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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은 우리 필리핀 딸락 지역에서 우리 사역하시는 우리 박준영 목사님이 나오셔서 말씀도 전하시고 또 선교 보고하시겠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임직자분들이 1년 치 장학금을 이제 준비해서 후원하고 있는 교회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 오후 예배 마치고 임직자분들과 함께 사진 좀 찍는 시간도 좀 갖겠습니다. 우리 목사님 나올 때 큰 박수로 우리 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종 우유관중을 귀한 자리에 세워주시고 또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해서 보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새롭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부족한 것에 부족함은 십자가 뒤에 감춰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안녕하세요. 박진영 선교사입니다. 먼저 영상 하나를 먼저 보고 또 선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나고의 산골 바다 한강아요. 이거는 제가 2년마다 한국에 들어옵니다. 2024년 재작년에 들어왔을 때 드렸던 보고 영상입니다. 올해는 다른 목적으로 들어왔습니다. 2022년 예배당 건축을 마치고 그리고 4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이 교육관을 두고 기도하고 요청하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2025년도에 교육관을 짓게 하시고 또 공사를 잘 마쳐서 감사하려고 또 들어왔고 또 그것에 대한 영상을 함께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우리를 향해 걸으신다.
자랑스러운 배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 그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신다.
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
마을 건너 꿈 속에서 보았던 다. 아버지가 돌보시고 함께 계시는 아름다운 나라 그곳에서 새싹처럼 다가 성전을 누리는 우리 다가오는 그날을 노래하네.
그곳에서 새싹처럼 아나 성천을 누리는 눈이 다가오는 그
우리를 향해 버릴 신다.
자랑스러운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 그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신다.
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
바하을 건너 꿈속에서 보았던 평화의 땅 아버지가 돌보시고 함께 계시는 아름다운 나라 그곳에서 새싹처럼 도다나 성전을 누리는 우리는 다가오는 그날을 노래하는 그가 우리를 향해 걸으신다.
백성들아 새 옷을 입고 기뻐하라. 그가 우리 왕을 주신다.
주의 사랑에 감격하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 자 한없이 기뻐하는 무리 사이로 주의
저는 PPT 같이 보여주시겠어요 저는 지극히 내향적인 사람입니다. MBTI로 따지면 지극 아이 성향을 가진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높이시고 두루 사용해 주셔서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떨리거든요. 저희는 2014년도 GMS 총회 세계선교회 파송으로 필리핀에 파송이 되었습니다. GMS는 2년 동안 이제 사역을 하지 못하게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2년 동안에 문화를 적응하고 또 언어를 공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또 언어를 준비하면서 2년을 지켜야 했지만 저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1년 만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저가 필리핀으로 파송이 되었는데 여러분들 필리핀이 어떤 나라인 줄 알고 계십니까?
각각 지만 또 휴양지로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지요. 다음 장 보여주시겠어요? 필리핀은 한국에서 아주 가까운 나라입니다. 비행기를 타면 4시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구가 현재 1억 1700만 명이라고 해요. 한국에 비해서 벌써 2배 이상 되는 인구를 가진 아주 큰 나라입니다. 날씨는 아시다시피 매우 무더운 건기와 우기로 되어 있는 아열대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도 점점 더워지죠. 그렇죠 벌써 뜰에서 바나나를 키우신다는 얘기가 필리핀에까지 들립니다. 조크인데 아무튼 네 특별히 필리핀은 80% 이상이 카톨릭을 믿고 있습니다. 카톨릭이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카톨릭과 저희 개신교 사이에는 아주 큰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에 대한 교리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카톨릭 종교를 가진 분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카톨릭 에 다닌다고 하면 저희 전도 1순위가 돼요. 그리고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필리핀은 다음 장 보여주세요. 인구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지금 얼마 전까지만 해도 1억이었는데 벌써 1억 1700만 명에 이르렀고 이번에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팬데믹 베이비 붐이 일었어요. 왜냐하면 필리핀에서는 격리라는 정책을 써서 팬데믹 코로나 확산을 막으려 했었습니다. 그러니 집에만 있어야 하니까 이제 아이들을 많이 낳게 되어서 인구가 급증하였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지금 1억 1700여 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큰 나라인데 특별히 다음 장이요. 세계에서도 지금은 14위로 이제 에티오피아가 이집트가 들어오면서 14위가 되어 있는 아주 인구가 많은 나라이고 다음 이 그래프를 보시면 필리핀 나라 인구별 모양을 보십시오. 삼각형 모양 있죠? 우리 대한민국은 어린 아이가 적고 또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많아지는 역삼각형 구조를 띠고 있는데 필리핀은 어린 아이가 많은 삼각형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점점 이제 출산율이 적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14세 이하 아동들이 전 인구의 27%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게 3천만 명이 넘습니다. 14세 이하 아동만 그리고 15세에서 19세 청년 아이들도 인구의 10%가 됩니다. 그래서 19세 이하 아동들을 총 따지면 필리핀 전 인구의 37% 약 4300만 명이 젊은 세대들 젊은 아이들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따끈따끈한 나라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시면 우리 선교사님들이 어떤 세대에 집중하여서 선교를 해야 될지 우리가 눈여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저는 특별히 필리핀 안에서 따를락이라는 곳으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단락은 어떤 곳이냐면 지금 빨간색 보이세요? 지금 이 지도가 저 때문에 안 보이시나요? 빨간색이 있는 곳이 딸락인데 이 전체의 모양이 필리핀입니다. 큰 문어같이 생겼는데 이제 머리 있는 부분이 루선섬이라는 지역입니다. 이 루선 섬 지역에서 다시 한 번 보여주세요. 루선섬 마닐라 지역이 있고 여기가 수도이고 그리고 빨갛게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딸락주입니다. 딸락 스테이트인데 마닐라에서 약 3시간 반 정도 120kg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농촌 농업을 중심으로 하는 시골입니다.
다음이요. 다음 요 모양이 딸락 모양이고 다음 달락은 인구가 한 150만 명 정도 되고 있고 달락도 역시 필리핀이기 때문에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시골입니다. 다음 단락은요. 주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제 미국도 주로 이루어져 있지만 단락도 스테이트인데 17개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에 이제 하나가 18번째가 딸락 시입니다. 150만 명 인구 중에 약 40만 명이 되는 인구가 3분의 1 되는 인구가 딸락 시안에 밀집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도 이 딸락시 안에 있습니다. 딸락시 안에 이것이 주 안에 딸락의 모습이고 딸락 시티 다음 다음이요. 여기 달라 시의 모습인데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저희 사역지인 웅옷 마을입니다.
웅옷 위성 사진으로 보실까요? 보시면 이렇게 중앙 약간 하단 부분이 옷 마을입니다. 그 주변이 다 어떻게 보이세요? 위성 사진인데 다 논밭입니다. 다 농업 지역이에요. 근데 저희가 섬기는 이 사역지는 보통 농업 마을은 이렇게 길쭉하게 논밭을 따라서 길쭉한 모양으로 마을이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 마을은 약간 벌집형으로 모여 사세요. 그리고 그 주변이 다 이제 농지입니다. 밭이고 농지 이거 보시면 윗부분에 임마누엘 프리스비티리언 체츠라고 인마누엘 장로 교회가 지금 저희 교회이고 조금 떨어진 곳에 보면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 지역을 선택한 이유는 주변이 농지고 아직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지역을 선택해서 선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이요 네 2015년 8월에 저희가 단기 팀 첫 번째 단기 팀이 다녀간 이후에 웅호 초등학교라는 곳에서 교실 하나를 빌려서 주일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면서 주변에 있는 교회 한 곳이 있었는데 담임 목사님도 만나 뵈고 또 동장님도 만나 뵈고 저희들이 이곳에서 선교 사역을 시작합니다. 도와주시겠습니까 할 때 흔쾌히 허락을 받고 저희가 이 지역에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이제 예배 후에 찍은 모습이고 이때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다음이요. 학교에서 하다 보니까 주중에는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저희 집에 데려다가 그 성경 공부를 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 중심으로 이제 리더 훈련을 하는 것이죠.
다음 그리고 3년이 지나서 어머니들이 참석하시기 시작하시면서 이제 어른 예배와 어린이 예배가 나뉘었습니다. 이것도 역시 한 교실 사진입니다. 다음이요. 그러다가 이제 팬데믹이 딱 터졌습니다. 2020년에 팬데믹이 터지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정부에서는 마을과 마을을 이동하지 못하도록 격리했어요.
제가 다른 한 15분 정도 떨어진 마을에 살고 있는데 저희 웅원 마을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가족별로 또 그룹별로 모아서 가정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팬데믹 기간에는 이렇게 가정별로 모여서 예배드리는 모습이에요. 다음 요 이것도 그렇고 다음 요 그리고 감사하게 연말이 되어서 약간 코로나가 약해지면서 저희가 학교를 공공 장소였기 때문에 금주였는데 한 달에 한 번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주셔서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예배하는 모습입니다.
저희는 너무 감사하게 팬데믹 기간에 오히려 사람 수가 늘었어요. 너무 감사하게 그리고 팬데믹 기간 중에 너무너무 소망하고 또 사모하였던 우리가 매주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이 하나님께서 주셨고 또 2022년 1월과 2월에 교회 담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다요 그리고 텐트를 치고 매주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지금 돌아봐도 그때의 감격이 온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다음 그리고 4월부터 믿음으로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텐트하고 또 양철 지붕 안에서 예배하기가 너무 어렵고 하여서 기도하면서 팬데믹 기간에 하나님께서 건축을 시작하게 하셨어요.
다음이요. 그리고 10월 딱 6개월이 지나고 하나님께서 예쁜 예배당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모이지 못하고 너무너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저가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저를 덜어 추진력이 강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지극히 내향적인 사람이고 수동적인 사람입니다. 팬데믹 기간에 하나님께서 아무도 할 수 없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그 시간에 그 시기에 하나님께서 멋진 교회를 세우시고 그 안에서 열심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8년 만에 그동안에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고 뭔가를 좀 이루고 가야 보고할 것이 있어야 들어가니까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8년 만에 2022년 10월에 예배당 입당하고 3주 지나고 한국에 들어와서 이 귀한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요 예배당이 세워진 이후에 저희가 세 가지로 나누어서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사역, 청년 사역, 작년 사역 이렇게 나누어서 하는데 우리 저희 아내인 이지영 선교사님이 어린이 사역을 맡고 계시고 특별히 어린이 사역은 계속 보여주세요. 우리 이지영 선교사님이시고 이제 그때는 교육관이 없었으니까 예배당 하나에서 어린이 예배드리고 주일날 또 바쁘게 준비해서 또 연합 예배를 어른 연합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찬양팀 또 우리 암송하고 있는 저기 녹색 입은 옷 입은 친구가 그 당시에 우리 저희 아들 시유입니다.
다음 그리고 또 설교하는 우리 선교사로 또 나가고 싶다고 말했던 우리 자매들, 또 우리 일꾼들을 설교로 또 훈련하고 있고 또 예배 활동들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리고 토요일마다 주일 어린이 예배를 위해서 준비하는 모임이 모임도 갖고 있습니다. 다음요 그리고 어린이 노방 전도도 나가서 전도하는 모습이고 다음 네 같이 나가서 전도하고 이건 학교입니다. 응모 초등학교 저희가 7년 동안 있었던 초등학교 가서도 전도하는 모습입니다.
다음은요. 우리 이정영 선교사님은 다재다능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셨어요. 교사 세미나도 주변의 교회도 나가시고 또 주일 학교 교재 개발도 하시고 또 찬양도 작곡을 하세요.
영상도 만들어서 배포도 하시고 또 한국어 교육 지금 주립대학 딸락의 주립대학교 큰 가장 큰 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수 또 유아 교육 교수로 일을 하고 있고 또 문화센터도 하고 있고 또 초등학교 고등학교 세미나 하고 최근에는 AI 활용에 대해서 또 세미나를 갖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지영 선교사님이 어린이 사역을 맡아서 인구의 거의 절반이 되는 어린이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습니다. 다음 청년 사역은 이제 저희가 오기 전에 먼저 계셨던 김현용 선교사님이라는 분이 계신데 그분은 이제 청년 사역을 하셨던 분이세요. 캠퍼스 전도하시는 분을 저희가 같이 계셔서 모셔서 청년부를 좀 맡아주십사 말씀을 드렸고 오늘 선교사님께서 토요 모임하고 계시는 장면이고 네 다음 또 성경 공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청년들 대상으로 최근에는 청년 예배가 됐어요. 교육관이 새로 세워져서 그곳에서 청년들이 모여서 찬양하고 예배하고 토요일마다 또 주일날에는 장소가 허락되지 않고 청년들 일이 많아서 토요일 날 이렇게 모여서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 특별히 아까 우리 남해주신 담임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구미 목장교회 임직자 여러분들께서 귀한 헌금을 보내주셔서 1년 동안 저희들이 청년들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매달 학기 중에 매달 받아서 정말 필요한 만큼 쓸 수 있도록 저희들이 분배를 해서 총 12명의 학생들을 기획을 했었는데 한 친구가 휴학을 하면서 11명의 친구들에게 지금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귀한 헌금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요즘에 기름값도 너무 오르고 했기 때문에 학교에 갈 때 이제 지프니라고 하는데 한국어로 말하면 약간 작은 버스 같은 겁니다. 그 찌푸니를 타고 가는 것도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해서 학교를 못 가기도 하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귀한 장학금으로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이요 작년 사역입니다. 이거는 제가 주로 맡아서 이제 하고 있는데 저희 교회는 새벽 기도회가 있습니다. 5시 반에 선교지에 새벽 기도 처음 들어보셨죠? 아닌가요?
네 저희 교회는 새벽 기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서 저 때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을 오라고 강요하죠. 아침에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듭니까? 저희 교회는 어린이들이 또 많고 청년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아침잠이 많아요.
그런데 저가 데려다가 왜 안 왔냐 빨리 와서 기도하자 하면서 기도하는 훈련 저도 함께 또 이렇게 선교사의 기도로 저희들이 준비하고 또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감사하게 장년들이 모이시고 또 주일 점심식사 팀이 생겨서 팀 모습입니다. 다음 네 설교지 하는 모습. 아이들이 이제 8시 반 어린이들이 예배 끝나고 나면 애들이 집에 안 갑니다. 교회에서 12시 되면 밥을 주기 때문에 안 가고 기다렸다가 모여서 이제 밥을 먹고 있는 장면입니다.
다음 우리 우리 환영팀이고 다음 이제 저가 이제 청소년 장년들을 대상으로 새신자 훈련을 하는 장면입니다. 1기고 이기고 3기고 4 현재 이제 6기까지 이제 끝났고요. 이제 수료식 장면이고 다음 다음 다음 다음 이 수료식이 끝나면 이 세 가족 훈련과 함께 더불어서 세례를 줍니다.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교들 앞에서 내가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써 세례를 받습니다.
저는 장로교 목사지만 침례를 합니다. 아니 불법 아니야 불법 아닙니다. 방법이 다른 거예요. 필리핀은 침례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양래로 머리에 물도 뿌려보고 했지만 감흥이 없으세요?
내가 세례를 받았나 그래서 물에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듣는 성도님들은 깊이 담그고 말 잘 듣는 분들은 살짝 담갔다 조크입니다.
세례하는 모습이고 너무너무 은혜가 됩니다. 우리가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너무 기쁨과 감사로 박수 쳐주고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 안에서 하나 되는 모습이 우리 장로교회도 장로교단도 침례를 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는 합니다.
다음 이거는 유아 세례고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다음 네 유아 세례 받는 모습입니다. 다음이요. 다음 이게 이제 저희 4월 첫 주 부활 주일 예배 드리고 나서 하얀 옷을 입고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우리 교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2022년 10월 예배 드릴 때 찍은 사진과 비교해 보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볼 수 있어서 눈에 띄게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인원적으로다가 먼저 많이 늘었습니다. 주변에 좋은 소문을 내게 하시고 저는 현지인이 아니잖아요. 필리핀 사람이 아니잖아요. 따갈로그어도 현지어도 어눌하고 영어도 어눌한데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하나님께서 저희를 통해서 이 교회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듣게 하시고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알게 하시는 일을 감당하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특별히 한 번 더 보여주시겠어요 PPT 저는 제 얼굴 보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다음이요. 기도 제목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2026년도 이제 두 달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후원해 주시는 교회들마다 보고를 드리고 이제 돌아갈 건데 특별히 저희를 기억하실 때에 이제 저희가 어린이 팀 또 중고등부 팀, 청년팀, 장년팀 또 부엌팀 또 환영팀 또 청소팀 여러 팀들이 나뉘어 있습니다. 이 팀들이 새로 세워진 교육감과 예배당에 맞춰서 잘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필리핀에는 여러 모습의 선교를 하고 계십니다. 교회를 많이 개척하시기도 하고 또 오지나 또 산지족들에게 부족들에게 선교를 하시기도 합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고 딸락 주 안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딸락 시 안에서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떠난 이후에 교회가 자립하고 자전하고 또 자취할 수 있는 교회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한국 선교사가 떠난 이후에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없어지는 교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했던 도심 중심의 선교를 저희는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딸락 시 안에 또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장소에 또 선교의 개념과 패러다임도 많이 바뀌었어요. 잘 갖춰지지 않으면 이제는 현지 분들이 오지 않습니다.
주차 공간이 없으면 오지 않고 예배실에 에어컨이 없으면 오지 않습니다.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하나님 이것들을 갖추고 선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이것들이 갖추어졌을 때 이 교회가 든든히 서게 하시고 든든히 세워진 이후에 복음이 필요한 교회가 없는 마을들로 나갈 수 있는 선교의 전초 기지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먼저 각 사역팀들이 활성화되고 잘 정착하여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필리핀을 위해서 기도해 주실 때 하나님께서 속히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이십니까?
아멘 두 번째로 사실 예배당과 교육관은 건축 허가상 하나의 프로젝트였어요. 근데 이제 재정을 하나님께서 두 번에 나누어서 허락하시면서 2022년 그리고 2025년에 완공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첫 번째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제가 바라건데 교회 청소년들을 위한 또 장년들을 위한 쉼터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부지 안에다가 조그마한 쉼터를 짓고 그 위에 현지 사역자 저 뒤를 이어서 사역을 감당할 현지 사역자를 위한 사택을 건축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미 목장 교회 여러분들께서도 생각나실 때마다 이것을 놓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저희 교회가 선교의 전초 기지가 되어서 주변에 교회가 없는 곳으로 전도하러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첫 번째로 보라마 2024년에 이것이 기도 제목이었어요. 그리고 2025년 9월부터 저희가 개척을 위해서 나갔었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안타깝게 저희 내부적인 상황과 외부적인 상황들로 인해서 잠시 쉬게 됐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기억하여 주시고 마을 이름이 보라예요. 보라 와 보라 했던 그 보라라는 이름의 마을인데 이곳에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 말고 큰 이단 교회 같은 것이 있는데 저희들이 이곳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이요. 오늘 짧게 오늘 말씀 다시 한 번 제가 읽겠습니다. 시편 46편 10절 말씀입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라.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아멘 제가 이곳에 서서 저 자랑을 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써 11년째 선교지에 있지만 제가 고백할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세계 정세를 보실 때마다 느끼실 것입니다.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마다 우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실 날이 멀지 않음을 느끼고 계실 거예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선교에 대해서 애쓰고 수고할 때 주님께서 오셨을 때에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실 텐데, 우리가 그것에 동참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신다는 겁니다.
팬데믹 기간에 아무도 할 수 없겠다라고 생각하는 그때에 하나님께서 예배당을 세우셨던 것처럼 팬데믹 이후에 어려움들을 겪고 한국 교회가 침체되었다고 말할 때 아무도 후원할 자가 없다고 얘기할 때 교육관을 하나님께서 세우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선교 사역을 쉬지 않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그곳에 참여하든 동참하지 않든 간에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거예요. 그럴 때에 우리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을 준비하고 기도하는 분들은 내가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이 일들에 있어서 주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시지 않겠습니까?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에 내가 동참한다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우리 주님께서 오셨을 때에 더 큰 상급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저는 그것이 지혜로운 분들의 나아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앞에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저는 무익한 종입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귀한 헌신과 또 봉사와 노력을 보시고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고 잔치에 동참하자고 칭찬하시며 우리의 어깨를 두드려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2년에 한 번씩 들어옵니다. 다음에 또 와서 인사를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고 또 후원해 주심을 통해서 저희들이 필리핀에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 잊지 마시고 저희를 위해서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주님 오셨을 때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감수하면서 우리가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Proverbs 16:9)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