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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현황: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신도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단지,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등 3개 사업이 이미 선정됐다.
지원 규모: 사업당 약 7억 원 내외의 예산이 투입된다.
접수 방식: 연중 상시 공모 체계로 운영된다.
2. 해외실증형 사업 (기업 주도형)
국내에서 개발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해외 현지 도시에 직접 적용하고 검증하는 시범 사업이다.
지원 규모: 총 6건 이내를 선정하며, 사업당 4억 원 내외를 지원한다.
공모 일정: 3월 17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고, 4월 중 최종 대상을 선정해 연내 실증을 마칠 계획이다.
■ AI 융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융합 솔루션의 해외 적용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가 구동되는 실증 단계를 확대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국토교통부 김연희 도시경제과장은 “K-City 네트워크는 해외 도시와 함께 스마트도시를 기획하고 현장에서 실증까지 이어지는 대표적인 글로벌 협력 플랫폼”이라며, “우리 기업이 지속가능한 수출 성과를 내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누리집,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또는 K-City 네트워크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표] 2026년 K-City 네트워크 주요 공모 일정
| 구분 | 지원 내용 | 신청 기한 | 지원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