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을 거치면서 이 대표의 긍정 이미지를 대표하는 표현은 '사이다'였다. 하지만 당대표 1년이 지나면서 평가는 엇갈린다. 비이재명계는 정부의 실책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득점하지 못하는 것에 이 대표 책임이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이 대표의 장점은 시의적절한 현안을 이슈화하는 사이다 같은 모습인데, 야당 대표로서 지난 1년간 답답한 모습만 보여왔다"며 "본인의 사법 리스크와 여의도 무대에서의 경험 부족이 섞이면서 국민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한 초선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이슈를 이슈로 덮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이 대표가 실력을 발휘할 만한 판이 깔리지 않고 있다"며 "국회에서 여야가 제대로 역할을 했으면 이 대표의 실용주의가 더 발휘될 수 있었을 텐데, 정부·여당이 이 대표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여권에 화살을 돌렸다. 한 중진 의원은 "당대표가 시장이나 도지사 시절처럼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면서 "이 대표가 사이다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서 그나마 당이 분열되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첫댓글 👍 한국일보
누가보면 대통령이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469/0000757048#user_comment_801348447759237222_news469,0000757048
한국일보는 대놓고 이런말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469/0000757048#user_comment_801348345116229691_news469,0000757048
그럼 윤석열이의 국민을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469/0000757048#user_comment_801348034586738737_news469,000075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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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댓글에똥싸지르는새끼들 존나 많네 병신들 썩열이랑 물 쳐마시고 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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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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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부터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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