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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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만 해상의 인공섬 위에 건설된
세계 최초의 완전 해상 인공섬 공항이다.
서일본 지역(간사이 지방)의 가장 핵심적인 관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1994년 9월 4일에 정식 개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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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40~50km 떨어져 있고
국제선과 국내선을 모두 운항하는
간사이 지방의 대표 국제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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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국제 공항은 오사카만 내 센슈 앞바다에 건설된
세계 최초 ‘완전 인공 섬에 자리한 해상 공항’으로
1994년 9월에 개항. 4,000m 급의 활주로를 다수 보유하며
완전 24시간 운용 가능한 세계 수준의 공항이다.
25개국 91도시를 연결하며 1일당 국제 정기편의 취항 편수는 221.9편
연간 약 2,800만 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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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 침하로 관리비용 크게 증대)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KIX)은
바다를 매립한 인공섬 위에 지어진 대표적인 해상공항이다.
지반 침하 현상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 중이며
이를 막고 건물을 수평으로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비용이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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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 침하가 지속되는 주요 원인)
① 지반(바닥)의 구조적 특성:
두꺼운 연약 점토층공항이 위치한 오사카만 해저는
매우 두껍고 무른 충적 점토층과 흉적 점토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깊이가 수십 미터에 달하는 이 무른 점토층 위에
억 단위 톤의 흙과 돌을 들이부어 인공섬을 만들면서,
상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점토층이 쥐어짜이듯 압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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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초기 예측치를 크게 초과한 침하량:
건설 당시엔 '모래 배수관(Sand Drain)'을 바다 밑에 심어
점토층의 물을 빼내는 작업을 통해 침하 속도를 제어하려 했다.
50년간 약 5.7m(19피트) 정도 침하한 뒤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개항 후 현재까지 11~12m(38~42피트) 이상 침하 예측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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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부등 침하(불균형 침하) 문제 :
섬 전체가 일정하게 내려앉는 것이 아니라
터미널 중앙부와 가장자리, 활주로 등 위치에 따라 침하되는 속도와 깊이가 다르다.
부등 침하는 건물 골조에 균열을 생기게 하고 활주로 표면을 비틀어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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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 신공항은 이곳보다 더 깊어 유지관리비용이 더 들 수 있다.
따라서 깊이 생각 연구 검토해 봐야 한다
정치적 논리 졸속은 안 된다. (모셔온 글들)
https://youtube.com/shorts/flzg53gWumE?si=SSkrllVF-op7nY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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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_pJUHkl9Bg?si=GcNQJO7ivR--ve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