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궁 철조망 앞에서 40번째 1인 시위 강행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폭행(2025-03-22)
박진용 변호사는 2025. 03. 22. 40번째 1인 시위를 천정궁 철망 앞에 오후 3시 20분부터 강행하였다.
박진용 변호사는 독생녀TM의 오수(낮잠) 시간이 4시부터라는 것을 알고 천정궁 앞 철조망 앞에서 대형스피커를 키고 1인시위를 벌인 것이다. 천무원의 직원들은 대형스피커를 통하여 박진용 변호사가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처장의 문제를 제기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 장소를 찾아다닌 것 같다.
30분 정도 경과한 후에 천무원 직원이 위치를 확인하고 시위현장을 보고하면서 천무원 직원들이 속속 도착하였다.
천무원 직원들은 박진용 변호사에게 스피커 소리를 줄여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박진용 변호사는 이를 거부하면서 마찰의 징후가 있어 본인이 큰 소리로 스피커나 박진용 변호사에게 손을 대면 문제가 된다는 것을 경고하였다. 천무원의 직원들도 스피커의 소리를 가리는 선에서 큰 마찰은 없었다.
그런데 4시 30분경에 선교정책처 부국장이 나타나 박진용 변호사의 스피커를 뺏기 위한 몸싸움을 벌였다.
이 때에 경찰 2명이 현장 철조망 앞에서 큰소리로 통일교 사람들은 물러나라며 큰 소리로 외쳤으나 선교정책처 부국장은 더욱 과감하게 폭력으로 스피커를 탈취하기 위하여 몸싸움을 하였고 이과정에 박진용 변호사는 폭행을 당하였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게 박진용 변호사는 고소를 하였고, 선교정책처 부국장도 자기도 폭행을 당했다며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이에 경찰은 녹화된 동영상이 있고 자신들도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으니 동영상을 가지고 경찰서에 고소를 하면 된다고 하였다.
박진용 변호사는 천무원 직원들로부터 스피커를 보호하였으나 스피커가 고장이 나서 더 이상 시위를 하지 못하고 철수를 하였다.
선교정책처 부국장은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도 막고 스피커를 망가트렸기에 목적을 달성하였다고 생각할 것이나 그에 따른 법적인 책임도 감수하여야 할 것이다.
천정궁 철조망 앞 40번째 시위에 대한 내용을 계속하여 올리고자 한다.
2025-03-22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박진용 변호사의 39번째 1인 시위 – 천복궁(천승교회) (2025-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51
박진용 변호사의 38번째 1인 시위 – 천복궁(천승교회) 1800가정 정기총회 그리고 비상 걸린 구리교회 순회예배 (2025-03-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39
박진용 변호사의 37번째 1인 시위 – 천복궁(천승교회) 성주식 (2025-03-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26
천무원 이모 부국장의 박진용 변호사 1인시위 제압 성공 그리고 폭력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2025-0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89
천무원 이모부국장이 박진용 변호사의 1인 시위(36번째)를 막기 위한 폭력행사 (2025-02-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