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증 약타러 조금일찍 퇴근하고 천안 순천향대학병원 피부과에
갔다오는길 오래전 정년퇴직한 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집에 도착후 보니까
제 개인정보가 해킹당했다는 겁니다. 입사동기단톡방에 올리니 9명중에
나만 당했네요. 거기다 오뉴월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심한 독감에 걸렸고~
낮에는 고교동창과 그의 초등학교 동창이기도 한 입사동기 둘다 내겐 죽마고우인
두친구가 찾아와 육계장 맛있게 얻어먹고왔는데 이런 황당한 경우를 겪습니다
두친구다 현역에서 은퇴하고 텃밭가꾸기로 세월보내는데 난 아직 현직에서 일하고~
3일간의 연휴 정선을 경유해 동해바다로 가려했는데 집에서 그냥 푹쉬어야 되겠네요
어떻게 되겠지요 ~케세라 쎄라 입니다
첫댓글 그 개인정보
해킹 당하는거
조심 해야 합니다.
미국엔 SSN.
(오타,수정)
주민번호 등
번호,
은행구좌등
개인수표 .
크레이딛
카드번호등
그래서
개인정보를
정확한 큰회사 외,
개인들에겐
안씁니다.
그 정보로
대출받거나
하는거 방지하려고
내 허락을
받지 않으면
못하게
차단 해 놓으셔야 해요!!!
미국에선
가끔씩 의보
카드 갱신할때
외국인 전화
접근도
아는분외엔
조심해야
하더군요!!!
개인정보를
파는 사람들도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방금 입사동기 한명이 자신도 유출됐다고
알려와 같이 보조를 맞출생각입니다
이해가 안돼서 두번째로 읽었어요
간지럼증약타고 와서 심한 독감걸렸나요
간김에 둘다 치료받음 안됐나요
예전 직장시절에 기록돼있는 개인신상자료가
해킹당하면 현재상황과 직결되나요
고교동창과 그동창의 초등동창 그둘이가 예전
직장동료였나요
다들 텃밭가꾸고 혼자 일하러 다니는게
해킹당한거 하고 무슨 연관이 있나요
해킹당한걸 알려준건 예전 직장관계자인가요
그래서 님보고 어떡하라는건가요
피해보상이나 대책은 안세워주나요^^
에구 제글이 쉬운 내용인데 중구난방이었나 봅니다
점심시간에 찾아온 친구들은 한명은 고교동창 또 한명은 입사동기
이지요. 그리고 두친구는 서로 초등학교 동창이고 둘다 텃밭가꾸며
지내는 얘기를 하는데 저는 직장에 매여있다는 얘기지요.
퇴근후 집에 오니까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 퇴직당시 직급,사번, 이름,
휴대전화번호가 해킹당했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다른건 상관없는데
휴대전화번호가 지금도 같기에 변경해야 되겠다는 이야기이지요
@그산 난독증이 있어서 이해력은 떨어지고
궁금한건 또 못참고
그래서 물어봤어요
@몸부림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젠 이해가 되셨겠지요 ^^
개인정보 유출 됬다고
매스컴에서 요란을 떨 때 마다
꼭 그곳에는 내 정보도 같이 있는 곳 입니다.
그래도 비밀번호 같은거 바꾸는게 귀찮아서 그냥 놔두는데
그럴 때 마다 무슨 조치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방장님 반갑습니다
30년 넘게 다녔던 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됐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만 유출됐기에
전번만 바꾸면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조금더 생각해봐야 할것같습니다
아직 현역에 있다는건 축복이니 맘껏 누리세요 ㅎ
네네 고마워요
월급장이한텐 월급날과
휴일이 제일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