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구포쪽에서 보라엄마라고 신점보셨던 분이 계셨는데 한 30년도 더된이야기지만
이분이 그때당시 딸이 고등학생이였나? 그래서 딸이름이 보라였나 그랬어요
그래서 보라엄마라고 불렀는데
모친께서 다녓던 곳이예요 그래서 이분이 더이상 점사를 안한다고 해서 접었는데
사직동에서 다시 하신다는이야기도있고
그분 아들이 또 신을 받아서 하신다는 이야기도있고 한데
알길이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헉 지금도 하시는가요? 하시면 좀 알려주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3.13 14:41
혹시ㅠㅠ 늦었지만 정보쫌 알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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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ㅠㅠ 늦었지만 정보쫌 알수 있겠습니까?