옮겨갔다.
그런데 욥단의 자손은 언제부터 동쪽으로 갔다는 것은 없다.
하지만 11장에서 바벨탑 사건을 발생시킨다.
함석훈목사는 알이랑 민족인(하나님과 함께)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는 천손 민족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천손 민족은 왕의 자손을 말한다.
토속 신앙과 한국적 신학이 있는데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자는 함석훈 교수님이시다.
성경은 벨렉의 오대 손인 아브라함을 선민의 시작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 아브라함만이 선민인가?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볼 때 욥단도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선민이다.
그럼 우리는 누구의 후손인가?
우리는 욥단의 후손이다.
이사야서에 동방에서 의인을 불러내신다.
또한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동방 박사들은 동쪽 끝에서 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우리는 욥단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선민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귀한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2.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설교:나균용목사님/지은혜.
(창세기 18:17-18절).
요약.
오늘 본문에서는 창세기 18:17-18절 말씀을 중심으로 "내가 아브람에게 숨기겠느냐?"라는 제목의 내용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숨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인간은 체험의 종교이고 믿음은 체험이다.
우리의 조상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았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선민들이다.
아브라함은 늘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여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볼 때 아브라함이 용기를 낼 수 있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가라는 명령을 받았고 순종함으로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조카 롯을 구할 수 있었다.
15장에서는 아브라함을 불러내어 하늘의 별들과 같이 자식을 많이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약속하셨다는 것을 한치의 의심도 하지 않고 믿음으로 받았다는 것이다.
17장에서는 할례의 약속을 주신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은 후에 낳은 자식이다.
여기에서 볼 때 성령 세례를 받아야 천국 시민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모세가 백성들을 이끌고 나와서 홍해를 건너는 것이 구름과 바다 가운데서 세례를 받은 것이다.
22장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아브라함은 불평과 한치의 의심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믿음의 조상이라는 큰 축복을 받았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우리들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음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때 까지 아름다운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슴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3. 의인 열명이 있는가?/설교:나균용목사님/지은혜.
(창세기18:23-25절)
요약.
오늘 본문에서는 창세기18:23-25절 말씀을 중심으로 "의인 열명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내용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소돔 땅을 멸하시겠다고 계획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성에 나타나셔서 롯이 거주하는 땅을 멸하기로 하신 결심을 말씀하신다. 그런데 이때 아브라함은 악인을 멸하시는데 그 속에 있는 의인을 악인들과 함께 멸망시키시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 땅에 의인 오십명만 있으면 그 땅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생각이 달라진 아브라함은 점점 구원의 숫자를 줄이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진정으로 가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일본, 중국, 소련 등 이웃 나라들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유독 한국만은 히나님의 은혜로 무서운 지진을 피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의인 열명을 찾고 계신다.
예레미야5:1절에서 예루살렘에서도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행하는 자를 한명이라도 찾아보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에서 볼 때 의인의 기준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이다.
의인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을 말한다.
인간의 의는 하나님 앞에서는 내세울 것은 없지만 하지만 하나님은 의롭다고 칭해주신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결정적으로 중요한 순간에 그들을 구원해내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계획을 실현시키는 일에 기쁨으로 동참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귀한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4. 해를 입은 여자/설교:나균용목사님/지은혜.
(요한계시록12:1-6절)
요약.
오늘 본문에서는 요한계시록12:1-6절 말씀을 중심으로 "해를 입은 여자"라는 제목의 내용이다.
요한계시록은 예축할 수 없는 마지막 시대에 일어 날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마귀의 대장은 로마 교황청이고 붉은 용도 로마 교황청이고 붉은 용의 나라는 중국 공산당이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해를 못 입은 한 여자는 누구인가?
여기에서 볼 때 붉은 용은 아기를 낳으면 잡아 먹으려고 노리고 있지만 그 여인은 붉은 용이 해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1,260일을 지키고 있다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여자는 교회를 말하고 있다.
이 여자는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서 안전한 곳으로 피해가서 안전한 곳으로 옮겨 놓아서 붉은 용이 피해를 주지 못하게 보호해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에서 내가 너를 앉아서 종살이에서 끌어내었다고 하는 출애굽기에 대한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한국은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 가운데 살고 있는 복 받은 나라이다.
붉은 용은 자기가 여자를 집어 삼킬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한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대한 민국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한강의 기적"이 아닌 하나님의 기적, 하나님의 은혜로 우뚝 올라서게 되었다.
이렇게 해를 못 입은 여자를 박해를 했던 붉은 용은 아무리 용을 써보고 발악을 해도 결국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전지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지켜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 가운데 살고 있는 대한 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언제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